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설레는 사랑느낌 느끼고 싶어요
남편과 별거.(남편외도)
다시 사랑하고 싶어요
설레는 느낌도 갖고 싶고.
외롭네요.
아주많이요.. ㅠㅠ
1. 아휴
'22.4.27 12:19 AM (125.132.xxx.204)욕 댓글 바라시는건가요 ㅠㅠㅠ
82에서 이런내용 나빠요 ㅠ2. 원글
'22.4.27 12:20 AM (175.117.xxx.89)왜요 제가 나쁜건가요
남편이 외도해서 정신적 충격을 받고 많이 힘들었어요
저도 다시 연애하면 안되는건가요3. ...
'22.4.27 12:28 AM (70.191.xxx.221)별거하신 김에 이혼하고 새출발해요.
4. ...
'22.4.27 12:31 AM (180.70.xxx.37)이혼하고 하세요
5. ㄹㄹ
'22.4.27 12:31 AM (182.227.xxx.171)첫댓님 별거중에 외롭고 사랑하고싶은마음 들수있죠 왜 욕을해요? 결혼생활하는 사람들도 설레고 사랑이란 감정 그리울수있죠. 사람감정인데요.. 참고 지내는거죠.
6. ㅡㅡㅡㅡ
'22.4.27 12:35 AM (70.106.xxx.218)몸만 늙지 맘은 안늙으니 슬프죠
남들 눈엔 이제 그냥 나이든 중년여자7. 원글
'22.4.27 12:39 AM (175.117.xxx.89)중년여자가 더 성숙미도 있고 좋은점이 많다고 생각해요
나를 더 가꾸는데 게을리하지 않고 있어요
외적,내적 모두다.
마음 따뜻한 그런사람을 만나고 싶은 소망이 있어요
물론 이혼도 진행할겁니다.8. 00
'22.4.27 12:41 AM (1.232.xxx.65)이혼 즉시 남친 만들어서 산으로 바다로 고고씽.
9. ㄴㅂㅇ
'22.4.27 12:42 AM (14.39.xxx.149)외롭다고 해도 남자는 잘 가려만나세요 외도로 이혼하고선 본인도 똑같은 경우로 가해자가 되는걸 종종 보거든요
그냥 인간은 그 상황에 처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싶어요
발끈하시겠지만 내 상황이 급하니 남 배려못하는거죠10. ㅎㅎ
'22.4.27 12:44 AM (39.7.xxx.166)싱글인 저는
연애도 귀찮은데
기혼 남녀나
이혼 남녀들은
어쩜 그리 연애도 잘하는지..
이것도 관성의 법칙이 존재하는것인가ㅋㅋ11. 00
'22.4.27 1:00 AM (175.124.xxx.161)40대인데 아직 경험없는 모쏠도 있는데요 뭐. 지금이라도 누구라도 만나서 고백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남편도 있어봤으면.. 뭐.. 할껀 다 하신거네요 ^^
12. 연애하는게
'22.4.27 1:08 AM (175.223.xxx.109)얼마나 피곤한데요... 설레는 느낌 그거 얼마나 갈거 같으세요.
아무 의미없어요13. 5ㅅㄱㅎ
'22.4.27 1:08 AM (121.173.xxx.11)이혼이나 하시고 연애를 하세요 괜히 책잡혀서 같은사람 되지 마시구요 근데 솔직히 남자한테 그렇게 디어봤으면 당분간은 남자생각 나지도 않을텐데 특이하시네요
14. 차라리
'22.4.27 1:24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종교생활을 하세요
사람 남자 믿지마시고 내면을..15. 현타가
'22.4.27 1:26 AM (70.106.xxx.218)현타가 오니 그렇죠
아무리 중년미원숙미 찾음 뭐해요 .
나좋다는 남자들 연령대랑 외모 보면 현타와요.
다 부질없어짐.16. 그냥
'22.4.27 1:39 AM (124.56.xxx.174)드라마 남주 보면서 대리만족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17. 흠냐
'22.4.27 2:59 AM (1.235.xxx.28)빨리 이혼 정리하시고
가슴 뛰는 사랑 하세요. 연애가 뭐 대수라고18. 더 늙기전에
'22.4.27 4:13 AM (180.68.xxx.158)이혼하고 새출발하세요.
돈 아무리 많아도
노년의 외로움은 치유가 안되요.
인간미 있는 적당한 사람 잘 찾아서
사랑도 연애도 다 하세요.
조건 괜찮으면 재혼도 하시구요.
평생친구를 만드셔야죠.
비꼬는 댓글러들은 무시하시구요.19. 이혼부터
'22.4.27 5:53 AM (119.71.xxx.160)하시고 새롭게 시작하세요
20. 그러게요
'22.4.27 8:02 AM (125.185.xxx.252) - 삭제된댓글남친 필요한 사람 여기도 있어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누가 좋아해줄란지도 자신없고21. 소방차가 부릅니다
'22.4.27 8:12 AM (99.228.xxx.15)가슴아픈느낌 갖고싶어
애가타는 느낌도~
의미없이 지나는 하루하루속에서
사랑을 하고싶어~~~22. ㅡㅡㅡ
'22.4.27 9:29 AM (220.95.xxx.85)전 38 인데도 연애니 남자니 말만 들어도 질리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23. ...
'22.4.27 5:20 PM (124.49.xxx.65)저랑 동갑이시네요 ㅎㅎㅎ 저도 요즘 참 외롭더라구요 ㅠㅠㅠㅠ
인생이 원래 외로운거구나 느끼면서 지내요...
세부 가서 스킨스쿠바 하려고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혼자 가면 처량해보이더라구요 ㅠㅠㅠㅠ 갈까 말까 고민 중이에요 ㅠㅠ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31968 | 당근 나눔 받기 30일간 30회 이상 12 | ㅇㅇ | 2022/04/27 | 3,972 |
| 1331967 | 주차하다 생긴일 9 | 주차 | 2022/04/27 | 2,389 |
| 1331966 | 칵테일 바에 혼술하러 가보고 싶은데요 24 | 칵테일 | 2022/04/27 | 10,671 |
| 1331965 | 히트레시피에 간장게장 5 | ㅇㅇ | 2022/04/27 | 1,352 |
| 1331964 | 국민들은 5월 11일부터 청와대갈께요 20 | 취임식청와대.. | 2022/04/27 | 2,173 |
| 1331963 | 중국이 베이징도 봉쇄할거 같다는데 4 | 이상 | 2022/04/27 | 2,030 |
| 1331962 | 박준영 “졸속 입법 강행하는 국회의원들 ‘법이 된 이름’에 부끄.. 17 | ㅇㅇ | 2022/04/27 | 1,353 |
| 1331961 | 자취방에서 사용할 간단한 옷장 추천해주세요 1 | 소미깡 | 2022/04/27 | 1,022 |
| 1331960 | 나의 해방일지 7 | 사실막내딸 | 2022/04/27 | 2,673 |
| 1331959 | 부정맥 시술하신 분들요 7 | .. | 2022/04/27 | 2,041 |
| 1331958 | 팀장님 퇴사로 업무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10 | ㅇㅇ | 2022/04/27 | 3,811 |
| 1331957 | 외국 승무원이 본 한국승객 특징(펌) 58 | ㅇㅇ | 2022/04/27 | 18,674 |
| 1331956 | 순수하게 배움 목적으로 한식자격증 어떨까요 6 | 자격증 | 2022/04/27 | 1,328 |
| 1331955 | 선거끝나서 6 | 힘들다 | 2022/04/27 | 578 |
| 1331954 | 동대문에 6,70대 할머니옷 파는데 어디 있을까요? 10 | .. | 2022/04/27 | 4,476 |
| 1331953 | 요즘 한국 입국할때 3월에 격리해제 된 사람은 5 | 456 | 2022/04/27 | 829 |
| 1331952 | 나의 해장일지 재밌네요 19 | 촹촹 | 2022/04/27 | 3,850 |
| 1331951 |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무혐의?? 12 | ... | 2022/04/27 | 1,276 |
| 1331950 | 깔끔한 라면 추천해주세요 15 | 라면 | 2022/04/27 | 2,224 |
| 1331949 | 취임식 반대 청와대 서명부탁드려요 29 | 윤석열꺼져 | 2022/04/27 | 1,683 |
| 1331948 | 100년전에 녹음된 한국어 육성 음성 원본 2 | .. | 2022/04/27 | 1,135 |
| 1331947 | 전기밥솥 중고 써도 되나요? 5 | ㅇㅇ | 2022/04/27 | 1,375 |
| 1331946 | 신라호텔 식당에 4만명 수용이 가능한가요? 4 | ㅇㅇ | 2022/04/27 | 2,361 |
| 1331945 | 목초액을 샀어요 4 | ᆢ | 2022/04/27 | 1,308 |
| 1331944 | 반포 매리어트 뷔페 어떤가요 11 | ㅇㅇ | 2022/04/27 | 2,1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