운동을 하나 해야할거 같아요.
초등저학년때 2년정도 수영했는데
주말 이용해서 수영 좀 다니자 해도 절대 싫대요.
엄마랑 필라테스 해볼까 해도 싫다,
헬스장 다닐래 해도 그것도 싫다,
배드민턴 할까 해도 역시나 싫대요..ㅠㅠ
흥미가지고 할 만한 운동 뭐가 있을까요?
경험 들려주시면 아이한테 제안해볼까 해요.
운동을 하나 해야할거 같아요.
초등저학년때 2년정도 수영했는데
주말 이용해서 수영 좀 다니자 해도 절대 싫대요.
엄마랑 필라테스 해볼까 해도 싫다,
헬스장 다닐래 해도 그것도 싫다,
배드민턴 할까 해도 역시나 싫대요..ㅠㅠ
흥미가지고 할 만한 운동 뭐가 있을까요?
경험 들려주시면 아이한테 제안해볼까 해요.
복싱 테니스 주짓수 뭐 이런 거요
운동 목적이 체력이면
인바디 근력 5프로 올릴때마다
용돈 몇만원 올려준다
이게 더 동기부여 될듯요
뭘 제시해도 안하고 가만히 있고 싶을걸요
그맘때 여자애들 플라잉요가 많이들 하더라구요.
아니면 탁구나 클라이밍은 어때요?
중1여학생. 유도 시키려구요.
플라잉 요가. 필라테스 괜찮은 거 같아요.
그룹 필라테스 회당 만원 안쪽으로 가능하던데요.
발레는 더 싫다고 할까요?
저도 수영 배드민턴 다 싫어하는데
클라이밍은 저질체력이지만 되게 재밌더라구요.
아주 특이한 종목이요
클라이밍도 암장 가까우면 좋고요
요즘 펜싱도 비교적 대중화 많이 되어있더라구요 렛슨비가 좀 쎄기느하지만...
학교에서 펜싱 교습하는 학교도 있기는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