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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솔로 광수씨 정말 최악이에요

... 조회수 : 4,799
작성일 : 2022-04-28 11:35:55
변호사 아까워라...
그냥 어린애 한명 수발하는 느낌이에요


IP : 110.70.xxx.7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8 11:37 AM (27.1.xxx.45)

    광수씨도 이상한데.. 경수는 정말 이상해요. 동영상 촬영할때.. 정말 욕나올뻔 했어요

  • 2. 경수와
    '22.4.28 11:42 AM (218.48.xxx.92) - 삭제된댓글

    상철이 제일 별로
    광수는 미리 서로 그러기로 했다면서요..
    노잼이고 센스없는건 맞구요

  • 3. 영통
    '22.4.28 11:50 AM (211.114.xxx.32)

    음.. 다 별로군요..
    지난 주까지 봤는데 매력남이 없어 안 보려고 했는데...
    얼마나 별로인 행동을 했는지 봐야겠어요

  • 4. ㅠㅠ
    '22.4.28 11:52 AM (211.58.xxx.161)

    광수 눈도쾡하고 비실비실
    선봤는데 그런남자나오면 진짜 집에가는길이 .....ㅠㅠ

  • 5. ㅡㅡㅡㅡ
    '22.4.28 11:54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어린애는 귀엽기나 하죠.
    진짜 최악.

  • 6. 가을
    '22.4.28 11:56 AM (122.36.xxx.75)

    하체가 여자들 보다 더 약체ㅎㅎ

  • 7. 다행히
    '22.4.28 12:04 PM (220.75.xxx.191)

    변호사가 광수 그런거 간파했던데요
    역시 나이 헛먹지 않은듯요
    거기다 변호사잖아요
    마음은 이미 아니다 싶었으면서보
    끝까지 매너있게 잘 하더군요
    위트도 있고

  • 8. 우와
    '22.4.28 12:12 PM (118.235.xxx.208)

    보통 나는솔로 댓글 달리면 보고싶어서 찾아 보는데
    이번에는 눈이 썩을까봐 차마 짤도 클릭하고픈 생각이 안드네요.
    듣기만해도 스트레스가....여자분들 지못미.다들 너무 매력적이고 좋으시던데..나까지 우울.
    방송끝나고 꼭 좋은분들 연락 닿아 잘되셨으면

  • 9. 보다보면
    '22.4.28 12:14 PM (222.113.xxx.47)

    이번 기수 보다보니,옛생각이 나더라구요.
    저도 젊을 땐 늘 있는 사람 말고 뭔가 좀 색다르고 튀고 남다른 남자를 선호했었거든요.
    그러다가 광수 경수 같은 남자 만나보고 ㅎㅎㅎㅎ
    자유로운 영혼의 남자.나는 감당못하겠다 내 능력을 일찌감치 깨달았었네요.

  • 10. 윗님
    '22.4.28 12:19 PM (118.235.xxx.208)

    저도요.사차원 남자에 끌려서 몇번 만났다가 헬이라 아주 스탠다드한 사람이랑 결혼했어요.예측 가능한 사람.근데 볼수록 이남자도 특이하긴해요

  • 11. ㅎㅎ
    '22.4.28 12:20 PM (125.183.xxx.190)

    남자들이 한결같이 매회 갈수록 평범치않고 이상하다???....는 느낌예요
    어제 변호사는 속으로 실망과 함께 욕나왔을듯 하구요
    허우대 가장 멀쩡했던 경수는 또 무슨 경박하고 센스없는 언제적 코미디인지
    참 총체적 난국 ㅠㅠㅠ

  • 12. 동거 헛소리 남
    '22.4.28 12:27 PM (221.165.xxx.217) - 삭제된댓글

    7년인가 긴 연애기간 있었다고 하지 않았나...
    광수는 파혼 을 두 번이나 했던,, 역시나

  • 13. 그러게요.
    '22.4.28 12:42 PM (119.197.xxx.25)

    변호사 영숙도 이미 파악 끝났나보더라고요.
    모태솔로처럼 여자를 너무 모르는 사람 같던데.
    적당히 호감표시로 상대에 대한 질문도 하고 리드도 했으면 했는데
    매너의 경계를 소극적으로만 대처한 거 같아요.

    국제기구에서 근무하고 해외 경험도 많이 해서 사교적이고 대화가 풍부할 거 같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외적인 끌어당김도 크지 않고
    대화의 기술도 별로고 호감가는 상대에게 나타낼 특별한 배려도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저래서야 가벼운 데이트 상대로도 즐겁지 않을 거 같아요.

  • 14.
    '22.4.28 12:59 PM (211.206.xxx.180)

    광수는 먹으러 나왔는지 먹을 때 가장 열심임.
    경수는 평소 그렇게 살아온 행동들 드러나는 거고..
    상철...매사 규정짓고 남을 가르치려 듦. 피곤할 타입.

  • 15. 영숙
    '22.4.28 1:05 PM (220.117.xxx.9) - 삭제된댓글

    영숙 전남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
    순자 서울디지털대인지 전문대 교육학과 출신

  • 16. 광수
    '22.4.28 1:44 PM (222.235.xxx.172)

    진짜 꼴베기시른 타임.
    계산할때.기분더러웠을듯.
    최악..
    경수는 허락도없이 동영상은
    왜찍으며..지 부모를
    왜 남이 잘해주길바래는지.
    지부모효도는 본인이나 잘할것이지.
    저런사람과 결혼하느니
    혼자사는게 속편할듯.

  • 17. ㅇㅇ
    '22.4.28 2:21 PM (124.5.xxx.26)

    대체적으로
    남자들은 쳐묵쳐묵하는데만 관심있어봄
    그래서 결혼해서도 그렇게.맨날 밥타령 ㅋㅋㅋㅋ

  • 18. 으악
    '22.4.28 5:15 PM (110.15.xxx.207)

    이글 보고 넷플에서 봤는데
    진심 광수, 상철, 경수 순으로 최악이더라고요.
    광수 돈 안내려고 마스크 늦게 쓰는거 진짜 꼴불견
    오만원도 안나온 밥값 내기 싫어서 저러는거 제가 다 오글오글
    증명된 능력이 하나도 없어요. 말하는거, 옷입는거, 먹는거등등
    절대 능력남아닌듯요. 구질구질.
    상철은 겁먹은 똥개같이 생겨서 심지어 조깅자세도 찌질하고 자뻑과 강약약강 진짜 최고봉.
    경수는 딸같은 며느리 푸하하하 그나이 먹도록 그말을 하고 돌아다닌다니 결혼 못한 이유 알겠어요. 게다가 정순 픽받아서 너무 들떠서
    호기롭게 그복장 장착에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진짜 보는 사람이 오그라들더라고요.

    진짜 여자들은 멀쩡한거 같은데 남자들 너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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