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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방” 다녀오셨어요?

국립 중앙 박물관 조회수 : 3,045
작성일 : 2022-04-28 18:13:57
충격적일 정도로 좋습니다.
천장, 바닥, 벽, 음악,
두 불상
모든 것이
눈물이 핑 돌만큼
IP : 117.111.xxx.1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8 6:15 PM (118.37.xxx.38)

    아~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가볼게요.

  • 2. ..
    '22.4.28 6:16 PM (112.169.xxx.47)


    두번이나 다녀왔어요
    그 충격을 잊지못해서요ㅜ
    저는 너무 충격이었고 가슴깊이 와닿았는데 남편은 무덤덤 무슨의미인지모르겠다고 해서 저혼자 다시 다녀왔어요ㅎ

  • 3. ..
    '22.4.28 6:18 PM (112.169.xxx.47)

    이 전시회는 여러명이 떠들떠들해가며 볼 전시는 절대 아닙니다
    사진도 팡팡 찍어가며는 더더욱...ㅜ

    혼자서 사유하며 느끼며 봐야할 전시인거같아요

  • 4. 원글이
    '22.4.28 6:18 PM (117.111.xxx.137)

    맞아요.
    제가 본 전시 중 가장 충격적이었어요.
    우리 나라가 너무 자랑스러워질 정도로요.
    자주 갈 거에요

  • 5. ..
    '22.4.28 6:23 PM (118.235.xxx.161)

    전시되어 있는 방도 약간 경사지게 해서 산을 오르는듯한 느낌으로 올라가 반가사유상 보는 느낌이 들게했다고 해요.
    아이랑 한번 가봤었는데 저혼자 한번더 가보려구요.

  • 6. ..
    '22.4.28 6:30 PM (58.79.xxx.33)

    평일 늦은시간에 가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있을 수도 있고 소수의 몇명만 오롯이 분위기 느끼고 왔어요. 저는 일행없이 혼자 다녀왔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7. 아.
    '22.4.28 6:34 PM (211.246.xxx.183)

    서울 살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 8. 감사
    '22.4.28 6:37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잊고있었는데 꼭 가보고 싶어요
    사유의 방
    국립중앙박물관
    평일오후 늦은시간
    저장합니다

  • 9. 최고
    '22.4.28 6:40 PM (121.141.xxx.12)

    들어가는 입구부터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과 보러갔지만 나오면서 아이들 없이 왔으면 여기서만 쭉 있을 수 있겠다 하면서 나왔어요.
    여러각도에서 보세요

  • 10. 스켑틱
    '22.4.28 6:42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사유의 방 전시 넘넘 좋죠!!
    박물관에서 가져온 엽서를 매일 보며
    사유의 시간을 가지고 았답니다. :)
    저도 혼자 다시 한 번 가려구요 .
    아직 안 보신 분들 어여 가세요~^^

  • 11. 이제
    '22.4.28 6:47 PM (59.6.xxx.68)

    관람 예약 필요없는거죠?
    저도 벼르던 중이라..

  • 12. 스켑틱
    '22.4.28 6:54 PM (211.243.xxx.38) - 삭제된댓글

    네 이제 예약없이 관람 가능해요.
    이건희 컬렉션 전시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니
    다들 고고씽합시다. :)

  • 13.
    '22.4.28 7:00 PM (221.155.xxx.53)

    감사합니다! 곧 가봐야겠어요

  • 14. ..
    '22.4.28 7:04 PM (112.145.xxx.43)

    좋았습니다 시간되면 혼자가서 다시 느끼고 싶어요
    예약없이 그냥 가면 됩니다

  • 15. 둥둥
    '22.4.28 7:17 PM (112.161.xxx.84)

    뭔가 싶어 들어와봤는데
    오 전시군요. 감사합니다. 사유의방

  • 16. 진짜
    '22.4.28 7:29 PM (223.38.xxx.200)

    들어가는 순간 전율이~~~~~
    향기가!!
    정말 너무너무 좋았어요.
    또 가고 싶네요.
    근데 이건희 컬렉션은 예매 해야 될텐데요..
    저 미리 했거든요.

  • 17.
    '22.4.28 7:34 PM (223.38.xxx.200)

    은은한 향기도 기획했다니까
    가시는 분들 꼭 맡아보셔요.
    저 갔다오고나서 인센스스틱 샀잖아요.
    마음이 편안해져서요.

  • 18. 원글이
    '22.4.28 7:48 PM (117.111.xxx.148) - 삭제된댓글

    향기라, 전 전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그랬다면 다시 가야할 이유가 또 생겼네요.
    평생 본 전시 중 가장 좋았어요.

  • 19. 지나가다 질문
    '22.4.28 8:01 PM (121.155.xxx.30)

    지방사는데 저도 꼭 가보고 싶음맘 드네요~
    5월초 서울갈일 있는데 평일오후에 가보란 댓글
    있어서 그런데 오전엔 근처 어딜 가면 좋을까요?

  • 20. 원글이
    '22.4.28 8:10 PM (117.111.xxx.148)

    지나가다 질문님.

    용산은 그 자체가 거대한 공원같아요.
    용산 가족 공원 산책도 좋고요.
    이촌동에 맛집도 많은 걸로 압니다.

    솔직히 국립 중앙 박물관 처음에 개장했을때 크기만 하고 휑하니, 소장품도 부실하다 싶었는데,
    몇 년사이에, 이리 달라졌구나 싶어서, 너무 놀랐어요.
    구석구석 놓인 가구나, 조명, 집기도 그렇구요.
    기념품가게 가보시면 예전과 사뭇 달라졌어요. 물론 앞으로도 갈 길 멀긴 하지만요.

    무엇보다, 그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어찌나 친절하고, 재바르신지.


    지금 이건희 컬렉션도 하고 있답니다.
    그것 말고도, 상설 전시 특별 전시 볼 거 천지입니다.

  • 21. 답변 넘~
    '22.4.28 11:41 PM (121.155.xxx.30)

    감사합니다.^^

  • 22. ....
    '22.4.29 1:08 A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

    사유의 방이 뭘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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