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이삽시다 보면 김청이 제일 삭아보여요

조회수 : 5,020
작성일 : 2022-04-21 13:37:42
박원숙 혜은이랑 같이 잡아도 제일 늙어보이네요 시술도 제일 많이한거같은데 박원숙 혜은이는 아직 곱네요 나이에비해 뭘한거같지도 않고
IP : 220.94.xxx.13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르고
    '22.4.21 1:43 PM (112.152.xxx.66)

    까탈스런 표정 ᆢ보는사람도 피곤해요

  • 2. ㅇㅇ
    '22.4.21 1:47 PM (106.102.xxx.196)

    박원숙씨가 70대 중반 이시던데요
    미인은 저래 평생 절세미인 이구나 싶어요
    물론 보여지는 직업이니 전문적인 관리는 받으시겠지만요
    일반인인 제 눈엔 크게 뭘 건드린건 없어 보이거든요
    항상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티비에서 뵙고 싶어요

  • 3. ...
    '22.4.21 1:47 PM (58.122.xxx.37)

    원래 당기고 찢고 시술 많이 한 사람들이 나중에
    나이 많이 들어 진짜 늙어지면 훨씬 더 늙어보여요.
    이게 빵빵해서 젊어보이는데 그게 나이가 더 많아보이는..
    뭔가 이상하게 젊어보이(는 줄 알겠지만 이상하게 나이는 많을 거 같은)고 싶어 노력한 늙은 사람 같아요.

  • 4.
    '22.4.21 1:48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이목구비가 커서 그럴수도 있고
    젊을때부터 술과 담배에 쩔어서 그럴수도

  • 5. ㅇㅇ
    '22.4.21 1:50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제일 삭아 보인다기보다
    셋이 비슷한 나이대로 보여요

  • 6. 성격이
    '22.4.21 1:54 PM (121.154.xxx.40)

    함께 살기에는 흔든 스타일

  • 7. ᆢ ᆢ
    '22.4.21 1:58 PM (223.38.xxx.146)

    김청은 외모보다 성격이 더 문제 같아요

  • 8. ...
    '22.4.21 2:27 PM (112.220.xxx.98)

    거기 있는 언니들 마음에 안들면
    왕반지 손가락에 끼고 뺨때릴수도....

  • 9. ..
    '22.4.21 2:31 PM (39.119.xxx.139)

    좋아하던 프로였는데,
    김청 나오고나서부터 자꾸 불편함이 느껴지더니
    언젠가부터 안보게 되더라구요.

  • 10. ..
    '22.4.21 2:42 PM (39.7.xxx.191)

    피곤한 스타일인데 목소리까지 하이톤이라
    예전에 비해 안봐지더라구요

  • 11. 미스캐스팅
    '22.4.21 3:09 PM (211.234.xxx.57)

    ㅜㅜ자진하차?

  • 12. 혜은이는
    '22.4.21 3:13 PM (125.134.xxx.134)

    일을 못해 그렇지 남을 잘 따르는 순둥소년같은 캐릭터라 갈등생길 일이 있어도 무조건 내가 틀렸다 할 스타일이고 원숙아줌마도 보기만큼 너그럽지만은 않을껄요. 연세도 경력도 청보다 훨씬 위인데 아무리 성질머리 뭐 같아도 그 바닥 몇년인데 내가 이겨서는 안된다는걸 알겠죠. 성깔도 사람 봐가면서 부리죠
    이경진도 꼰대기질이 세서 어떨지는 ㅡㅡ
    글고 박원숙님은 원래 피부가 두꺼운 편이고 약간 검죠. 나이 들어도 티가 덜 나게 늙을수 있는 스타일

  • 13. 김청은
    '22.4.21 5:05 PM (14.32.xxx.215)

    젊을때도 피부 별로
    주름 많고 그랬어요
    저런 타입이 빨리 쳐지고 늙어요
    박원숙 혜은이는 피부가 두꺼워 보이잖아요
    살집있고 피부 두꺼우면 시술도 잘받고 덜 늙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112 역시 기레기는 쓰레기 - 안 산 선수에게 한다는 질문 9 zzz 2022/04/21 1,799
1330111 생일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3 고민 2022/04/21 996
1330110 해방일지 행복팀장의 과거ㅎㅎ 8 이사람임 2022/04/21 4,022
1330109 품격 갖춘 사람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5 ㅇㅇ 2022/04/21 2,754
1330108 고3 딸..너무 힘듭니다. 31 징글징글 2022/04/21 19,008
1330107 민주당 검찰정상화를 위한 유투브 라이브 진행중입니다. 7 어제 2022/04/21 736
1330106 육아와 가사를 도와준다는 말이 틀린말이죠? 9 ........ 2022/04/21 1,360
1330105 아니 일하라고 뽑아 놓은 일개 공무원 아닌가요? 4 .. 2022/04/21 1,534
1330104 아귀탕 끓일때 좀봐주세요 1 요린이 2022/04/21 914
1330103 올케의 언니가 돌아가셨으면 조문을 가야 하나요? 38 Gh 2022/04/21 8,049
1330102 코로나 환자인데 하루 약 두번 7 2022/04/21 1,920
1330101 식물도 길러보니 자식이랑 같은거 같네요ㅎㅎ 9 꽃사랑 2022/04/21 2,774
1330100 올 여름휴가는 어디로? 4 50맞벌 2022/04/21 1,349
1330099 비염 설하면역치료 $$ 2022/04/21 867
1330098 달과 6펜스. 영화로 만든 것 보셨나요 7 .. 2022/04/21 2,133
1330097 해방일지 보는데 요즘도 저런 집이 있어요? 17 Dd 2022/04/21 5,117
1330096 노인들을 위한 런닝화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2/04/21 1,829
1330095 국민은 빚더미로 고생하는데 이사에만 몰두하는 당선자 26 정신나감 2022/04/21 2,360
1330094 맛나다. 맛있다 19 2022/04/21 3,598
1330093 굥씨 오늘 옆에 지나간거 차량에서 봤는데 씁쓸했어요 16 ..... 2022/04/21 4,546
1330092 양향자가 폭로한 ‘처럼회’의 정체는?  처럼회 명단 55 .. 2022/04/21 6,182
1330091 어느 분이 얘기한 반짝 반빡 빛나는 드라마… 3 인생무상 2022/04/21 2,911
1330090 반영구 눈썹 앞머리 살짝 지울수 있을까요 4 ㄴㄴㄴ 2022/04/21 1,806
1330089 [문재인정부 5년 다큐] 3부 : 위기에 강한 대한민국 10 오늘도같이봐.. 2022/04/21 1,066
1330088 대치동 진입 하나 마나 16 ㅇㅇ 2022/04/21 5,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