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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현실 이은해 생각보다 많아요

.... 조회수 : 5,227
작성일 : 2022-04-24 10:07:43
화류계(라고 쓰고 창녀)짓하다
네일 플라워 옷가게 등등으로 직업세탁하고
전문직 연구원 등등 남자 물어서
신분세탁하고 사는 부류

물론 이은해처럼 털어먹다먹다 죽이기까지 하는경우야
뉴스에 나올일이지만

그많은 술집 마사지 다니던 여자들
늙어서 몸뚱아리 더는 못굴리면
결국 기댈곳은 남자인데
다들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어딘가에서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
잘들 숨어서 살잖아요

전에 살던 동네에도
남편은 명문대 직업좋고 능력남인데
여자는 학력도 듣도보도못한 전문대
가족은 어디 시골가난한집
근데 강남에 원룸살면서
취준생으로 10년살다 네일샵열고 2년만에 결혼했다는데

뭐 아닐수야 있지만
능히 짐작은 가죠

IP : 167.88.xxx.3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
    '22.4.24 10:15 A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

    신분세탁 하고 사는 사람들 많겠죠. . 그러나 사소한 언행에서 드러날 때가 있어요. . 버러지들도 밖에서는 아닌척 위장하고 살잖아요. .

  • 2. 00
    '22.4.24 10:18 A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저런 부류들이 인생역전하려고 얼굴고치고
    사기 조작질하려니 이름바꾸고
    이남자 저남자 갈아타고 간보고
    인생역전 해봤자 몸팔던 창녀딱지 어디 가나요
    죽은 남편 성도 윤씨였죠
    저련 천박한것에 걸려서..
    깜빵에서 죽을때까지 썩어야죠

  • 3. 대표적인 분이
    '22.4.24 10:18 AM (106.101.xxx.143)

    곧 국방부 외교부 다 내쫓고 그 자리로 들어가신다네요

  • 4. 생각
    '22.4.24 10:18 AM (61.98.xxx.18)

    화류계 출신에 신분 세탁하니.. 심마담하고 외교부공관 들어가 살 꿈에 부풀어 있는 인간 생각나네요.

  • 5.
    '22.4.24 10:19 AM (211.215.xxx.226) - 삭제된댓글

    저도 아주아주 가까운 곳에 짐작가는 지인있어요
    어쩌다 하는 말 한마디나 행동만으로도
    눈치 챌 일이 생기더라구요
    현실은 재산가에 놀기좋아하는 재혼남녀라
    주변에 사람이 많은데 다들 저처럼 생각하고있는지ᆢ

  • 6. 00
    '22.4.24 10:21 A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남자 갈아타는것도 재주라면 재주
    동서화합 이잖아요 ㅋ

  • 7. ㅗㅗ
    '22.4.24 10:24 A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이은해 +남편 윤씨 글 올리면 삭제하더라고요 ㅋ

  • 8. 마늘밭
    '22.4.24 10:27 AM (183.108.xxx.142) - 삭제된댓글

    마늘밭 100억 기억나시죠?
    남자들도 신분 세탁해서 숨어 사는 인간들 있습니다.
    저런업계 종사자들요.

    예를 들어 전라도에서 사고치고
    강원도 와서 숨어 살고
    강원도에서 사고치고
    제주도로 내려가 숨어 살고

    돈은 많은데 말투가 저렴하고 아무 연고 없는 이곳에 왜 와서 살고 있나 싶으면
    진짜 마늘밭 100억이 생각나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더군요.


    저는 귀촌해서 사는데
    부자는 맞는데 언행은 너무나 저렴하고 이곳에 아무 연고도 없고
    출신이 저런가보다 생각하게 되는 사람들을 봅니다.

  • 9. 맞아요
    '22.4.24 10:35 AM (45.84.xxx.88)

    그많은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여자들 다 늙으면 어디로 가겠어요 과거세탁해서 설거지남 낚아서 사는거죠
    학력위조하고 경력위조하고 멀쩡한것처럼 속여서
    그런여자들이 많으니 명신이가 응원받는거죠 82에도 명신이팬 많자나요 롤모델이 성공한 룸녀

  • 10. 그래도
    '22.4.24 11:12 AM (125.191.xxx.200)

    밝혀졌으니..
    아닌 경우는 어디선가에서 당당하게 살던걸요~
    그걸 참아주고 다 받아주는?사람이 있다면요..

  • 11. 세탁은 무슨
    '22.4.24 11:26 AM (211.212.xxx.141)

    그냥 업소에서 만나서 스스로 호구잡힌 남자들이잖아요.
    철저하게 속았음 몰라도 그냥 예쁜 외모에 다 내어주는 남자들도 뇌텅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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