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어보살 몰아보는데요

문제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22-04-27 19:35:54
물어보살 몰아보는데 대박사연들 진짜 많네요
그런데 선입견 안가지려고 해도 가질수밖여 없네요

어린학생들 사연은 대다수 부모이혼 여기서 오는 갈등들
돈요구 생활비요구하는 부모 무책임한 부모들
양쪽 재혼으로 오갈때 없어 방황하는 미성년자 학생들

어린나이 사고쳐 미성년자일때나 20살 초반 출산으로 겪는 배우자들과의 갈등들
남친이나 여친 사연으로 고민하거나 갈등 있는 젊은이들 사연중에 그냥 연애고민 모테솔로 헤어짐으로 고민하는 일반적인 사연말고
역대급 사연들은 대다수 가정사 문제 있는 집안 아이들
사랑 못받고 눈치보며 살다 일찍 독립하고 생계 꾸리며 살다
일찍 사고쳐 출산 양다리 등등 동거 이혼수순

어릴때 부모이혼하고 아빠랑 살다 아빠가 필리핀 가서 결혼해서 배다른 동생만 4명 만들어놓고 새엄마 가출 아빠 지병
집 가장노릇하는 20대 청년에게 아빠란 인간은 동생들 고아원 데려다 주라고 하질 않나

부모이혼으로 양쪽 부모에게 버려져 지인집에서 키워진 아이
눈치보고 살다 지인집에서 나가라는 통보받고 나가야 하는데 돈도 없고 어디 기댈대도 없고..친부모란 인간은 아이앞으로 나오는 보조금이나 탐내고

17살에 아기 출산한후 혼자 키우다 문제성향 보여 고아원에서 5년
다시 왔을때는 이미 걷잡을수 없는 상태의 아들..

부모이혼하고 일찍 독립해 알바 전전하는 딸에게 돈빌리는 아빠
휴~~이혼가정 많다는 소리 들었는데 아이 있는 가정은 신중했음 좋겠고 이혼 하더라도 아이만큼은 제발 양육자가 잘키우면 좋겠어요
어린 미성년자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눈치밥 먹고 어디서도 기댈곳없이 힘들게 사는데 또 아이들이 너무착해요

어릴때 사고쳐서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는데 알고보니 남자아이아니라 이혼진행중이였는데 남자몰래 다른남자 아이 호적에 올리고 잠적.결국 그아이둘은 보육원에서 자라고요

진짜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내용들 많이나와 헉 했습니다
IP : 112.154.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jeh
    '22.4.27 7:44 PM (220.117.xxx.61)

    농구선수님
    그 옷입고 진짜 머리아파 하는거 보여요
    편집해서 그렇지 실제 말하는건 더 무서울거 같아요
    앱으로 만나서 동거 출산
    아무렇지도 않게 참
    무책임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 2. 선입견
    '22.4.27 8:22 PM (218.145.xxx.232)

    조혼한 엄마인 경우 조혼하는 딸도 많더군요

  • 3. 신기해요
    '22.4.27 8:24 PM (112.166.xxx.65)

    미혼모 딸이 또 미혼모 되는 일도 많음

  • 4. 사연들
    '22.4.27 9:02 PM (112.154.xxx.39)

    젊은나이에 짧은만남에 동거부터 하고 임신해서는 아기 낳고 가출 ..
    그런 남녀들 보면 가정사가 대부분 부모이혼 혼자 어렵게 친척이나 조부모님 손에 컸고 외로워 만남 시작되면 동거시작
    피임도 안하는건지 아기먼저 임신 ㅠㅠ

    9살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는 더 일찍 가출
    보육원 출신 남자가 헌팅으로 10살 어린여자랑 6개월 만나서 동거 아이 임신하고도 뻑하면 여자가출
    4.2살짜리 남매 두고 가출한지 6개월
    남자는 일때문에 아이들 보육권 보냄
    아이둘다 자폐아판정 ㅠㅠ
    여자가 돌아와 아픈아기 돌보고 살림하기 바라는 남자
    서장훈이 여자 잊고 미련버리라는 뼈때리는 조언
    일열심히 해서 아기 데리고와 키우라고
    진짜 가정환경 운운하면 인성 나쁜 사람 취급하지만 볼수밖에 없어요 가정의 울타리 없이 부모보호막 가르침 없이 자라니 그대물림으로 계속 내려가고
    왜 자꾸 죄없는 어린아이들은 만들어서 고생시키나 싶어요
    제발 무책임한 부모는 안됐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2103 올리브오일 6 .... 2022/04/28 2,865
1332102 우리은행 직원이 500억 횡령 11 참나 2022/04/28 11,532
1332101 오늘 골프 시작 5일차.... 아이언 7번 채 하나 살까요? 18 엄마 2022/04/28 3,321
1332100 유퀴즈 자막 27 1111 2022/04/28 5,559
1332099 가벼운 접촉사고 7 사고 2022/04/28 1,797
1332098 아베, 尹정책협의단에 "한일 좋았던 시절로..위안부백지.. 6 굥지옥 2022/04/28 1,357
1332097 잘못했다는 말이 잘 안나와요 8 ........ 2022/04/28 2,308
1332096 순자는 마른몸을 좋아하나봐요. 17 ㅡㅡ 2022/04/28 6,619
1332095 유퀴즈 방송말미 자막 25 ... 2022/04/28 7,037
1332094 신성우가 아빠역할 하네요 26 리강아지 2022/04/28 6,709
1332093 차단당한 얘기 4 2022/04/28 3,356
1332092 식기세척기 위에 커피머신 6 궁금이 2022/04/28 2,006
1332091 삼성전자 주가 재작년 11월 가격으로 .... 6 ㅇㅇ 2022/04/27 4,501
1332090 남편에게 추앙받고 있는것 같아요 16 2022/04/27 7,222
1332089 홈플 2002년 가입하신분들 2만포인트 받으세요. 2 ... 2022/04/27 2,301
1332088 푸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펌 11 외교부장관후.. 2022/04/27 2,571
1332087 요즘 shorts에서 이게 인기던데요 5 .. 2022/04/27 2,623
1332086 목록도 없던 청와대 미술품 600여점, 김건희 여사가 전시한다?.. 36 그만둬쥴리 2022/04/27 5,457
1332085 박보균 문체부 장관후보 "일본은 아시아 지배경험 있어서.. 13 한국지부 2022/04/27 1,671
1332084 마음에 드는 그릇 하나뿐이면 사는 게 좋을까요? 3 .. 2022/04/27 1,618
1332083 남편의 최고 장난감 11 건조기 2022/04/27 6,718
1332082 그만 하고싶어요 3 50세 2022/04/27 2,713
1332081 나는 솔로 광수는 그냥 혼자 사셔야 할 듯 26 Dd 2022/04/27 7,201
1332080 우리네 우리네 하는 글요. 28 우리네. 2022/04/27 2,448
1332079 나는 솔로 보시는 분~~ 22 ^^ 2022/04/27 5,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