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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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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남편 TV 소리 듣기싫다고 했었는데요

...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22-04-26 20:54:45
오늘은 왠일로 저녁먹고 티비를 안켜나 했는데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로 노래 틀어놓고 있네요
듣고싶지도 않은 노랫소리라 가서 문을 살짝 닫고 나왔는데
왔다갔다 하더니 문 활짝 열어놓고 계속 듣고 있어요
이어폰 껴달라고 얘기하면 삐질게 뻔해서
그냥 먹은거 설겆이도 안하고 밖에 나왔어요
삐지면 며칠가는데 이게 또 사람불편하게 하는지라
일단 피해서 나왔는데 어디를 다니다 들어갈까요
좀 현명하게 해결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P : 39.7.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6 8:56 PM (218.144.xxx.185)

    원글님이 저녁에 뭐 배우러 다니거나 헬스장같은곳 저녁에가세요

  • 2. .....
    '22.4.26 9:05 PM (211.221.xxx.167)

    남편이 삐지건 말건 신경쓰지 마세요.
    다큰 성인이 삐지는게 자랑인가
    애들이 그러면 부모한테 혼날텐데
    버릇을 잘못들였네요.

    같이 사는 가족 배려해서 소리 좀 줄이던가 문 닫고 들으라고 하고
    남편이 삐져도 모르는척 하세요.

  • 3.
    '22.4.26 9:23 PM (112.166.xxx.65)

    이어폰 끼라고 하면 삐진다구요????

    뭐지???

  • 4. 그럼됨
    '22.4.26 9:35 PM (118.235.xxx.41)

    본인이 끼세요,
    에어팟노이즈캔슬링

  • 5. 나참
    '22.4.26 10:07 PM (121.171.xxx.131) - 삭제된댓글

    평생 노캔 이어폰 끼고 살건가요? 진짜 생활방식 저런 사람들은 결혼 안해야 함 듣기 싫은 소음 평생듣는게 고문이지
    원글님이 싱대 마세요 평생 소음 맞춰주고 사는거 아니면

    나도 직장 다니지만 집이 쉬는 곳이지 와서 소음으로 다른 사람 괴롭히는 곳인가요?

  • 6. 나참
    '22.4.26 10:09 PM (121.171.xxx.131) - 삭제된댓글

    평생 노캔 이어폰 끼고 살건가요? 진짜 생활방식 저런 사람들은 결혼 안해야 함 듣기 싫은 소음 평생듣는게 고문이지.
    남편 고쳐야죠 평생 소음 맞춰주고 살거 아니면요

  • 7. 나참
    '22.4.26 10:11 PM (121.171.xxx.131) - 삭제된댓글

    평생 노캔 이어폰 끼고 살건가요?

    계속 얘기하세요 티비보지말란 것도 아니고 작게 보라는데 삐지면 평생 삐지든가 진짜 생활방식 저런 사람들은 결혼 안해야 함
    듣기 싫은 소음 듣는것도 고문입니다

    남편 고쳐야죠 평생 소음 들어주고 살거 아니면요
    근데 아마 조만간 님이 폭발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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