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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에 몇프로 대출 받는게 영끌인가요?

영끌 조회수 : 5,348
작성일 : 2022-04-21 19:25:07
제목 그대로 인데여?

대출을 어느정도 받는게 영끌인가 해서요

그리고 영끌 받으신 분들 많나요?
IP : 14.49.xxx.9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1 7:30 PM (220.72.xxx.229)

    집값의 몇르로라기 보단 내가 낼수 있는 모든 대출 담보대출 신용대출 부모대출 등등 모든 대출을 다 끌어썼으럗 영끌이라 하더라구요

  • 2.
    '22.4.21 7:31 PM (104.28.xxx.63)

    내가 갚을 수는 있는데 허덕허덕
    최대치로 받은게 영끌이지요….

  • 3. ...
    '22.4.21 7:33 PM (223.39.xxx.201)

    일단 가계소득의 60퍼센트 이상을 대출원금+이자에 허덕인다면 영끌이라고 봅니다.

  • 4. ...
    '22.4.21 7:35 PM (59.10.xxx.205) - 삭제된댓글

    지금 연봉에 5배까지가 적정 주택가격
    여기서 70프로 이상대출 및 오버는 영끌

  • 5. ...
    '22.4.21 7:36 PM (59.10.xxx.205)

    지금 자기 연봉에 5배까지가 적정 주택가격
    여기서 70프로 이상 대출 및 오버는 영끌

  • 6. 한도까지 다
    '22.4.21 7:39 PM (175.209.xxx.111)

    끌어써서 더 이상 대출 받을 수 없을 때 영끌이라 하지 않나요

  • 7. 강남
    '22.4.21 8:00 PM (122.37.xxx.10)

    전재산 전세끼고 대출받아서
    고시원에 가족이 산대요
    유투부에서그러네요

  • 8. ㅡㅡ
    '22.4.21 8:14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50프로 안되게 받은것도 죽을맛이었어요
    10년을 시달렸어요
    딱 리먼사태 1년후에 산집이요
    그때 이자 6-7프로까지 냈어요
    70프로 대출
    2금융 대출까지 이런건 영끌 ㅡ 제기준

  • 9. ..
    '22.4.21 8:23 PM (58.227.xxx.22) - 삭제된댓글

    ㅋ전재산 전세끼고 대출받아서 고시원 산다는 가족...재밌네요

  • 10. ㅇㅇ
    '22.4.21 8:30 P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몇프로가 아니라
    본인이 낼수 있는 대출 다 내는게 영끌이죠
    영혼까지 끌어모았다

  • 11. 라떼는
    '22.4.21 8:33 PM (203.251.xxx.1)

    30% 대츨이 적정선이었어요.
    물론 그 30%를 내가 갚을 수 있는 한도.
    보통 20년 상환 그랬었는데

    정말 빚 무서운줄 알아야 해요.

    집은 재테크 아닌 거주인 문화로 바뀌어야 할 사회문제.

  • 12. ..
    '22.4.21 8:37 PM (58.227.xxx.22)

    대출 없이 어찌 젊은 부부들이 강남 집을 팍팍 사는건지 갑자기 부럽네유

  • 13. ....
    '22.4.21 8:37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그런 가구 폭증하고 있대요.
    파산도 많고, 자영업자는 일반 가구의 4배의 대출을 갖고 있다니 더 심각하죠.
    기업도 40몇% 정도는 벌어서 이자도 못 갚는 수준의 좀비기업이라고 해요.
    금융기관에서도 떼이는 돈이 많으니 한계기업 시장 퇴출 얘기도 있는 상황이구요.
    기업이 힘들면 몸담은 사람들도 힘들겠죠.

    빚으로 인해
    심리적인 압박이 느껴지고
    일상에 지장이 초래되고
    여러 변수에 대한 대응력이 없을 정도면 영끌이 아닐지..

  • 14.
    '22.4.21 9:14 PM (94.204.xxx.82)

    영끌은 말 그대로 영혼까지 끌어모으는거라
    전세끼고 사면서 담보대출, 신용대출, 제2ㅁ융권 대출
    부모찬스 지인찬스 등 돈 나올데는 다 건드려서 더 이상 대출이고 뭐고 불가할 때까지 돈을 끌어 무리한 매수를 하는거죠.
    임대차 삼법으로 임대료 급등해서 다들 버티는데
    전세가가 떨어질 때가 바로 난리가 날때라고 봅니다.
    전세 끼고 사면서 월세 사는 사람들, 부몬집에 들어가 사는 젊은 사람들…
    무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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