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아현 입양 딸 둘키우는거 대단해요

... 조회수 : 5,167
작성일 : 2022-04-24 15:20:42
저도 지금 친딸 둘키우는데도
애들 커가니 사교육비 엄청 들고
사춘기와서 말 잘 안들을때는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고 그래요.
애들 빨리 키워서 독립시키고 편히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남편이 있는 저도 이러는데

오은영 금쪽상담소 이아현 나온거 봤는데
이아현 큰딸 피겨스케이팅 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유학가 있나보네요
딸아이 피겨스케이팅 시키는거 보고도 대단하다 싶었어요.
그거 뒷바라하는게 보통일이 아니거든요
둘째는 지금 초6학년이라 같이 살고있나보고요.
암튼 방송 보면서 남편도 없이 친자녀도 아닌데
뒷바라지 진짜 힘들겠다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딸들은 크면 효도 해야겠네요.

IP : 175.223.xxx.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4 3:29 PM (180.65.xxx.224)

    큰딸 예전에 봤을때 얼굴이 어두웠어요
    무슨 효도를 해야해요? 입양해서 키워줘서? 피겨 뒷바라지 해줘서?

  • 2. ㅇㅇ
    '22.4.24 3:29 PM (218.51.xxx.231)

    전에 티비에 가족 다 함께 나올 때 그 남편과도 이혼한 건가요?
    그 사람은 좀 괜찮아 보이던데

  • 3. ㅜㅜ
    '22.4.24 3:35 PM (218.153.xxx.158)

    큰딸이 그당시 너무 좋아보이는 아빠에게 피겨가행복하지않다 했던거같아요 이아현이 완벽주의에 조금만 흐트러지는것도 못참더라구요..신랑 성격 넘 좋던데..이아현 잔소리와 예민함을 못견딘거같아요

  • 4. 아기때
    '22.4.24 4:08 PM (39.7.xxx.193)

    부터 키우면 대단한게 아니라 내아이죠. 키운정이 그냥 키운정인가요 ? 내가 안키우면 죽은 아들 보상비 50년 넘어서 찾아 내가 쓰고 죽어야 한다고 인터뷰 하잖아요.

  • 5. 아..
    '22.4.24 4:18 PM (39.7.xxx.184)

    저도 아이가 행복해보이지 않았어요.
    너무 힘들게 하는 스타일같던데요

  • 6. ...
    '22.4.24 4:23 PM (14.39.xxx.125)

    이번주 금쪽이에 출연했던데요
    스스로 안달복달 스타일
    주위에서 피곤해서 견디질 못할 듯

  • 7. 스스로를
    '22.4.24 4:27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이던데요. 주변인들도 같이 피곤해지고.
    예전 이혼하기 전에 나온 가족모습보고 놀랬던기억이 나네요. 너무 자기기준만 고집하던데요. 남자분 사람 좋더만 결국 이혼했다고 하고. 아주 들들 볶는 스타일이라서 정이 안가는 캐릭터예요.

  • 8. 아주
    '22.4.24 5:06 PM (117.111.xxx.180)

    보는것만으로도 질리던데요.
    그때 남편분 사람 좋던데 세번이혼에는 꼭 상대방 문제만은
    아닐꺼예요.
    아이들도 행복한것 같아보이지 않고 온가족이 엄마기에 눌린 모양새
    아이는 돈과 뒷바라지보다 사랑과 편안함이 더 필요했을텐데 좀 안타까워요.

  • 9.
    '22.4.24 10:35 PM (118.32.xxx.104)

    효도해야죠. 친자식도 아닌데 저렇게 뒷바라지해주는데..

  • 10. ..
    '22.4.24 10:52 PM (121.157.xxx.84)

    효도를 바라고 입양하면 안되죠
    아이한테 사랑만주는걸로 만족해야 나중에 상처안받아요

  • 11.
    '22.4.25 12:52 AM (175.223.xxx.125)

    효도를 바라고 입양하면 안 되죠. 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4973 코로나 지원금이 들어왔네요... 14 .... 2022/06/03 6,064
1344972 연휴에 뭐하는지 자랑 좀 해보세요 4 무기력 2022/06/03 2,138
1344971 이준석 "민주 참패는 이재명 잘못...당권 도전, 위협.. 32 정말그럴까?.. 2022/06/03 2,192
1344970 문재인대통령사저 이게 지금 현실인가요? 14 ... 2022/06/03 4,253
1344969 회사에서 사고쳤으면 무조건 그만둬야 하나요? 12 언젠가는 2022/06/03 3,330
1344968 발마사지 받고 싶은데 가보신분 1 시원하게 2022/06/03 1,320
1344967 식세기 고민하다 6인용으로 질렀어요 22 ㅇㅇ 2022/06/03 2,883
1344966 동네 피부샵 갔다가 그냥 나온 이유 20 ..... 2022/06/03 13,785
1344965 나한일 유혜영씨 딸은 유혜영씨 젊을때와 똑같이 생겼네요 6 .. 2022/06/03 4,506
1344964 피부마사지샾에선 어떤거해줘요? 2022/06/03 945
1344963 양희경 서울식 김치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1 happy 2022/06/03 1,801
1344962 마켓ㅇㅇ, 피ㅇㅇ 간편식사들 전 별로더라고요 12 제입맛 2022/06/03 2,740
1344961 [펌] 대형산불 &사고시 역대 대통령을 살펴보자 7 zzz 2022/06/03 1,462
1344960 분명 무언가 일어나고 있고 세상은 이상하게 돌아간다.. 21 ........ 2022/06/03 4,306
1344959 늙으면 다 거기서 거기지 17 노인 2022/06/03 7,199
1344958 메일함과 사진첩 1 ㅁㅁ 2022/06/03 876
1344957 딩크이신 분들 연휴에 뭐 하세요? 3 ... 2022/06/03 2,649
1344956 드래곤백이 뭔가요? 2 ㅇㅇ 2022/06/03 3,609
1344955 제 귀가 뒤통수쪽으로 가고있어요ㅎㅎ 1 바다 2022/06/03 1,836
1344954 국내산레몬 껍질째 먹어도 될까요 4 유기농아닌듯.. 2022/06/03 1,587
1344953 여러분 마음공부하세요 글쓴분을 찾아요 4 깨어있는삶 2022/06/03 2,058
1344952 망고수박 맛 없네요 3 ㅇㅇ 2022/06/03 1,712
1344951 거실에 소파 없이 좌식으로 지내려면 18 ㅇㅇ 2022/06/03 4,112
1344950 풀x원 평양냉면 드셔보신분 2 ㅇㅇ 2022/06/03 2,028
1344949 아이들(7세) 놀이모임,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3 아기엄마 2022/06/03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