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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아현 입양 딸 둘키우는거 대단해요

... 조회수 : 5,147
작성일 : 2022-04-24 15:20:42
저도 지금 친딸 둘키우는데도
애들 커가니 사교육비 엄청 들고
사춘기와서 말 잘 안들을때는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고 그래요.
애들 빨리 키워서 독립시키고 편히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남편이 있는 저도 이러는데

오은영 금쪽상담소 이아현 나온거 봤는데
이아현 큰딸 피겨스케이팅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유학가 있나보네요
딸아이 피겨스케이팅 시키는거 보고도 대단하다 싶었어요.
그거 뒷바라하는게 보통일이 아니거든요
둘째는 지금 초6학년이라 같이 살고있나보고요.
암튼 방송 보면서 남편도 없이 친자녀도 아닌데
뒷바라지 진짜 힘들겠다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딸들은 크면 효도 해야겠네요.

IP : 175.223.xxx.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4 3:29 PM (180.65.xxx.224)

    큰딸 예전에 봤을때 얼굴이 어두웠어요
    무슨 효도를 해야해요? 입양해서 키워줘서? 피겨 뒷바라지 해줘서?

  • 2. ㅇㅇ
    '22.4.24 3:29 PM (218.51.xxx.231)

    전에 티비에 가족 다 함께 나올 때 그 남편과도 이혼한 건가요?
    그 사람은 좀 괜찮아 보이던데

  • 3. ㅜㅜ
    '22.4.24 3:35 PM (218.153.xxx.158)

    큰딸이 그당시 너무 좋아보이는 아빠에게 피겨가행복하지않다 했던거같아요 이아현이 완벽주의에 조금만 흐트러지는것도 못참더라구요..신랑 성격 넘 좋던데..이아현 잔소리와 예민함을 못견딘거같아요

  • 4. 아기때
    '22.4.24 4:08 PM (39.7.xxx.193)

    부터 키우면 대단한게 아니라 내아이죠. 키운정이 그냥 키운정인가요 ? 내가 안키우면 죽은 아들 보상비 50년 넘어서 찾아 내가 쓰고 죽어야 한다고 인터뷰 하잖아요.

  • 5. 아..
    '22.4.24 4:18 PM (39.7.xxx.184)

    저도 아이가 행복해보이지 않았어요.
    너무 힘들게 하는 스타일같던데요

  • 6. ...
    '22.4.24 4:23 PM (14.39.xxx.125)

    이번주 금쪽이에 출연했던데요
    스스로 안달복달 스타일
    주위에서 피곤해서 견디질 못할 듯

  • 7. 스스로를
    '22.4.24 4:27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던데요. 주변인들도 같이 피곤해지고.
    예전 이혼하기 전에 나온 가족모습보고 놀랬던기억이 나네요. 너무 자기기준만 고집하던데요. 남자분 사람 좋더만 결국 이혼했다고 하고. 아주 들들 볶는 스타일이라서 정이 안가는 캐릭터예요.

  • 8. 아주
    '22.4.24 5:06 PM (117.111.xxx.180)

    보는것만으로도 질리던데요.
    그때 남편분 사람 좋던데 세번이혼에는 꼭 상대방 문제만은
    아닐꺼예요.
    아이들도 행복한것 같아보이지 않고 온가족이 엄마기에 눌린 모양새
    아이는 돈과 뒷바라지보다 사랑과 편안함이 더 필요했을텐데 좀 안타까워요.

  • 9.
    '22.4.24 10:35 PM (118.32.xxx.104)

    효도해야죠. 친자식도 아닌데 저렇게 뒷바라지해주는데..

  • 10. ..
    '22.4.24 10:52 PM (121.157.xxx.84)

    효도를 바라고 입양하면 안되죠
    아이한테 사랑만주는걸로 만족해야 나중에 상처안받아요

  • 11.
    '22.4.25 12:52 AM (175.223.xxx.125)

    효도를 바라고 입양하면 안 되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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