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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공주대교수 당시인터뷰요약

조민공주대인턴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2-04-28 10:41:45

조국 후보자 딸 공주대 인턴 때 담당 교수 인터뷰

1. 2009년 공주대 생명공학 연구실 인턴십 프로그램이 있었음.
- 2009.3월~8월 조류배양 학회 발표 준비 등의 인턴십 진행
- 2009, 8월에 열린 일본 국제조류학회 공동발표자로 초청되어 발표함

2. 논문 제1저자가 있는데 어떻게 제3저자인 고등학생이 발표하는가?
- 논문 아님. 1/4페이지짜리 초록임. 그날의 발표내용을 간략 요약한 것
- 거기에 조양이 3번째로 이름을 올린 것.

3. 조양이 발표했는가?
- 발표 초록에서 첫번째 발표자는 발표함
- 두번째, 3번째 기재되는 사람은 발표자가 자리를 비우면 신문지 만한 포스터 앞에 땜빵으로 서 있는 것
- 고등학생이 큰 학회에서 사람들을 많이 보면 자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 것.

4. 다른 기자에게 설명했는가?
- 처음부터 설명했음.
- 논문이 아니기 때문에 초록은 버렸음. 인터넷으로 search가 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음.

5. 대학교 학술대회 프로그램에 고등학생이 어떻게 참여하는가?
- 고등학생이 참석하라고 하는 프로그램
- 열심히 하면 고등학생 자비로 학회에 따라와서 구경하라고 하는 것.

6. 조후보자 딸 말고는 현장에 가는 사람이 없었음. 지원자가 1년에 한명 정도 오기도 힘들었음
- 문의가 오면 실험실에 와서 일도 해야 된다고 하면 안옴.
- 프로그램 기간을 6개월씩 잡는 이유가 시간 있으면 와서 일하고 숙제도 내 주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생들이 싫어해서 지원자가 안오는 것

7. 조후보자의 아내와 대학동기여서 기회를 준 건가?
- 대학동기 맞다. 여러 동아리 다니려고 기웃거릴 때인데 아마추어 천문회가 금수저 동아리로 보도된 것
- 천문동아리가 나에게 항의메일도 보냄. 왜 천문동아리를 금수저 동아리라고 인터뷰 했느냐?

8. 조양 어머니와 37년간 연락 있었나?
- 연락 없었다. 연락했을 리가 없지 않나?

9. 일본까지 조양 어머니가 따라왔나?
- 학회 1주일. 학회 참석자들이 바쁘니 고등학생을 케어 못함. 니 보호자와 같이 와야 한다고 이야기 한 것.
- 누구와 왔는지도 모른다. 당연히 엄마랑 왔겠지.

10. 왜곡 정보를 언론에서 접했는가?
- 언론이 왜 나를 파렴치한으로 만들려고 시간과 공을 들이는가?
- 학생들을 어떻게 볼 지 모르겠다. 학생들한테서 실망했다는 이메일을 많이 받았다.

11. 언론에 설명을 했는가?
- 경향신문 유희곤 기자는 설명듣고 기사 안냈다.
- 국민일보는 새벽 두시경에 전화 와서 귀찮게 하지 말고 그만 두라고 했다.
그랬더니 "선의로 학생 도운 것. 덮어두라"고 기사 나옴

12. 사람들이 희생양을 던져두면 돌을 던진다. 집사람이 메일 협박받고 이메일에 집 전화에 매일 전화 온다.
- 윤리위원회 소집한다는데 학회 윤리위원회에 끌려가는 것만으로도 사형선고나 마찬가지
- 자기 차례가 되면 누구나 느낄 것


https://m.cafe.daum.net/10in10/1pRl/1170201?q=%EB%89%B4%EC%8A%A4%EA%B3%B5%EC%9...
IP : 211.209.xxx.2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4.28 10:47 AM (211.201.xxx.144)

    조국 사태때는 해외에 있기도 했고 언론들의 비상식적인 보도가 너무 불편해서 일부러 피했어요. 하지만 분명 뭐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 진실들이 알고 싶어서 이번에 조국 다큐멘터리 영화 보러갑니다. 펀딩도 참여했습니다.
    펀딩금액이 얼마이상이면 전국에 개봉관 확보할수 있다고 하네요. 전국 개봉해서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 2. 언론이 가장
    '22.4.28 10:51 AM (223.39.xxx.35)

    웃겨요.
    그때랑 지금이랑 왜 그리 달라요?

  • 3. ...
    '22.4.28 10:54 AM (210.100.xxx.228)

    진짜 실망입니다. 기레기들!!!!!!!!!!!!!

  • 4. ..
    '22.4.28 10:58 A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정호염 김인호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조국 딸 사건을 좋아하는건 아니예요

    이런 변명 같은글 올릴수록 더 싫어지니까
    그냥 아닌건 아닌걸로 조용히.

  • 5. ..
    '22.4.28 11:00 A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정호영 김인호 싫어합니다
    그렇다고 조국 딸 사건을 좋아하는건 아니예요

    이런 변명 같은글 올릴수록 더 싫어지니까
    그냥 아닌건 아닌걸로 조용히.

    모든 정치인들 자녀 전수조사 찬성합니다
    검찰 경찰 누가하던
    실현불가겠죠?

  • 6. 변명?
    '22.4.28 11:15 AM (211.201.xxx.144)

    이게 변명으로 보이진 않는데요. 당시 특목고에서 추천해서 논문에 참여하는 아이들 많았고,대부분 별탈없이 학교 잘들어가고 잘살고 있어요. 이 교수의 증언을 봐도 검레기들이 뒤집어 씌운것 같은 느낌인데요?

  • 7. 175님
    '22.4.28 11:16 AM (119.203.xxx.70)

    조국 딸 사건은 열성 있는 최소한의 중산층 사람의 최선이었어요.

    모든 사람에게 서울에서 공주까지 왕복할 수 있는 사람 있느냐 하면 일단 걸러질것이고

    모든 사람에게 보호자 동반 자비로 갈 수 있는 사람 있느냐 하면 걸러질겁니다.

    조민 공주대 인턴 사건의 인터뷰 올린 팩트를 변명이라고 하면 도대체 이 사건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 8. 기레기들이
    '22.4.28 12:3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얼마나 조작 기사를 써 댔는지,,,,
    여기 똬리 튼 알밥들은 어땠고요
    다 고소 고발했어야 했는데,,,, 일부만 했죠 고것들 깜빵맛을 보게 해야지....

  • 9. ..
    '22.4.28 12:52 PM (110.70.xxx.147) - 삭제된댓글

    아이고
    고등때 썼다던 단국대 소아과? 의학논문
    논문이 아예 취소됐잖아요


    지금 생각해도
    그게 고등학생이 소아과 의학논문 쓰는게 말이되나요?
    아무리 팬클럽이라도
    조국 딸 자꾸 얘기해봐야 잘못한거 들춰내는거고
    앞으로 나올 장관후보자 공정성 확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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