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6남아 키.몸무게 봐주세요.

pos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22-04-28 08:08:53
키는 160정도에 몸무게 62정도
되요ㅜ
꾸준히 몸이 불었고
딱히 아주많이 먹는것도 아닌데 살이 많이 불었어요
그러니 가슴도 많이 나오고
반팔만 안입고 가리느라 위에 꼭 껴입고 나가네요.
식이하느라 간식안먹이고 저녁밥 일찍주고
밀가루 피하려고 관리하는데
안빠지고 가슴등은 계속발달하구요.
병원가봐야하나요?ㅠ 털도 날땐 조금씩 다 났어요
IP : 223.39.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이요
    '22.4.28 8:12 AM (70.106.xxx.218)

    운동 하루 한시간 필수로

  • 2. ..
    '22.4.28 8:12 AM (218.50.xxx.219)

    지금은 운동을 시키세요.
    농구나 줄넘기 등 뛰는 운동이요.
    저렇게 똥똥할때 운동하면 키로 갑니다.

  • 3. hippos
    '22.4.28 8:18 AM (223.39.xxx.164)

    ㅠ 운동을 살빠지고 키크라고 줄넘기랑 테니스시켰더니
    무릎이 아프다기 오이씨굿병인지 성장기애들 힘줄 당겨지는것때문이라고 ..충격주는 운동하지말라고 ㅠ
    걷기.시킬까요?
    답변감사합니다

  • 4. ...
    '22.4.28 8:20 AM (124.56.xxx.15)

    충격 주는 운동 피해야 하면 수영 시키세요

  • 5. 맞어요
    '22.4.28 8:21 AM (172.58.xxx.62)

    수영이요 수영이랑 요가

  • 6. 네~
    '22.4.28 8:23 AM (223.39.xxx.164)

    이제 코로나도 끝물이고
    저녁수영 알아봐야겠어요.
    근데 지가 가슴이 나오고 그러니 자꾸 뭘껴입고 가슴.배 숨기고ㅠ
    수영복 입히기가 쉽지않을듯 하긴해요.
    사춘기 까지 같이와서 말을..ㅠ 안들어요..아침에도
    더운데 후드티 시꺼먼거 껴입고 간다고.한참 실랑이 했네요..ㅠㅠ

  • 7. ㄴㄴ
    '22.4.28 8:40 AM (110.8.xxx.64)

    지금은 성인이된 아들 두 놈 키웠어요. 제 경험으로 미뤄보아
    살이 찌는 구간은 분명히 존재 합니다.유독 한녀석이 평균 이상 몸무게 였죠.소위 사춘기 즈음에요.~~~여자처럼 가슴도 나와서 옷도 온통 검정색만 굴러다녀고요. 두번의 입시를 거치면서 그리고 군대 복무 기간동안 살 많이 빠졌어요. 피티 받으면서 가슴살은 근육으로 변하고 이녀석이 형아보다 키도 크고 건장합니다.살이 키로 간다든데~~라는 말 어느정도 일리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 너무 말라서 휘청거리는거 보다 나아요.

  • 8. ..
    '22.4.28 8:49 AM (118.235.xxx.110)

    울아들 초등 6학년 가을에 160센티에 퉁퉁했었어요. 운동은 농구만 했는데 그 뒤로 1년반동안 20센티 컸어요. 그 무렵 한의원에서 보악도 먹였는데..보약과 운동 아니었나 싶어요. 키는 쭉 크고 살은 쏙 빠지고..

  • 9. ..
    '22.4.28 9:36 AM (118.130.xxx.67)

    제 아들 경험상 그 시기에 살이 올라요
    저희아들도 초6시절 젤 뚱뚱했고 옷도 성인 110도 입고 그락ㅆ어요
    현재 고1인데 그 살 다 빠지고 62,63키로 정도 나갑니다 키 178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2672 웜톤 베이스립 어떤게 좋아요? 2 Ghdl 2022/04/29 875
1332671 문대통령의 국민의 청원에 답변입니다. 9 청와대 청원.. 2022/04/29 1,944
1332670 윤시내님 여전하시네요. 6 그 언젯적 2022/04/29 1,645
1332669 와...C..하마터면 넘어갈뻔;;; 10 보이스피싱 2022/04/29 6,040
1332668 빈부격차는 커지기만 하나봐요 12 .... 2022/04/29 3,377
1332667 고양이 무서워하는 분들 많죠 35 나만 그런거.. 2022/04/29 3,454
1332666 백신4차 교차접종 괜찮을까요. 2 .. 2022/04/29 1,350
1332665 경기도 공공배달 6 '' 2022/04/29 820
1332664 전기 민영화되면 일반 기업 들어가는 전기요금도 오르나요? 6 한전민영화 2022/04/29 973
1332663 골프4개월, 두 프로님중 누구한테 레슨 받을까요? 10 두분다 맞는.. 2022/04/29 1,148
1332662 토스 알림에 청와대관람신청하라고 6 알림문자 2022/04/29 1,288
1332661 자기소개 꼭 해야되나요 4 D 2022/04/29 1,602
1332660 49세 여자가 할수 있는 일 24 음... 2022/04/29 15,652
1332659 ㅎㅎ 울 엄마 너무 귀여워요 4 친정엄마 2022/04/29 2,174
1332658 딸기 씻어서 냉동하나요? 1 딸기 2022/04/29 1,606
1332657 저는 드라마 속 주인공을 좋아해요. 1 ..... 2022/04/29 868
1332656 실내마스크도 해제해야 하지 않나요? 29 오케이강 2022/04/29 4,154
1332655 대치동 함익병 피부과 가보신분 계시나요..? 12 .. 2022/04/29 7,462
1332654 영어 아시는 분 계세요?....insight 뜻이요.... 10 햇살조아 2022/04/29 2,552
1332653 이병헌 옛날 던킨 도너츠 광고 미쳤네요 51 랄라라 2022/04/29 25,139
1332652 우와 배당금 4 기아 2022/04/29 3,105
1332651 민주당이 33억을 책정했다고 비난하는 분께 44 지나다 2022/04/29 2,321
1332650 가스차단기추천해 주세요. 1 ... 2022/04/29 697
1332649 배린 열무물김치로 뭘 할 수 있나요? 7 새댁 2022/04/29 951
1332648 어제 조카가 카네이션 사왔다는 글 보고 눈물이 났어요. 16 ddd 2022/04/29 3,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