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즈음에 예뻐보인다는 얘기 들어요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22-04-24 11:31:42
아니 뭐 주변에 대놓고 말하면 좀
챙피하기도 하고 잘난척한다고 할까봐 82에 씁니다 ㅋㅋ
방법 공유하려구요
마니 힘든방법 아니니까 같이 예뻐지자구요

1 매일 유산소를 합니다 한시간 쉬지않고 천천히 뜁니다 근데 해지면 뜁니다 기미걱정돼서요 천천히 뛰면 7키로가능
2.뛸시간이 너무 없는 날은 무조껀 만보는 채웁니다
3 해가 있을때는 그냥 과식은 아니어도 편하게 먹어요 6시 이후는 탄수는 안먹고 배고프면 탄수이외의 것들을 먹습니다 우유 고기 과일중에서요
4 낫또를 매일먹어요
5 근육운동 일주일 세번 한시간씩. 저렴한 단체 필라테스

주변에서 피부조아져따 얼굴선 살아났다 예뻐졌다 소리 들어요
살은 아주 천천히 빠지거나 고정이구요
지금 삼개월 넘었고 해보세요
사십대후반입니다
IP : 14.138.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4.24 11:34 AM (211.36.xxx.68)

    글도 예쁘게 좋아졌다 라고 써보세요

  • 2. ..
    '22.4.24 11:36 AM (39.115.xxx.132)

    건강해지는 습관이네요
    더 예뻐지세요~
    제가 제가 안하는거 낫또 먹기네요
    원글님 낫또 드시는거 공유 좀 해주세요
    저도 먹고 같이 예뻐지고 싶어요

  • 3. 원글
    '22.4.24 11:38 AM (14.138.xxx.13)

    낫또 맨첨에 먹다가 버렸어요 특히 풀ㅇㅇ겨자들어간거 그건 별로더라구요 근데 코스트코 김가루들어간거는 맛있고 일주일 먹으니 익숙하고 맛나게 느껴지더라구요 인터넷으로 파는것도 좋았어요 대량구매하고 해동해서 하나씩 먹어요

  • 4. 노하우
    '22.4.24 11:41 AM (59.6.xxx.156)

    나눠주시는 원글님 더 예쁘고 건강해지세요^^

  • 5. 좋은 방법
    '22.4.24 11:58 AM (211.36.xxx.149) - 삭제된댓글

    나눠주시는 원글님 더 예쁘고 건강해지세요.22222

    40대 후반이신데,좋아졌다 라고 쓰시면 더 우아하고,품위 있어 보이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3787 마스크 쓰는 기간 동안 얼굴 손보신 분 계세요? 2 2022/04/28 1,759
1333786 檢 무혐의 뒤집은 警, 결국 기소 檢..'부패완판' 반대 사례 .. 1 !!! 2022/04/28 1,113
1333785 희룡아 넌 어째 까도 까도 끝이 없네? 7 qwer 2022/04/28 1,312
1333784 박주미 50대 웨딩드레스 41 ㅋㄴㅈ 2022/04/28 22,864
1333783 저는 대체 뭘 먹은걸까요? 9 심각 2022/04/28 3,052
1333782 후각이랑미각ᆢ 2 후각 2022/04/28 883
1333781 공정과 상식= 내 마음데로 5 국민 2022/04/28 710
1333780 해방에서 김자원,손석구같은 사람 6 ㅁㅁㅋ 2022/04/28 3,014
1333779 외식 메뉴 추천해주세요 6 .... 2022/04/28 1,621
1333778 에어팟 한쪽 드신분 얘기 보니 몇년전 19 ... 2022/04/28 4,594
1333777 아까 시누이네아이까지 봐야될 판이란 글은 9 어찌 2022/04/28 4,204
1333776 거울을 보니 얼굴이 해골바가지네요 14 허허 2022/04/28 4,062
1333775 초딩 데리고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 계신가요. 2022/04/28 689
1333774 저는 음식을 너무 많이 씹어서 힘들어요 9 답답 2022/04/28 2,143
1333773 잠결에 알약인줄 착각하고 에어팟한쪽을 먹었어요. 100 핸나 2022/04/28 28,048
1333772 장례식장가서 헌화 7 실수 2022/04/28 1,881
1333771 제~~발 문과면 부산대 가세요 84 ㅇㅇ 2022/04/28 20,577
1333770 해방일지 부모 같은 사람들 너무 답답 24 ㅇㅇ 2022/04/28 4,521
1333769 퇴임하는 문대통령. 걸고 넘어지면 물어버리겠다 26 ㅜ.ㅜ 2022/04/28 2,453
1333768 드뎌 전력 민영화 시작!!!!! 전기요금 원가 반영 원칙 결정.. 17 자해투표 결.. 2022/04/28 2,980
1333767 60대 어머니 쓰실 챙만 있는모자... 머리 안아픈 것 있나요?.. 3 ... 2022/04/28 1,886
1333766 배아이식 7일차 새댁의 옆집 푸념 63 아이린 2022/04/28 5,116
1333765 카톡으로 돈두번 보냈는데 한번은 취소했어요 3 모모 2022/04/28 1,779
1333764 검찰개혁. 누구나 정대택씨같은 상황 될수있어요 6 ㄱㅂ 2022/04/28 810
1333763 내가 다른 사람들과 무슨 얘기했는지 묻는 사람? 1 무슨심리 2022/04/28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