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변 참는게 가끔 안되요...ㅜㅜ

... 조회수 : 4,163
작성일 : 2022-04-28 21:10:19
전 40대 초반인데요...
아이도 진통은 24시간 했지만 결국 제왕절개로 낳았구요.
근데 애낳은 다음부터 인듯한데
소변이 잘 안참아질 때가 있어요.
어느정돈 괜찮은데... 한번 탁 풀렸다 싶으면 민망할 정도로 중간 스톱이 안되는.....ㅜㅜ
이건 수술이나 약으로 고치는건 아니고 그냥 조심하면서 살아야하는건가요?
IP : 1.241.xxx.2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2.4.28 9:11 PM (70.106.xxx.218)

    지금 출산후 얼마나 되신건데요?

  • 2. ...
    '22.4.28 9:12 PM (1.241.xxx.220)

    지금은 10년이 넘었어요...

  • 3. ㅇㅇ
    '22.4.28 9:14 PM (110.12.xxx.167)

    비뇨기과가서 검사하고 처방 받으세요
    약으로 나아질수 있어요

  • 4. ...
    '22.4.28 9:15 PM (1.241.xxx.220)

    정말요? 이게 미리미리 적당히는 참아지는데... 뭐랄까.. 탁 조절 안되는 순간이 오면서... 그러니까 살짝 나오는 수준이 아니라 확 젖을 정도로 나와요 . ㅜㅜ

  • 5. ...
    '22.4.28 9:16 PM (1.241.xxx.220)

    미리미리 화장실 가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긴한데...
    약은 무슨 종류의 약일까요.

  • 6. mm
    '22.4.28 9:18 PM (1.127.xxx.105)

    무슨 신경조절이 안되서 약 주긴 주더라구요
    제대로 안 챙겨먹어서 효과는 모르겠지만..
    저도 비슷해서 매일 전용 라이너 쓰긴해요. 제 경우 어릴 때 부터 좀 그랬고 방광근육이 덜 강한 경우가 있다고도 하고요.. 신호가 늦게 오는 거라 절박성이 아닐까 싶어요

  • 7. ..
    '22.4.28 9:20 PM (122.252.xxx.44) - 삭제된댓글

    산부인과 가서
    소변검사받아보세요.
    요도에 염증 거뫄해보세요

  • 8. 저도
    '22.4.28 9:23 PM (112.154.xxx.55)

    저도 그래서 약먹었어요. 항콜린성 알약인데 부교감신경? 을 진정시켜서 방광의 급수축을 막는 기전으로 작용..그 약 먹으면 입이 많이 마르고 속도 그저그래서 먹다 안먹다 했어요.
    일단 뱃살 빼면 나아지고 피하지방 내장지방 모두.
    방광 누르는 압력 없어지게요.
    케켈 운동 좋다하고 브릿지 같은 엉덩이 근육 쓰는 운동도요.
    이뇨 작용있는 커피 녹차 줄이고
    스트레스 줄이고 유산균 잘먹어 질염없게 하고 등등요.
    일상에선 무리없지만
    등산, 고속버스, 여행, 둘레길 대략 난감이죠..
    쓰다보니 급짜증이... =,=

  • 9. ...
    '22.4.28 9:25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먹을데만 효과 있는거면 필요없을거 같아서요.

  • 10. ...
    '22.4.28 9:26 PM (1.241.xxx.220)

    먹을 때만 효과 있는거면 먹을 필요 없을 것 같아서요...ㅜㅜ

  • 11. 여성 비뇨기과
    '22.4.28 9:27 PM (112.154.xxx.55)

    여성 비뇨기과 가서 잔뇨검사 요속검사 초음파 등등 다 받아봤고...소변일지도 써봤어요ㅋ
    거지같던 회사 퇴사하니 한동안 괜찮다가
    재취업하니 다시 재발....
    병원가서 도움 받아보시고
    나름의 방법을 잘 찾으시길..
    저는 병원약만으로는 안되더라고요

  • 12.
    '22.4.28 9:32 PM (183.99.xxx.54)

    저도 출산 후 그래요ㅜㅜ
    어쩔 수 없이 평상시에 천생리대 자주해요

  • 13. 맞아요
    '22.4.28 9:33 PM (1.127.xxx.105)

    저도 그약 받아왔는 데 뭐 하루 두번 아침 저녁인가.. 고치는 약이 아닌 듯 몇달 치 엄청 처방도 많이 해주는데.... 낮에 물 덜먹고 밤에 많이 마시고 자다깨고 그렇게 사네요 ㅍ.ㅍ

  • 14. 저도ㅠ
    '22.4.28 9:47 PM (218.147.xxx.198)

    절박성은 수술도 안된다네요

  • 15. 절박성
    '22.4.28 9:53 PM (223.39.xxx.159) - 삭제된댓글

    아이 태어나고 이후 4,5년간 절박성으로 고생했는데
    산부인과가서 약 처방받아서 먹고는 나았어요
    지금은 잘 참을 수 있어요. 병원 가보세요

  • 16. 비뇨기과
    '22.4.29 12:00 AM (125.134.xxx.134)

    가시죠. 소변관련은 비뇨기과 남자선생님들이 잘 해요. 수술을 많이 하거든요. 배뇨장애도 종류가 많아 경험이 많은분한테 가세요. 글고 커피나 유제품은 절교하시는게 좋아요.

  • 17. 요실금
    '22.4.29 5:51 AM (125.133.xxx.189)

    제가 그런 증상으로 이번주에 요실금 수술했어요
    산부인과에서 했고 1박2일 입원이요
    요실금 수술 검색해보니 다들 삶의 질이 나아젔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되지만 결심했고
    생각보다 정말 간단한 수술이였어요

  • 18. ㅇㅇㅇ
    '22.4.29 8:01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절박뇨예요.
    비뇨기과에 가서 검사하고 약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4663 연아, 수지, 지수 디올 모델들 한 자리 모인 사진 82 이시 2022/04/30 18,415
1334662 지금 상해에 계시는 분들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9 서울 2022/04/30 1,882
1334661 정형돈 대체 왜 그랬을까? 47 우리결혼했어.. 2022/04/30 36,504
1334660 원피스좀 봐 주시겠어요~? 20 ㅇㅇ 2022/04/30 4,021
1334659 국산 쌀로 만든 떡볶이는 없나요? 9 떡볶이 2022/04/30 2,080
1334658 별거후 이혼.. 9 ... 2022/04/30 7,055
1334657 추경호 후보자, 정치자금으로 월세·관리비 냈다 22 2022/04/30 2,194
1334656 사주나루로 사주봤는데 2 2022/04/30 3,581
1334655 소고기 안 먹었어요, 공약지켜주세요, 8 ,,,,,,.. 2022/04/30 1,541
1334654 벌거벗은 부부 등장 후 최근 커뮤에 자주보이는 단어랍니다. 2 ........ 2022/04/30 2,652
1334653 남편이 코로나같은데… 5 속터져 2022/04/30 2,142
1334652 경포대 여행가는데 횟집 추천 부탁해요 여행 2022/04/30 507
1334651 43세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졸업 후 돈은 잘 못 범)vs 하.. 42 김gg 2022/04/30 5,404
1334650 도와주세요.삼성폰에서 아이폰으로 유심 1 헬프미 2022/04/30 1,012
1334649 파주 장단콩마을 식당 12 나마야 2022/04/30 2,888
1334648 오래된 옷 전부 버릴거예요 30 ... 2022/04/30 21,764
1334647 검찰 70년 독점수사-기소권 분리법안 국회통과 15 #민주당잘했.. 2022/04/30 1,691
1334646 아이가 쿵쾅거리고 뛰는소리만갖고 경찰부르는건 안되죠? 2 ㅇㅇ 2022/04/30 1,522
1334645 오미크론 원래 이리 오래가나요 10일짼데요 15 오미크오2 2022/04/30 2,770
1334644 서울 알바비 올랐나요? 10 임금격차 2022/04/30 1,522
1334643 김은혜도 '일산대교 무료화'... 5 푸하하 2022/04/30 1,561
1334642 동안 얘기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4 .. 2022/04/30 2,449
1334641 학벌이 중요하긴 한데, 결국 재력이 아쉽네요 18 살아보니 2022/04/30 6,492
1334640 정치적의견 다를때 화를내요 18 화가나 2022/04/30 1,634
1334639 보리차티백 냉침해서 먹으니 맛있어서 식욕이 줄어요. 8 ㅇㅇ 2022/04/30 2,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