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화점내 카페인데 주인 딸인가봐요

부럽다 조회수 : 5,902
작성일 : 2022-04-24 16:39:04
어리게 젊은 여자 손님이
한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앞쪽 의자에 맨발로 길게 뻗고 올리고
책 읽고 있어요. 자기집 소파에 길게 누워있는 자세로요

그러더니 알바생 빽~~하고 불러서
손님 나갔으니 테이블 치우라네요

혼자 온 손님인줄 알았는데
카페 주인인가봐요

여기 장사가 무척 잘돼서 이런거 하나 하고
알바생두고 싶다 생각하던 차에
주인인듯한 사람을 보니 부럽네요.

IP : 61.72.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4.24 4:41 PM (114.203.xxx.133)

    앞쪽 의자에 맨발로 길게 뻗고 올리고
    책 읽고 있어요. 자기집 소파에 길게 누워있는 자세로요
    ㅡㅡㅡㅡㅡ
    어딘지 몰라도 곧 망하겠습니다.
    의자에 맨발이라니, TPO를 가리지 않고 본능만 남은
    저런 몰상식한 사람은 전혀 부럽지 않아요

  • 2. .....
    '22.4.24 4:4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엥 저런 상황보면 인성이 보이네 싶지않나요?

  • 3. ㅜㅜ
    '22.4.24 4:45 PM (223.38.xxx.49)

    주인이 그렇게 있음 다신가기싫어지는데
    망하겠네요

  • 4. .....
    '22.4.24 4:45 PM (223.39.xxx.6)

    헐 인성지적인 줄 알랐더니 반전

    하나도 안 부럽네요 인성어쩔

  • 5. 백화점내
    '22.4.24 4:46 PM (211.245.xxx.178)

    카페면 북적북적할텐데...
    보기 흉할듯요..

  • 6. 주인
    '22.4.24 4:50 PM (217.149.xxx.104)

    애인이겠죠.
    주인이 저런 마인드면 망했죠.

  • 7. dlfjs
    '22.4.24 5:12 PM (180.69.xxx.74)

    주인이 저러면 망해요

  • 8. ㅎㅎ
    '22.4.24 5:15 PM (121.171.xxx.131) - 삭제된댓글

    주인이든 애인이든 천박 ㅎㅎ

  • 9.
    '22.4.24 5:59 PM (121.167.xxx.120)

    백화점 고객센터에 얘기하면 주인이면 백화점에서 주의주고 손님이면 주인에게 손님 관리하라고 해요
    임대 재계약할때도 불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3173 이부진 코스프레 하더니.. 8 zzz 2022/04/26 6,856
1333172 3차대전 일어나면 한국은 어떻게 될까요 12 2022/04/26 2,399
1333171 아픈손가락, 아들...부모님이 내치질못해요. 41 아픈손가락 2022/04/26 6,102
1333170 가정용 피부관리기 효과 있을까요? 5 ... 2022/04/26 2,260
1333169 드라마얘기 하고 싶어요!! 이것저것 ㅋㅋㅋ 2 드라마얘기 2022/04/26 1,082
1333168 싱크대 시공할 때 소음 심하나요? 8 ㅇㅇ 2022/04/26 1,774
1333167 단어 하나흘 찾고 있는데요..ㅡㅡ 20 2022/04/26 1,887
1333166 [미국에 계신분만] 지인친구 변호사 사적 상담 사례비 3 …. 2022/04/26 909
1333165 문과 문틀 색 바꾸려면 돈 많이 들까요? 8 # 2022/04/26 1,425
1333164 티비에서 배종옥 김희애 나왔던 내남자의 여자 쇼킹하네요 8 ㅇㅇ 2022/04/26 2,512
1333163 수명연장 원전 10기→18기…윤석열표 ‘원전강국’ 제도 가시화 8 !!! 2022/04/26 934
1333162 지혜의 반대말은 욕심같네요 4 ㅇㅇ 2022/04/26 1,184
1333161 정말 몸무게를 매일재나요?? 28 spp 2022/04/26 3,645
1333160 나의 해방일지 주인공집이요 7 정말 2022/04/26 3,725
1333159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 공부시키는 방법 알려주세요 6 엄마라는이름.. 2022/04/26 1,663
1333158 남자 금목걸이 얼마일까요? 6 목걸이 2022/04/26 1,395
1333157 남의집에 몰래 들어가 청소하고 요리해줌 ㅎㅎㅎ (기사) 39 ㅇㅇ 2022/04/26 25,358
1333156 양가 부모님 보니 늙는게 두렵네요 21 ㅇ.. 2022/04/26 6,898
1333155 이북 리더기 추천해주세요 6 ... 2022/04/26 1,009
1333154 시멘트처럼 굳어버린 화분흙ㅠㅠ 4 ㅎㅎ 2022/04/26 1,697
1333153 외롭고 우울해요 4 ㅇㅇ 2022/04/26 2,266
1333152 우블 한지민한테 문자보내는 사람 누구예요? 7 ㅇㅇ 2022/04/26 4,096
1333151 오래된 양복 버려야 되겠죠 6 버릴까 2022/04/26 1,683
1333150 해방)엄마는 자식들때문에 불행하다 생각하는것 같아요 26 hsfgw 2022/04/26 4,292
1333149 퇴사사유 뭐라고하는게 자연스러울까요 3 구직중 2022/04/26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