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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가 아무 말도 안하면 아무 것도 안하는 애들

.... 조회수 : 2,453
작성일 : 2022-04-27 11:22:24
다 큰 애들 엄마가 잔소리 해봤자 사이만 나빠진다고 해서
아무말(듣기싫은 소리) 안하고 밥만 차려줬더니
방구석에서 폰과 노트북 보는거 외엔
정말 아무것도 안하네요.
이런 애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심 끄고 엄마 인생 살라고 하시겠지만
가족이 한집에서 같이 살면서 어떻게 관심을 안갖고 사나요?


IP : 223.62.xxx.7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7 11:23 AM (123.214.xxx.175)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잔소리를 하지 말라는 거지
    시킬 건 시켜야죠.
    듣기 싫은 소리를 어떻게 안하고 살아요?

  • 2. 그 애들이
    '22.4.27 11:24 AM (110.35.xxx.110)

    그애들이 몇학년인가요?
    초등?중등?고등?
    그래도 어느정도는 잔소리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너무 잔소리를 안하연 학업을 1도 안할까봐..

  • 3. ....
    '22.4.27 11:27 AM (223.62.xxx.22)

    20대입니다

  • 4.
    '22.4.27 11:30 AM (58.231.xxx.119)

    20대면 그냥 두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님이 그걸보고 잔소리 안 하는 수양이
    더 낫을것 같아요

  • 5. 밥은 왜
    '22.4.27 11:32 AM (39.7.xxx.101)

    밥은 왜 차려주세요.. 본인들 손으로 차려먹게 두고 엄마가 나가세요.

  • 6.
    '22.4.27 11:32 AM (123.214.xxx.175) - 삭제된댓글

    방구석에서 뭘 하든 그건 신경 꺼야 하지만
    차려주는 밥 먹고나면 설거지나 분리수거 등등
    간단한 집안일은 좀 돕도록 시키세요.

  • 7. ....
    '22.4.27 11:45 AM (223.33.xxx.155)

    저도 밥은 먹어야죠
    일부러 매일 나가서 먹을 순 없잖아요

  • 8. ...
    '22.4.27 11:48 AM (220.116.xxx.18)

    엄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본인의 욕구나 필요를 느끼기 전에 부모가 알아서 다 대령했는데 20년 이상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는게 하루아침에 되나요?

    냅두세요
    본인이 느끼고 필요로 하지 않으면 엄마가 죽을 때까지 다 해줘야 해요
    성인이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할 때도 됐죠
    아이를 고치려면 엄마가 먼저 바뀌어야 할 듯

  • 9.
    '22.4.27 11:49 AM (220.94.xxx.134)

    저희도 그래요. 근데 원인은 나인듯ㅠ 항상 챙겨주고 해달란말 안해도 알아서 해주니 그런듯 ㅠ

  • 10. ..
    '22.4.27 11:52 AM (210.95.xxx.19)

    엄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그런 거 아닌가요?

    본인의 욕구나 필요를 느끼기 전에 부모가 알아서 다 대령했는데 20년 이상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는게 하루아침에 되나요?

    냅두세요
    본인이 느끼고 필요로 하지 않으면 엄마가 죽을 때까지 다 해줘야 해요
    성인이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할 때도 됐죠
    아이를 고치려면 엄마가 먼저 바뀌어야 할 듯

    이 댓글을 맘에 새기셔요~

  • 11. ......
    '22.4.27 12:08 PM (112.221.xxx.67)

    밥은 왜차려주나요
    20대면 자기가 알아서 챙겨먹을때 아닌가요

  • 12.
    '22.4.27 12:31 PM (125.132.xxx.178)

    저도 밥은 먹어야죠
    일부러 매일 나가서 먹을 순 없잖아요
    ㅡㅡㅡㅡㅡ
    헐.. 밥 차려주지말고 밖으로 나가라는 말을 이렇게 해석하시다니.. 저는 자녀들 행동 원인을 찾은 것 같네요.

  • 13. 넝쿨
    '22.4.27 2:43 PM (119.67.xxx.9)

    대학생인데 공부 안한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 14. ㅁㅇㅇ
    '22.4.27 3:16 P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22222

  • 15. ㅁㅇㅇ
    '22.4.27 3:16 PM (125.178.xxx.53)

    엄마가 평생 시킨것만 해온게 몸에 배었으니까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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