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는 마른몸을 좋아하나봐요.
지나치게 마른 영호 말라서 부럽다고하고.
지난번 짜장면 거의 다 남겼길래
입맛 없나보다 했더니
원래 밀가루 잘 안먹는거였음.
첫회에 마르셨다고 누가 그랬더니
깜짝 놀라면서 너무 기뻐하며
밥사겠다고함.
조금 찌우는게 더 나을것 같은데
마른 몸 유지하려고 노력하는듯.
1. ㅡㅡㅡㅡ
'22.4.28 12:3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같이 있으면 피곤할거 같아요.
2. ...
'22.4.28 12:36 AM (110.70.xxx.192)얼굴만 살이빠져 할머니같은데 ㅠ
3. ㅇㅇ
'22.4.28 12:37 AM (223.38.xxx.232)저도 마른 몸 추구하긴 하는데 순자는 얼굴살때문에 좀 쪄야할것 같더군요.
4. 에구
'22.4.28 12:49 AM (49.175.xxx.11)얼굴 해골바가지던데..본인은 만족하는군요.
5. 아무리
'22.4.28 12:53 AM (58.224.xxx.149)보는 눈이 개인차라지만
정도가 있죠 너무 거부감들 정도던데 ㅜ6. ㅇㅇ
'22.4.28 1:26 AM (112.152.xxx.69)나랑 동갑인데 너무 할머니...말투도..저렇게 아줌마 스럽다고?? 싶더라구요
7. 흐음
'22.4.28 1:27 AM (121.133.xxx.137)과거 뚱했다가 힘들게 살 뺀 여자들이
마른부심 있던데8. ..
'22.4.28 1:30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말투가 모든걸 체념한듯한 한숨나오는 말투에요
생기가 없구요9. 그분
'22.4.28 2:11 AM (218.48.xxx.98)41살이죠?저 진심 50가까이된줄 알았어요
얼굴에 좀 빵빵히 넣음 훨어려보일텐데10. ..
'22.4.28 2:16 AM (1.251.xxx.130)눈이 쾡하고 볼살이 다빠지고 광대만 부곽되서. 오히려 살 5키로 찌는게 나을듯
11. 젊었을 때
'22.4.28 3:27 AM (106.102.xxx.223)예뻤던데 노화가 그렇게 되어버렸네
12. ...
'22.4.28 4:14 AM (124.5.xxx.184)순자가 학원강사예요?
국어강사라는?13. ᆢ
'22.4.28 6:23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순자는 외모도 외모지만
그 말투가 뭔지?
나뿐사람도 아니고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한것은 없는데
인터뷰때 보면
할머니 같은 마인드
뭐가 다른 사람들 인터뷰랑은 다르네요
성공한 사람이 뭐 그런건지 하는 느낌이라기도 그렇고
선생오래해서 오는 자세인가
뻔한거지 하는 느낌 뭔가 다가가고 진지하고 그런게 없고
나는 이렇고 이런 사람이 와
아니면 안 맞아 하고 평가만 하는 느낌
다른 사람과 묘하네요14. ᆢ
'22.4.28 6:25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순자는 외모도 외모지만
그 말투가 뭔지?
나뿐사람도 아니고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한것은 없는데
인터뷰때 보면
할머니 같은 마인드
뭐가 다른 사람들 인터뷰랑은 다르네요
성공한 사람이 뭐 그런건지 하는 느낌이라기도 그렇고
선생오래해서 오는 자세인가
뻔한거지 하는 느낌 뭔가 다가가고 진지하고 그런게 없고
나는 이렇이야 그러니 이런 사람이 맞아
아니면 안 맞아 하고 평가만 하는 느낌
다른 사람과 다른 뭔가 묘하네요15. 안녕사랑
'22.4.28 6:27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순자는 외모도 외모지만
그 말투가 뭔지?
나뿐사람도 아니고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한것은 없는데
인터뷰때 보면
할머니 같은 마인드
뭐가 다른 사람들 인터뷰랑은 다르네요
성공한 사람이 인생이 뭐 그런거지 하는 느낌이라기도 그렇고
선생오래해서 오는 자세인가
뻔한거지 하는 느낌 뭔가 다가가고 진지하고 그런게 없고
나는 이렇이야 그러니 이런 사람이 맞아
아니면 안 맞아 하고 평가만 하는 느낌
다른 사람과 다른 뭔가 묘하네요16. ᆢ
'22.4.28 6:27 AM (58.231.xxx.119) - 삭제된댓글순자는 외모도 외모지만
그 말투가 뭔지?
나뿐사람도 아니고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한것은 없는데
인터뷰때 보면
할머니 같은 마인드
뭐가 다른 사람들 인터뷰랑은 다르네요
성공한 사람이 인생이 뭐 그런거지 하는 느낌이라기도 그렇고
선생오래해서 오는 자세인가
뻔한거지 하는 느낌 뭔가 다가가고 진지하고 그런게 없고
나는 이렇이야 그러니 이런 사람이 맞아
아니면 안 맞아 하고 평가만 하는 느낌
다른 사람과 다른 뭔가 묘하네요17. ᆢ
'22.4.28 6:29 AM (58.231.xxx.119)순자는 외모도 외모지만
그 말투가 뭔지?
나뿐사람도 아니고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한것은 없는데
인터뷰때 보면
할머니 같은 마인드
뭐가 다른 사람들 인터뷰랑은 다르네요
성공한 사람이 인생이 뭐 그런거지 하는 느낌이라기도 그렇고
선생오래해서 오는 자세인가
뻔한거지 하는 느낌 뭔가 다가가고 진지하고 그런게 없고
나는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 이런 사람이 맞아
아니면 안 맞아 하고 평가만 하는 느낌
다른 사람과 다른 뭔가 묘하네요18. 똥이
'22.4.28 7:18 AM (14.138.xxx.26)맞아요 저도 처음애 보고 할먀성 같았거 41밖에 안먹어서 놀랐어요
19. ㅇㅇ
'22.4.28 7:28 AM (110.12.xxx.167)갑자기 살빼면 확노화와서 할머니 같아져요
본인은 모르고 살빠진것만 좋아하더군요
아마 방송 보고 놀랄거에요
그렇게 나이들어 보이는거 보고요20. 0000
'22.4.28 7:39 AM (58.78.xxx.153) - 삭제된댓글아마 방송보고 알겠죠....
21. 말을
'22.4.28 8:06 AM (121.133.xxx.137)계속 할무이같이 중얼중얼
비맞은 중모냥...22. 저런
'22.4.28 8:25 AM (106.102.xxx.204)성격 어딜가나 꼭 있는데
어우 기분 안 좋아요23. 음
'22.4.28 8:38 AM (27.160.xxx.108)선생오래해서 오는 자세인가 뻔한거지 하는 느낌
뭔가 다가가고 진지하고 그런게 없고
나는 이런 사람이야 그러니 이런 사람이 맞아
아니면 안 맞아 하고 평가만 하는 느낌22
근데 맞는 남자가 없어서
다가가고 진지해질 수 없는 듯요.24. ㅇㅇ
'22.4.28 11:33 AM (49.164.xxx.30)동성친구도 없을듯..피곤한 스타일
25. 순자
'22.4.28 12:51 PM (211.109.xxx.168) - 삭제된댓글요번에 대박 쇼크 받았을듯 마를려고 그리 노력하고 살았는거같은데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50언저리라고 너무 말라서 할머니 같다고 했으니 얼마나 충격받겠어요 난 그거 보고 역시 사람은 자기 잘난 맛에 사는구나 그리고 솔로 남들 자기 남편이나 주위사람들보다 너무 못생겼다 그러는데 실지로 텔레비젼에 나오면 비등비등할듯 원래 객관적인 자기 판단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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