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시누이네아이까지 봐야될 판이란 글은
결론이 어찌됐나 궁금했는데 일하다가 다시 들어와보니 지우셨나 없네요
1. ㆍㆍㆍ
'22.4.28 4:14 PM (211.208.xxx.37)그냥 고구마 글 이었어요. 수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방법을 제시해줘도 그건 이래서 못하고 저건 저래서 못하고. 그냥 밤고구마 ㅡㅡ
2. 다들
'22.4.28 4:14 PM (112.152.xxx.66)독립? 분가가 답이죠
3. ㅇ
'22.4.28 4:14 PM (203.243.xxx.56)취업하라는 댓글이 줄줄이 달렸는데
취업할 상황은 아니라서인지 삭제했나봐요.
시누이 아이들까지 돌볼 운명인듯...
시부모 간병은 보너스..ㅠㅠ
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는 말이 진리라는걸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4. ㆍㆍㆍ
'22.4.28 4:17 PM (211.208.xxx.37)솔직히 애들 키우는 맞벌이 부부중 취업할 조건이 교과서적으로 맞아 떨어지는집 얼마나 됩니까. 많은 맞벌이 부부들이 맞벌이 할 상황도 못되는데 돈이 왠수라 애들 떼놓고 눈물 짜면서 다니는거죠. 이래서 못하고 저래서 못하면 애 넷 보는거죠 뭐.
5. ..
'22.4.28 4:23 PM (112.145.xxx.43)분가도 못하겠고 직장은 더 못다니겠고..
6. 그냥
'22.4.28 4:27 PM (125.133.xxx.26)답정너의 징징거림인데 안타깝더라구요
7. 헉
'22.4.28 4:29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지금이 분가 절호의 기회인데ㅠ
남편이 벌어서 보탠 그집에 댄 돈 생각나서 못나가나
그돈 눈감고
내 월급 월세 다 나가더라도 있는 보증금에 반제세든 월세든 원룸으로 독립후 직장 안됨 알바라도해서
시부모와 내삶 분리
나오면 이제 우리만 잘 살면 되는데ㅠ
남편 안나오면 나라도 나올각오로 해야할 상황에ㅠ
솔직히 법원까지가도 유책 나올법한 말도안되는 상황임
자기 팔자 자기가 꼬는8. 윗동서가
'22.4.28 4:37 PM (125.132.xxx.178)그 원글 들어올 때 윗동서가 다시는 합가란 없다 선언하고 그집서 나갔다는 거 보니 그집 남편이 벌어서 돈 댄 집이라는 것도 별로 신빙성없어 보였어요. 그냥 단칸방이라도 지금 떨치고 나가지 않으면 애 넷 키워야 하겠더만..
9. 어이없죠
'22.4.28 5:13 PM (110.35.xxx.110)그집에 집값 보탯다는것도 말이 안되고...
음...청약도 그냥 하는얘기고...그 집이 탐나서 들어가 얹혀 살고있는데 다 견딜만한데 집욕심에.
근데 복병이 나타난거죠.시누가 지 애들둘을 떠맡기는.고로 넷을 돌봐야 되는~~
분가가 답인데 그 집 가지고 싶은 욕심에 분가도 못할듯.
그럼 그렇게 계속 쭉 살아야죠10. ..
'22.4.28 5:21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110님처럼 저도 그 생각들었어요. 시댁집 얹혀 살다보면 자기들 것 되겠지란 욕심에 그 집 못 나가는 것 같았어요. 나중에 어른들 다 돌아가시면 그 집 온전히 그 원글네한테만 다 안 줄텐데 미련하게 고생은 다 하고 나중에 억울해서 어쩌려고 ㅠㅠ
11. 그냥
'22.4.28 6:24 PM (211.248.xxx.147)고구마였어요. 나갈 타이밍인대 나가지 못하실거 같던데요. 시누네 애들 보게되고 못견딜때즘 나가시겟죠
12. ..
'22.4.28 7:12 PM (39.7.xxx.32) - 삭제된댓글이미 집 먹었다고 생각했을걸요. 중간방이라고 했지만 작은방 부모님 드리고 본인들이 안방 작은방 2개 차치하고 살았잖아요
솔찍히 시아버지 격일근무면 종일 같이 있어야 하는데 그와중에도 일 안한거보면 견적나오죠13. 아
'22.4.28 10:15 PM (116.34.xxx.24) - 삭제된댓글그 집을 욕심내는거면 그럴수 있겠네요
시누 계산으로도 그 집 너네하고 우리애들 맡아라인가ㅎ
근데 막상 집 부모님 병원비 다쓸...
그리고 나눌것도 없겠지만 나누려면 시누도 내몫 내놔합니다
탈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