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펑
1. 아이심리가 아니라
'22.4.27 10:59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그 아이 엄마 심리가 미친거네요.
그 아이 말이 우리 엄마가 민폐라 생각해서 절대로 남의 집에 밥 못먹게 하는데 우리집만 허락한다고 하네요
잉?????????????????????????
애 심리는 뭐가 아니라 너무 안쓰럽네요.
엄마가 친구들과 놀러나가서 배가 고파서 친구 엄마에게 전화라니요......2. 그아이심리
'22.4.27 10:59 PM (1.225.xxx.38)호구로 보는 거죠
3. ??
'22.4.27 10:59 PM (1.222.xxx.103)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직업이 뭐죠?
4. ㅡㅡㅡ
'22.4.27 11:00 PM (70.106.xxx.218)아직 아이라서 그래요
근데 저라면 멀리합니다. 그 아이에게도 좋지않구요
님 아이에게도 안좋아요 나중엔.
가장큰 문제는요
그엄마가 문제에요 . 일차 책임은 부모에요.5. ...
'22.4.27 11:00 PM (116.36.xxx.130)거절 잘 하셨어요.
선의를 넘어서면 서서히 호구가 되는거죠.
친구아이로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이 따로 있어요.6. .....
'22.4.27 11:00 PM (222.234.xxx.41)엄마가 아이를 방치하네요?
그 엄마번호 받아서 얘기하세요.7. T
'22.4.27 11:00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인정머리 없다 하시겠지만..
받아주지 마세요.
호구가 진상을 만들어요.8. 그리고
'22.4.27 11:01 PM (70.106.xxx.218)그냥 그 아이 엄마와도 거리 두세요.
생각보다 친구영향 많이 받아요9. 혹시
'22.4.27 11:01 PM (180.228.xxx.136)요리사이신지??
10. ...
'22.4.27 11:03 PM (175.113.xxx.176)그아이 심리 좀 심한말로 호구로 본거 아닌가요..???? 원글님 유명인인가요..???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사람이라면... 우리도 아는 사람 아닌가요.. 일반인 그 친구네 엄마가 알정도면요..ㅎㅎ 암튼 멀리해야 될것 같아요.. 윗님말씀대로 그 아이한테도 안좋잖아요...
11. .....
'22.4.27 11:03 PM (175.114.xxx.203)요리사는 아니고 요리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요. 잡지와 책에 자주 나와요
12. ....
'22.4.27 11:03 PM (211.58.xxx.5)가정교육의 부재인거 같아요.
상황이 안타깝지만 한부모 가정 아이들이 다 저러는 건 아니잖아요..그리고 그 엄마는 1도 모른다에 한 표구요13. 저는
'22.4.27 11:03 PM (70.106.xxx.218)제가 뭣모르고 호구 되었었는데
그 부모도 고마운거 전혀 모르고 오히려 더한것들 부탁하고
나중엔 그 애도 오히려 우리애들중에 어린애를 지능적으로 괴롭히고 (나중에 알았어요.)
그 부모에 그 애 구나 싶더군요14. ...
'22.4.27 11:04 PM (175.114.xxx.203)네 감사합니다 안타까워서요. 원글은 펑할게요
15. 편한이모
'22.4.27 11:04 PM (218.234.xxx.242)엄마가 딴 사람들한테 그러는건 민폐지만 작성자님은 아니라고 교육을 시켜서 그러네요
선긋기 잘하셔야겠네요
자기 놀러간다고 애 밥도 안챙기는 엄마라면 좀 더 신경써 주시던가 아예 무시하시던가
초등5면 혼자 밥 챙겨먹을 수 있는 나인데 엄마가 이상하게 교육시킨듯?16. 진짜
'22.4.27 11:06 PM (218.237.xxx.150)세상은 넓고 미친 부모도 많군요
초딩 애 밥은 챙겨주고 놀던가
돈주고 밥사먹으라고 하던가
같이 놀러간다하면
자기 애 천덕꾸러기 안되게 뭐라도 챙기던가
형편이 안되면 고맙다는 인사라도 하던가
그냥 그 애 엄마가 싸가지 없는 거예요
서서히 멀리하세요17. 맞아요
'22.4.27 11:07 PM (70.106.xxx.218)그후론 다신 동네 애들 집에 안들여요
상식적인 사람들은 자기 아이 남의집에 밥 달라고 안해요.18. ....
'22.4.27 11:09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애엄마도 모르는 일일듯
애가 보통내기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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