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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 고등 첫 시험인데.

.......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22-04-25 09:53:30
제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결과가 어떻게 되든 빨리 주말와서 아이가 잠 자는거 보고싶어요.ㅠㅠ
IP : 182.211.xxx.1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볼겁니다
    '22.4.25 9:55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아는거 다 잘 쓰고
    모르는것도 다 찍신 강림하고

    잘 하고 올거에요!!

  • 2. 저도
    '22.4.25 9:56 AM (124.49.xxx.188)

    늘 맘 졸여요

  • 3. ...
    '22.4.25 9:57 AM (223.62.xxx.130)

    고등3년 내내 떨었네요
    시험볼때 떨고
    등급나올때 떨고
    수시 만만치 않아요

  • 4. ..
    '22.4.25 10:03 AM (125.128.xxx.147)

    저희 아이도 목요일부터 고등 첫 시험인데 같은 마음이네요.
    공부하는것도 힘들고 불안하고 그런가봐요.

    거기에 또 코로나까지 걱정해야하니..
    얼른 지났으면 좋겠어요.

  • 5. 힘드네요
    '22.4.25 10:09 AM (110.35.xxx.110)

    심적으로 힘들어요.
    고1 첫아이라...

  • 6. 진짜
    '22.4.25 10:09 AM (112.154.xxx.39)

    코로나시기 고등 아들둘
    시험때마다 가족들 외출 외식 못하고 살고
    힘들었어요

  • 7. 수시
    '22.4.25 10:16 AM (180.68.xxx.67)

    는 힘들긴해요
    10번의 시험을 매번 맘졸이며 서포트하고 아이는 머리아프게 공부하고 그 사이사이 수행까지…
    큰애 대학보내고 나니 또 해야 된다는 사실이 벅차고 그냥 정시할까 하는 유혹도…

  • 8. ...
    '22.4.25 10:20 AM (110.13.xxx.200)

    시간없고 매일아침 치쳐 일어나는 애를 보면 넘 안쓰럽네요.

  • 9. ...
    '22.4.25 10:21 AM (59.29.xxx.152)

    영혼 나간 표정으로 등교하는데 별말없이 보냈어요. 마음은 초조하고 걱정이 앞섰지만 본인은 오죽할까 싶더라구요

  • 10. ...
    '22.4.25 10:56 AM (124.50.xxx.207)

    중학교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최선을 다했는데 시험 당일날 오니 걱정이 밀려오네요ㅡㅡ 아이 학교 갈 때 결과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보라고 했는데 제가 다 떨 립니다...

  • 11. 저희도
    '22.4.25 11:13 AM (210.100.xxx.239)

    첫시험이 끝나가네요
    떨리구요
    제발 노력한 만큼 웃을 수 있기를
    힘내라 아가들

  • 12. ...
    '22.4.25 11:27 AM (49.1.xxx.69)

    원글님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하나보네요^^우리고1딸 시험본다는데 긴장감1도 없네요 ㅠㅠ

  • 13. ....
    '22.4.25 11:35 AM (125.176.xxx.133) - 삭제된댓글

    3년 내내 시험끝나고 현관문 번호키 누르는 소리 들리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어요ㅜ

  • 14. 중2엄마
    '22.4.25 11:49 AM (61.245.xxx.192)

    저는 중학생 아이...첫 시험인데 제가 막 긴장되네요. 중학생도 이러한데...ㅠㅠ

  • 15. 수시
    '22.4.25 12:16 PM (222.99.xxx.82)

    10번 아니 혹시몰라 11번을 그리 시험기간마다 , 시험보고 또 등급나올때까지 그리 마음졸이며 보냈어요 ..그리고 결국은 가장 원하는곳을 못가고 2순위 합격했는데, 수능은 그 점수가 나왔네요ㅠㅠ .그렇지만 아이도 저도 후회는 없어요..고듬3년동안 아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그걸 바탕으로 대학생활 어찌 해나갈지 보이니까요.

  • 16. ㅇㅇ
    '22.4.25 1:33 PM (115.86.xxx.36)

    저는 중학생인데 특목고 준비중이라 비슷한 마음이예요
    제발 코로나도 잘비켜갔으면...

  • 17. ..
    '22.4.25 3:13 PM (211.46.xxx.194)

    저희아이도 다음주에 고등 첫 시험이에요..
    정말 마음이 힘드네요
    이걸 3년간 어떻게 보고 견딜 수 있을지..
    공부는 아이가 하는데 왜 제가 힘든지 모르겠네요ㅜ
    맨날 아이한테 싸움이나 걸고..ㅠㅠ

  • 18. th
    '22.4.25 5:13 PM (223.62.xxx.229)

    수시로 갔는데 고등3년 내내 피말렸어요.특히 고3때는 시험날 아이 델다 주면서 축쳐진 뒷모습 보면서 울고.청승은 다 떨었네요.그시간들이 힘들었지만 다 지나갑니다.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태연해지세요.모두들ㅈ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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