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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도 힘들게 하면 82에 하소연 할수있죠

.. 조회수 : 2,067
작성일 : 2022-04-28 13:58:30
딸들은 엄마가 과한 행동해도 속으로 꾹꾹 하고

어디에도 말하면 안되나요?

사실 친정 문제는 남편에게도 말안한다는분 많아요

온라인에서도 말못하게

너희 엄마 욕먹이면 좋냐 부들 거리는분 많던데

그러지 마세요. 그런글 보고 나는 딸에게 이러지 말아야지

생각하시는게 맞지

어떻게 친정엄마를 딸이 많은 사람 보는곳에 글올려 흉보냐

댓글 다는건 아닌것 같네요
IP : 175.199.xxx.1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2.4.28 2:01 PM (223.38.xxx.52)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가 성역이 아닌데 말이죠
    요즘은 며느리들은 아예 이상한 성격 시모에겐 신경끄고 사니
    주로 딸들이 독박쓰죠
    딸들은 어디가서 속풀이 하나요 ㅎㅎ

  • 2. ㅇㅇ
    '22.4.28 2:02 PM (223.38.xxx.17)

    친정엄마가 무슨 성역인가요

  • 3. .....
    '22.4.28 2:04 P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함부로 한 사람들이 그런 댓 다는거에요.

    어디가서 내 딸이 나 욕하고 다닐까봐 찔려서 그러죠.

  • 4. 징글징글한
    '22.4.28 2:06 P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시모를 저는 손절했지만
    시누는 자기 엄마니까 끝까지 부대껴 주거든요
    시누도 죽을려고 해요
    근데 자기 엄마니까 불쌍하대요
    외면도 못하고 당하니까 억울하고.
    여기 친정엄마 일로 하소연하는 글 보면
    우리 시누 같아서 짠합니다
    근데 내가 당할 생각은 없어요
    괴팍하고 힘든 노인네..핏줄이나 감당하지 저는.못해요

  • 5. 요즘
    '22.4.28 2:06 PM (223.33.xxx.63)

    무슨 친정엄마가 성역이예요~
    시모들이 다 개과천선했는지 자게에 친정엄마 흉보는 글 밖에 없던데

  • 6. ....
    '22.4.28 2:08 PM (211.221.xxx.167)

    자식한테 함부로 한 사람들이 그런 댓 다는거에요.

    어디가서 내 딸이 나 욕하고 다닐까봐 찔려서 그러죠

    여기서 아들아들하는 아들맘들 얼마나 아들딸 차별하며 키웠겠어요.
    그런데 차별받고 자란 딸들이 여기에서 하소연하는거보고
    불안해서 작성자 불효녀로 몰아가며 몰이하는거죠.

  • 7. 얼마전
    '22.4.28 2:10 PM (115.91.xxx.34)

    어느 결혼식에서 시부모될 분들에게 결혼식소감 물으니
    며느리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며 기쁜날이라는데

    친정엄마는 대뜸
    슬프다면서 딸을 뺏기는 기분이라고 해서 헉했어요
    아무리 맘이 그래도 딸을 뺏기는 기분이라니
    저집은 친정엄마때문에 힘들겠다 싶던데요

  • 8. 그러게요
    '22.4.28 3:1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저도 그 댓글에 한마디 하려다 말았어요

  • 9. ㅁㅇㅇ
    '22.4.29 8:10 AM (125.178.xxx.53)

    왜 부들거리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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