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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랑 대화할때 항상 늘 남 흉만 보는 사람 심리 좀알려주세요

...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22-04-28 11:18:33
옆가게이니 안볼수는 없어요.
가끔 대화하면 꼭 누군가는 흉보는데
진짜 싫어요
70다 된 어른이 왜 자기얼굴깎아먹는 남흉을 볼까요?
남흉도 보지만 본인남편흉도 엄청봐요
제 남편하고 대화할때도 똑같더라고요.
저런사람 심리가 궁금해요
IP : 175.198.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할 거
    '22.4.28 11:20 AM (123.214.xxx.175) - 삭제된댓글

    없어요. 님하고만 남 욕하는 게 아니라
    세상모든 사람하고 하는 대화가 다 남 욕이거든요.
    님 없는데서는 님도 욕할거니까 궁금해 마세요.
    길게 얘기하지 마세요. 말이 길어지면 남 욕이 슬슬 시작될테니..

  • 2. .....
    '22.4.28 11:31 AM (211.185.xxx.26) - 삭제된댓글

    본능적으로 내가 내주변이 별볼일 없으니
    주변 후려치기하고 우월감 느끼기?
    말하는 동안은 흉보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되니까

    자리 피하고 듣지 마세요
    말로 뿜는 독도 낙 몸에 쌓여요

  • 3. .....
    '22.4.28 11:32 AM (211.185.xxx.26)

    본능적으로 내가 내주변이 별볼일 없으니
    주변 후려치기하고 우월감 느끼기?
    말하는 동안은 흉보는 사람보다 나은 사람이 되니까

    자리 피하고 듣지 마세요
    말로 뿜는 독도 내 몸에 쌓여요

  • 4. ...
    '22.4.28 11:48 AM (220.116.xxx.18)

    심리가 뭐가 궁금해요?
    그걸 다 들어주나봐요
    시작할 기미가 보이면 없던 일도 만들어서 바쁜척하고 듣지마세요

  • 5. 심리
    '22.4.28 12:39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전에는 얼마나 밉고 싫고 그 사람에게 화나고 해결이 안 되면 저럴까 싶었어요.
    연륜이 쌓이니 그게 대화 소재예요. 요새 말로 그분이 가진 콘텐가 흉이예요.
    대상이 누가인가와는 무관하고 거슬림과 못마땅, 언짢과 헐뜯기 이런거요.
    70이 넘었다면 그분 안에는 남은 에너지의 대부분이 그런 것으로만 집중 되어 있다는 증거죠.
    심리라는 것 자체가 없는데, 굳이 가려보자면 자신은 피해자 그들은 가해자라는 정체성이요.

  • 6. 심리아님
    '22.4.28 12:43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전에는 얼마나 밉고 싫고 그 사람에게 화나고 해결이 안 되면 저럴까 싶었어요.
    연륜이 쌓이니 심리가 아니고 흉이 대화 소재라는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알게되었어요.
    요새 말로 그분이 가진 콘텐가 흉이예요.
    대상이 누가인가와는 무관하고 거슬림과 못마땅, 언짢과 헐뜯기 이런거요.
    70이 넘었다면 그분 안에는 남은 에너지의 대부분이 거기에 집중 되어 있다는 증거죠.
    심리랄 것도 없고, 굳이 가려보자면 자신은 피해자 그들은 가해자라는 정체성이 주제인 불필요한 긴 말이라고 여기면 돼요,

  • 7. 심리아님
    '22.4.28 1:22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전에는 얼마나 밉고 싫고 그 사람에게 화나고 해결이 안 되면 저럴까 싶었어요.
    연륜이 쌓이니 경험이 차곡차곡 쌓여 심리가 아니고 흉이 대화 소재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요새 말로 그분이 가진 콘텐가 흉이예요.
    대상이 누가인가와는 무관하고 거슬림과 못마땅, 언짢과 헐뜯기 이런거요.
    70이 넘었다면 그분 안에는 남은 에너지의 대부분이 거기에 집중 되어 있다는 증거죠.
    심리랄 것도 없고, 굳이 가려보자면 자신은 피해자 그들은 가해자라는 정체성이 주제인 불필요한 긴 말이라고 여기면 돼요.
    피해자임을 어필하고, 편들어주기를 유도해서 받은 몇 마디를 흉 봤던 대상을 공격하는데 ~가 이랬다는 근거로 쓰지 않는 분이라 하더라도 적당히 자리 피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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