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봅슬레이 선수 3년간 매일 맞고 성폭행 당했다고

금쪽이에 나온 조회수 : 5,508
작성일 : 2022-04-22 10:47:50
중학교 때 보육원 안 학교 다니면서 그게 일상이었다고 하는데
중학생들 악마 아닌가요
이래도 청소년이라 봐줘야 하나요
IP : 112.170.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놀람
    '22.4.22 10:55 AM (110.35.xxx.110)

    금쪽이 오은영생 상담때 보고서 보육원에서 그래도 건강하게 밝게 멋있게 키도크게 잘 자랐구나 다행이다했는데
    알고리즘 유투브뜬거보고 깜놀요ㅠ
    남자 운동선배들한테 성폭행을 계속 당했었다고 아무렇지않게 인터뷰 하던데ㅠ물론 속마음은 썩어 문드러졌겠지만요ㅠ
    겉으로는 평온하게 인터뷰 하더라구요ㅠㅠ
    만성이 된건지ㅠㅠ

  • 2.
    '22.4.22 10:58 AM (211.36.xxx.21)

    너무 맘아프네요. ‥

  • 3. 어머
    '22.4.22 10:59 A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지금이라도 고소 못하나요?
    근데 증거가 남아있지 않겠죠..ㅠㅠ

  • 4.
    '22.4.22 11:11 AM (203.243.xxx.56)

    고통 속에서도 그래도 훌륭히 잘 자랐구나 생각했는데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얼마나 힘들까요. 그러니 항상 죽음을 생각하며 유서를 품고 다닌거겠지요. ㅠㅠㅠㅠ

  • 5. 그선수
    '22.4.22 11:16 AM (112.154.xxx.39)

    보육원 출신인데도 운동 국대에 엄청 잘자랐다고 봤는데 저런일이 있었나봐요
    엄마도 만남거절하고 ㅠㅠ 왜 유서품고 다니는지 알겠네요

  • 6. ...
    '22.4.22 11:33 AM (39.119.xxx.3)

    아이고......ㅠㅠㅠㅠㅠ 가슴이 아프네요

  • 7. 가을여행
    '22.4.22 12:19 PM (122.36.xxx.75)

    에고 짠해라
    인물도 좋고 잘커서 다행이다 싶었는데,,ㅜㅜ

  • 8. 강한선수
    '22.4.22 12:19 PM (116.34.xxx.24)

    밝게 웃는 모습이 더 맴찢
    오은영 선생님이 품어주셔서 너무 감동이요
    강한선수 항상 어디서든 응원하고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게 가정이루고 자식도 키우고 그 안에 뿌리 깊게 내리라고 생각날때마다 기도해요

  • 9. 세상에나
    '22.4.22 12:21 PM (1.222.xxx.103)

    걔들 처벌 못하나요?
    정말 맘이 아프네요

  • 10. 아니
    '22.4.22 8:35 PM (39.7.xxx.57)

    남학생이였나요?봅슬레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695 상가월세가 150이면 6 .. 2022/04/23 3,551
1330694 남편이 톡톡대는걸 나한테 전화해서 묻는 시가 8 .. 2022/04/23 2,383
1330693 삐딱선을 타는 고딩사춘기는 어떻게 하나요?? 6 ..... 2022/04/23 1,345
1330692 일라이 미국에 여자있다면서요 25 댓글보니 2022/04/23 32,459
1330691 집이 안팔려요. 15 휴우 2022/04/23 6,401
1330690 26억 매각 文 양산 사저, 아직도 등기 이전 X 49 ㅇㅇ 2022/04/23 3,948
1330689 테너김민석 좋아하시는분 홍대정문에서(이시국에 죄송합니다) 8 ㅇㅇ 2022/04/23 1,446
1330688 2번 찍은신 분들에게 물어요. 17 ... 2022/04/23 1,394
1330687 윤석열 당선인 취임식 호텔 정해진건가요? 8 여름 2022/04/23 2,369
1330686 아래 홍정욱 딸 마약 2키로.. 8 2022/04/23 5,101
1330685 서울시장 김진애 후보 응원하는데. 민주당 하는 짓 보면 왜 이러.. 9 whitee.. 2022/04/23 1,496
1330684 제 직원 정신 감정 종 해주세요. 8 2022/04/23 2,470
1330683 아들의 장래희망이 제 마음을 힘들게 합니다 38 ... 2022/04/23 8,789
1330682 도톰한 반팔 가디건은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7 .. 2022/04/23 1,786
1330681 조개다시다로 오일파스타했어요 18 ㅇㅇ 2022/04/23 6,599
1330680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 됐네요 6 대구 2022/04/23 2,518
1330679 굥 기시다 왜구총리 취임식에 초청ㄷㄷ독도는 일본땅이니 7 굥명신급살 2022/04/23 1,075
1330678 엄마가 보약을 지어 보내셨는데 18 고민 2022/04/23 2,893
1330677 눈매 교정 어떤 가요? 5 중년 2022/04/23 2,144
1330676 유럽항공권 직항 530이면 안가는 게 맞나요? 16 어마무시 2022/04/23 3,825
1330675 시어머니 계신 요양병원에 처음 면회가는데...조언 좀 해주세요... 4 요양병원 2022/04/23 3,302
1330674 남편 팔에 바를 선스틱 추천 부탁드려요 3 ㅇㅇ 2022/04/23 1,131
1330673 서울대 의자 애들 좋아하나요? 6 ㅇㅁ 2022/04/23 3,289
1330672 캠핑 많이 다니시는 분들 해충퇴치노하우 좀 1 모기 2022/04/23 1,237
1330671 요즘들어 회사에 더 예쁘게 꾸미고 가는게 넘 좋아요. 6 ........ 2022/04/23 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