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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6남아 키.몸무게 봐주세요.

pos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22-04-28 08:08:53
키는 160정도에 몸무게 62정도
되요ㅜ
꾸준히 몸이 불었고
딱히 아주많이 먹는것도 아닌데 살이 많이 불었어요
그러니 가슴도 많이 나오고
반팔만 안입고 가리느라 위에 꼭 껴입고 나가네요.
식이하느라 간식안먹이고 저녁밥 일찍주고
밀가루 피하려고 관리하는데
안빠지고 가슴등은 계속발달하구요.
병원가봐야하나요?ㅠ 털도 날땐 조금씩 다 났어요
IP : 223.39.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운동이요
    '22.4.28 8:12 AM (70.106.xxx.218)

    운동 하루 한시간 필수로

  • 2. ..
    '22.4.28 8:12 AM (218.50.xxx.219)

    지금은 운동을 시키세요.
    농구나 줄넘기 등 뛰는 운동이요.
    저렇게 똥똥할때 운동하면 키로 갑니다.

  • 3. hippos
    '22.4.28 8:18 AM (223.39.xxx.164)

    ㅠ 운동을 살빠지고 키크라고 줄넘기랑 테니스시켰더니
    무릎이 아프다기 오이씨굿병인지 성장기애들 힘줄 당겨지는것때문이라고 ..충격주는 운동하지말라고 ㅠ
    걷기.시킬까요?
    답변감사합니다

  • 4. ...
    '22.4.28 8:20 AM (124.56.xxx.15)

    충격 주는 운동 피해야 하면 수영 시키세요

  • 5. 맞어요
    '22.4.28 8:21 AM (172.58.xxx.62)

    수영이요 수영이랑 요가

  • 6. 네~
    '22.4.28 8:23 AM (223.39.xxx.164)

    이제 코로나도 끝물이고
    저녁수영 알아봐야겠어요.
    근데 지가 가슴이 나오고 그러니 자꾸 뭘껴입고 가슴.배 숨기고ㅠ
    수영복 입히기가 쉽지않을듯 하긴해요.
    사춘기 까지 같이와서 말을..ㅠ 안들어요..아침에도
    더운데 후드티 시꺼먼거 껴입고 간다고.한참 실랑이 했네요..ㅠㅠ

  • 7. ㄴㄴ
    '22.4.28 8:40 AM (110.8.xxx.64)

    지금은 성인이된 아들 두 놈 키웠어요. 제 경험으로 미뤄보아
    살이 찌는 구간은 분명히 존재 합니다.유독 한녀석이 평균 이상 몸무게 였죠.소위 사춘기 즈음에요.~~~여자처럼 가슴도 나와서 옷도 온통 검정색만 굴러다녀고요. 두번의 입시를 거치면서 그리고 군대 복무 기간동안 살 많이 빠졌어요. 피티 받으면서 가슴살은 근육으로 변하고 이녀석이 형아보다 키도 크고 건장합니다.살이 키로 간다든데~~라는 말 어느정도 일리있어요. 너무 걱정 마세요. 너무 말라서 휘청거리는거 보다 나아요.

  • 8. ..
    '22.4.28 8:49 AM (118.235.xxx.110)

    울아들 초등 6학년 가을에 160센티에 퉁퉁했었어요. 운동은 농구만 했는데 그 뒤로 1년반동안 20센티 컸어요. 그 무렵 한의원에서 보악도 먹였는데..보약과 운동 아니었나 싶어요. 키는 쭉 크고 살은 쏙 빠지고..

  • 9. ..
    '22.4.28 9:36 AM (118.130.xxx.67)

    제 아들 경험상 그 시기에 살이 올라요
    저희아들도 초6시절 젤 뚱뚱했고 옷도 성인 110도 입고 그락ㅆ어요
    현재 고1인데 그 살 다 빠지고 62,63키로 정도 나갑니다 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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