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무실에서 밥을 해먹는다는데…

구직중 조회수 : 5,986
작성일 : 2022-04-21 23:41:26
성인대상 학원 행정업무 면접봤어요.
급여는 최저임금 수준
대표 이하 모두 여자 직원
점심을 휴게공간에서 해서 먹는대요.
강사들도 합석하는 듯 하고.
반찬은 각자 가져오고 밥만 전기밥솥에 하는 거 같은데
저는 이거 적응 못할거 같아 걱정이네요 ㅠㅠ

각자 먹기 보다 다같이 반찬 모아놓고 먹는 것 같았어요
음식 못만드는 편인데 반찬가게서 사야 하나 고민되네요
IP : 182.216.xxx.5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4.21 11:46 PM (121.151.xxx.152)

    나름 괜찮아요
    시간 돈 다 절약

  • 2. 11122
    '22.4.21 11:49 PM (106.101.xxx.195)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각자 반찬 먹을거고 점심값 아끼고 좋을듯요

  • 3.
    '22.4.21 11:5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도시락 싸다 각자 먹는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밥해먹는건 진짜 아닌듯

  • 4. 싫다
    '22.4.22 12:00 AM (119.71.xxx.238) - 삭제된댓글

    제가 제일 싫어하는 점심시간 풍경이군요 .
    냄새도 그렇고 그냥 저는 점심시간에 나가서 누가 해준 음식먹고 걷다오는게 좋아요.
    각자 취향이 있으니..
    존중해요 .

  • 5. ..
    '22.4.22 12:01 AM (110.70.xxx.208) - 삭제된댓글

    각자 알아서 먹으면되지
    왜 같이 모여서 ㅜㅜ

  • 6. dlfjs
    '22.4.22 12:10 AM (180.69.xxx.74)

    구질구질
    학원이 좀 그래요
    알아서 각자 사먹던지 하지
    반찬 나눠먹다 코로나 전염되겠어요

  • 7.
    '22.4.22 12:12 AM (124.54.xxx.37)

    너무 싫어하는 풍경입니다..ㅠ.ㅠ..
    꼭 거길 가셔야해요?? 학원행정업무 구인은 넘나 많던데..

  • 8. 코러나
    '22.4.22 12:18 AM (70.106.xxx.218)

    코로나 끝나서 나쁜점중 하나같아요.
    영세한 업체들이 거의 그래요

  • 9. 다녀보세요
    '22.4.22 12:18 AM (123.199.xxx.114)

    반찬은 각자 먹으면 되죠.
    따신밥 머코 돈 아끼려는 배려로 생각하세요.

  • 10. ...
    '22.4.22 12:20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다요트 혹은 건강상 식이 해야 한다 하시고 전자렌지 돌리는 다요트 도시락 같은거 갖구 가서 혼자 드세요.

  • 11. 그냥
    '22.4.22 12:40 AM (217.149.xxx.211)

    비빔밥 해서 도시락통에 넣어 가세요.
    절대 같이 못먹게.

  • 12. 그냥
    '22.4.22 12:41 AM (211.206.xxx.180)

    따로 먹겠다 하세요.

  • 13. ...
    '22.4.22 12:45 AM (39.117.xxx.195)

    밥은 누가 하나요

  • 14. 어후
    '22.4.22 1:26 AM (49.1.xxx.76)

    극혐

  • 15. //
    '22.4.22 1:44 AM (218.149.xxx.92)

    각자 도시락 싸와서 같이 먹는것까진 ㅇㅋ.
    안싸온사람은 시켜먹든 빵먹든 혼자 오향장육을 먹든
    각자 음식에는 터치하지 않고 사이좋게 이야기만 하면서 먹기. 그럼 음 딱 맞겠는데
    음. 참..
    머리는 다이어트 도시락 혼자 먹기를 외치는데
    그냥 인생 만사
    처음 들어가서 몇 달 정도는 박힌돌 될때까진 남 하는대로 하세요.

  • 16. ...
    '22.4.22 2:14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밥은 누가하나요.
    어휴 구질구질 안먹고 말겠어요

  • 17. 피곤해요
    '22.4.22 6:04 AM (118.235.xxx.44)

    각자 도시락 사오면 되지 밥은 누가할껀데요
    순번 정해서 쌀 씻을건가요

  • 18. ...
    '22.4.22 6:06 AM (110.70.xxx.69)

    요즘도 이런곳이 있네요
    근데 밥은 진짜 맛있다는..
    국물 없는게 단점이네요

  • 19.
    '22.4.22 6:13 AM (125.178.xxx.39)

    쌀은 누가 씻고 밥솥 설거지는 누가 하며 밥 남은거는 누가 관리 하나요?
    너무 구질구질해 보이네요
    각자 하고싶은대로 알아서 하면되지 다같이 뭘 그렇게 해야 하는건지

  • 20. 원글님
    '22.4.22 6:49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행정으로 뽑힌거니 원글님 업무겠네요.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도요.

  • 21. 원글님
    '22.4.22 6:51 AM (115.139.xxx.187) - 삭제된댓글

    학원 잡일로 뽑힌거니 원글님 업무겠네요. 학원의 돈문제나 비품 관리, 샘들 시간관리 ,수업관리, 하며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도요.

  • 22. ㅇㅇ
    '22.4.22 8:56 AM (160.202.xxx.104)

    구질구질 하지만
    따뜻한밥 먹고 점심값 아낄수 있네요
    마음이 잘 맞고 성향들이 비슷하다면 그들끼리는 엄청 즐거울수있어요
    밥도 그렇지만 여자들만 있는 직장 쉽지는 않을듯
    잘 어울리는 성격이 아니라면 다른 곳도 찾아보세요

  • 23. 점심제공
    '22.4.22 9:01 AM (175.223.xxx.156)

    점심 제공이 안되는 학원이네요
    저도 학원일 꽤 했는데. 영세한곳은 이래요.
    심지어 정수기도 안가져다 놓고 수돗물 물병에 떠 놓는곳도 있어요.
    원장이 자린고비면 그래요.
    비슷한 규모라도 강사들 점심 시켜주고 커피머신도 갖춘것도 있고요.
    한마디로 오너 마음인데, 오너가 짠사람이면 피곤해요.
    저라면 그런곳 안가요.

  • 24. ..
    '22.4.22 11:46 A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경험있어요
    밥. 설거지는 순번돌리고 남는 양없게 조금 부족한듯
    반찬은 각자 하나씩만 가져오면 5첩반상
    가끔 반찬 안가져와도 봐줄때있고
    코로나 걱정되면 앞접시에 반찬 조금씩 덜어서 먹음되요
    금방한 밥이라 맛있고 직원들 친해지기 쉽구요
    뒷담화의 온상이기도 하니 동조안하고
    듣기만 하세요.
    조금 친해지면 따로 먹겠다고 하면 됩니다

  • 25. 아휴
    '22.4.22 2:56 PM (211.206.xxx.238)

    이런분위기 넘 싫어요
    님이 괜찮으면 가는거고 아님 다른데 알아보세요
    직장나가서 까지 밥하고 설거지하고
    정말 싫으네요

  • 26. 한마디 추가요
    '22.4.22 3:04 PM (61.74.xxx.147)

    따뜻한밥에 비용절약 된다는 말이 왜이렇게
    숨막힐까요... 그냥 그렇다고요.
    냄새+설거지당번 진짜 싫을듯.

  • 27. ..
    '22.4.22 3:58 PM (218.148.xxx.195)

    각자 나가서먹고싶네요 ㅠ

  • 28. ....
    '22.4.22 4:21 PM (211.178.xxx.171)

    학원에서 도시락 먹는다고 원장 샘이 밥솥 사 줘서 밥은 당번이 점심시간 1시간 전에 쌀 씻어 해 놓는데..
    뷔페식으로 먹던 싸온 반찬이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나중에는 김치 나부랭이만 싸오더라구요.
    계란 말이 정도만 싸와도 금방 집어가버리니 나중에는 김치만 남아서 먹을게 없구요.

    김 하나 가져다 놓고 남의 반찬 먼저 가져다 먹는 깍쟁이도 있고.

    본인 반찬 본인이 먹는 걸로 해야 하는데 여자들 많으면 그렇게 안 되더라구요.
    밥하는 담당은 행정 담당이신 님이 해야 할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209 주식배당금 종이통지서 안받을 순 없나요? 18 ㅡㅡㅡ 2022/04/24 4,199
1331208 좋은 시집 추천 부탁드려요. 7 000 2022/04/24 974
1331207 베란다에 상추심어도 잘크나요? 13 농부 2022/04/24 2,572
1331206 봄이라 옷사고 싶은데 맘에 드는곳 알려주실 천사님 1 내일 2022/04/24 1,691
1331205 빨래방에서 어느정도 두꺼운 이불 빨래까지 하나요? 3 ㅡㅡ 2022/04/24 1,541
1331204 베이지 단색 린넨 팬츠 코디요 5 알려주세요 2022/04/24 1,677
1331203 자전거 타고 살빼기 4 2022/04/24 2,610
1331202 발편한 스케처*가 무릎에는 안좋나요 18 스케 2022/04/24 6,837
1331201 불면증이 심합니다 13 ㅇㅇ 2022/04/24 3,359
1331200 밀가루 끊어보신분. 20 5kg꺼져 2022/04/24 4,555
1331199 우리 어릴때는 샤워 이렇게 매일 못했죠? 14 .. 2022/04/24 6,535
1331198 해외여행 5 가을바람 2022/04/24 1,612
1331197 상사 생일때 공휴일에도 축하 메세지 보내시나요? 7 ㅇㅇ 2022/04/24 1,897
1331196 공원 운동기구 운동될까요? 7 아자아자 2022/04/24 1,924
1331195 믿고 먹이시는 개껌 있나요 8 .. 2022/04/24 903
1331194 구글 결제 됐다는데 이게 뭔가요? 8 ... 2022/04/24 2,584
1331193 미간보톡스. 눈이 안떠지는거. 다시 돌아오죠? 3 아줌마 2022/04/24 3,043
1331192 홍혜걸 "열흘전 폐암 수술 받아…공식적으로 암 환자 19 .. 2022/04/24 24,608
1331191 국제결혼 14 2022/04/24 4,263
1331190 김과외 ..궁금증 몇가지요 14 ㅇㅇ 2022/04/24 5,233
1331189 아이허브 결제시 달러와 원화 어느게 유리하죠? 3 ㄴㄱㄷ 2022/04/24 3,295
1331188 남대문시장 사올것 그리고 더 중요한 맛집 정보 부탁드립니다. 23 맛집추천 2022/04/24 4,988
1331187 갱년기 눈물 방법없을까요? 5 궁금해요 2022/04/24 2,899
1331186 미용실에서 헤어컷 동영상을 마음대로 찍었어요 15 .. 2022/04/24 6,645
1331185 5월 말일경에 이혼 결과 나와요. 기도부탁드려요. 11 ... 2022/04/24 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