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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날씨 팔토시 딱 좋네요

ㄹㄹ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22-04-25 06:59:03
긴팔입기는 답답하고 반팔에 팔토씨끼니 좋으네요
더우면 빼구요
가지고 다니며 냉방 심한곳은 다시 끼구요
IP : 59.12.xxx.232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25 7:14 AM (175.223.xxx.110)

    저도 애용하는데 애들이 너무 할머니 같다고
    자꾸 말리네요 ㅠ

  • 2.
    '22.4.25 7:20 AM (121.132.xxx.211)

    팔토시는 예전 서예할때 끼던 기억이 나네요.
    고딩이후로 써본적 없어서 너무 생소해요. 어떤 팔토시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팔토시쓰면 나이많은 느낌 나는건 사실이에요.

  • 3. 영통
    '22.4.25 7:23 AM (124.50.xxx.206)

    에잉?..
    원글은 골프 팔토시 말하는 듯..
    그런데 위 댓글은 할머니인지 이전 풍덩한 팔토시 말하시네요

  • 4. ..
    '22.4.25 7:24 AM (218.236.xxx.239)

    골프 팔토시를 평상시에 낀다고요? 진짜 별로~~ 얇은 외투나 바람막이가 좋은듯해요. 걷기운동할때는 괜찮겠네요.

  • 5. ..
    '22.4.25 7:26 AM (110.70.xxx.163)

    전 운전할때 껴요 속초 놀러갔다 시장에서 샀어요 꽃무늬 알록달록 있는거 ㅋㅋㅋ 손등까지 있어서 운전할때 딱 좋아요
    다음에 전통시장가면 또 사오고 싶어요

  • 6. ㄹㄹ
    '22.4.25 7:32 AM (59.12.xxx.232)

    검정으로 스판으로 된거 써요
    티셔츠도 검정류라 티 안나요

  • 7. ....
    '22.4.25 7:41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미안해요
    어떤종류의 팔토시라도 할머니패션느낌

    좀 없어보여요
    저도 적극말리고 다녀요

  • 8.
    '22.4.25 7:48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검정팔토시 애용해요

  • 9.
    '22.4.25 7:53 A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

    미안해요
    어떤종류의 팔토시라도 할머니패션느낌

    좀 없어보여요
    저도 적극말리고 다녀요2222

    좀이 아니라 많이 없어보여요

  • 10. ..
    '22.4.25 7:55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팔토시 편하고 유용한것 인정
    동시에 나이든 패션 느낌 인정

    아무렴 어때요. 내가 좋으면 하는거죠^^

  • 11. 양평댁
    '22.4.25 7:57 AM (183.97.xxx.241)

    절대~~집에서만 합니다.
    정원일하거나 운동할때

    외출할때는 절대로 하지 않아요 ㅜㅜ

  • 12. ㅇㅇ
    '22.4.25 8:00 AM (125.135.xxx.126)

    아무렴어때->할매되는길

  • 13. ㅠㅠ
    '22.4.25 8:06 AM (112.207.xxx.209)

    티 안난다고 하시는 원글께는 죄송하지만
    정말 티나고 좀 촌스럽긴 해요
    그러나 실용적인 면은 인정
    마이웨이 응원합니다

  • 14. ......
    '22.4.25 8:11 AM (110.70.xxx.146) - 삭제된댓글

    한여름도 아니고
    왠 토시요

  • 15. ㅇㅇㅇ
    '22.4.25 8:13 AM (125.128.xxx.85) - 삭제된댓글

    멋은 없어도 실용성은 있죠.
    스카프도 할머니 패션템이라고 해요.
    늙을수록 보온은 중요..

  • 16. ...
    '22.4.25 8:13 AM (125.178.xxx.184)

    제가 맨팔이 노출되는거 싫어서 팔토시 편하게 잘끼는데 막상 끼고 다니는 사람보면 레알 아짐 할매 그자체 ㅋ 세상 없어 보이더라구요ㅠ

  • 17. 차라리
    '22.4.25 8:15 AM (218.39.xxx.30)

    얇은 가디건이나 바람막이 하세요.
    걷기운동할때 보니 팔토시는
    진짜 많이 나이든 중년 이상, 즉
    할마시분들이 많이 하시더라구요
    꼭 세련되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너무 촌스런 아이템이기도 해요

  • 18. sstt
    '22.4.25 8:20 AM (211.219.xxx.189)

    원글님은 겉옷 가지고 다니는게 불편하신가보죠 전 팔토시 안하지만 팔토시한 사람들 할머니같다고 생각한적없는데요.댓글들이 왜 일방적인 선입견이 다 옳다고 하시는지 들

  • 19. ...
    '22.4.25 8:23 AM (110.70.xxx.163)

    나잇대는 팔토시 하고 다녀도 아무렇지 않을분들이 할머니 없어보여 라니 하나 안하나 할머니 어르신은 변함없는데...
    주변에 운동할때 빼고 팔토시 하고 다니는분 아무도 못봤어요

    근데 그거 아세요? 요즘 중딩들 핫템이에요 교복에 토시하고 다니는거 유행인데

  • 20. ...
    '22.4.25 8:27 A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애들한텐 핫템이어도..
    중년이 하면 노인네 같아 보이는 건 사실이잖아요.

  • 21. ㅋㅋ
    '22.4.25 8:28 AM (1.225.xxx.234)

    애들한텐 핫템이어도, 그건 애들 얘기고...
    중년이 하면 노인네 같아 보이는 건 사실이잖아요.

  • 22. ..
    '22.4.25 8:34 AM (58.239.xxx.37)

    전 운전할 때만 껴요. 일상에서 하고 다니기에는 좀 그렇죠.

  • 23.
    '22.4.25 8:35 AM (123.214.xxx.175) - 삭제된댓글

    냉방 심한 곳에서 쓴다니...
    얇은 가디건 접어봐야 한줌인데
    실내에서 춥다고 팔토시라니 너무 이상해요.

  • 24. 반팔티
    '22.4.25 8:41 AM (114.199.xxx.197)

    바람막이나 가디건이 거추장스러워
    번소매 티셔츠에 팔토시 착용하고 걸어다니는데
    그게 할머니필 나는 패션이었군요 ㅠㅠ
    평소에 걸어다닐일이 많기도 하고
    반소매 아래 맨 살 보호도 할겸 끼고 다녔더니...

  • 25. .....
    '22.4.25 8:46 AM (222.99.xxx.169)

    티 하나도 안난다고 하는 사람 진짜 많이 봤는데 솔직히 티 엄청 나요. 뭐 자기 좋으면 하고 다니는거지만 할머니같은건 사실이죠 뭐.
    진짜 할머니가 할머니 같은건 괜찮지만 노인 아니고선 할머니같아 보이고 싶진 않잖아요.

  • 26. ㅇㅇ
    '22.4.25 9:06 AM (175.211.xxx.182)

    팔토시는 노노ㅠ

  • 27. ㅡㅡ
    '22.4.25 9:14 AM (49.174.xxx.190) - 삭제된댓글

    필요하면 끼는거죠 뭐 ㅋ 저도 햇빛알러지있어서 여름엔 꼭 해야되요 캠핑가면 필수에요 ㅋㅋ 가디건이나 긴팔과는 달리 쿨토시는 심지어 시원해서 좋아요 ㅋㅋ

  • 28. 문신
    '22.4.25 10:07 AM (61.74.xxx.147)

    팔토시하면 엇!! 문신해서 가리려고 꼈나 그느낌들어요. 그냥 얇은 바람막이나 반팔보다 좀더 내려오는 티 입는건 어떠신지

  • 29. ㄹㄹ
    '22.4.25 10:48 AM (221.165.xxx.185)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녀 블편한거랑
    살색 레깅스 입어서 눈 괴로운거랑은 다른 차원이라
    뭐 할머니스럽다 정도는 감수하렵니다
    남한테 불쾌감 주는거 아니니

  • 30. 왜요
    '22.4.25 10:54 AM (39.7.xxx.169)

    골프웨어나 아웃도어 브랜드 냉감 토시나 이너 티
    꼭 할머니 같지 않고 예쁜 것도 많은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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