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과 상담 고민입니다

고민,, 조회수 : 1,886
작성일 : 2022-04-20 13:20:30
안녕하세요
얼마전 부터 개인적인 일과 회사일 등등이 겹쳐서
맘이 힘들어서 신경정신과를 다니고 있는데
지금 3주 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치료의 일부이긴 하지만
제 고민과 사생활을 다 말하려니 ㅠㅠ
의사선생님한테 다 말하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제 입장에서만 말하다보니
힘듬이 더 증폭 되는거 같기도 하고요

1주일 마다 방문하는게 부담 스럽기도 하고
약을 상태봐서 바꿔주시는 거 같긴한데

방문시기 이런 걸 선생님께 말씀드려봐도 될까요?
이렇게 일주일씩 다니다 옛날 기억이 다 나올것 같아서 ㅠ
IP : 203.247.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20 1:21 PM (1.228.xxx.58)

    약만 받으세요
    상담하는 곳 아니에요

  • 2. 상담은
    '22.4.20 1:25 PM (218.153.xxx.49)

    심리학전공하신 선생님께 받고
    정신과에서는 증상 대략 말하고
    약 받으세요
    그리고 훗날 보험등 불리함 없게 하려면
    보험적용 안되는 비급여가 좋아요

  • 3. 그렇게
    '22.4.20 1:36 PM (14.32.xxx.215)

    얘기 안해도 되구요
    말 길어지면 나가라고 해요 ㅠ

  • 4. 행복한새댁
    '22.4.20 2:20 PM (39.7.xxx.61)

    상담 안해줘요. 노걱정ㅎ

  • 5. 보통
    '22.4.20 2:47 PM (203.142.xxx.241)

    정신과에서는 간단하게 얘기하고 약타는거고, 상담은 상담선생님 따로 만나야 하지 않나요? 그 증상을 알기위해 간단히라도 얘기해줘야겠지만..

  • 6. ...
    '22.4.20 10:23 PM (182.209.xxx.172)

    상담 20분 정도 해주는 정신과 다니고 있는데 저는 사실 첫 정신과에서 여기로 옮겼어요.
    첫 병원에서는 내 이야기 깊게 하고 싶지 않아서 듬성듬성 했는데 한 1년쯤 지나니 더듬더듬 제 문제를 알겠더라고요.
    근데 첫 병원에서는 10분도 안 되게 이야기하고 약 지어주는 데라서 뭔가 제 문제를 다시 정리하기가 힘들어서
    두 번째 병원으로 옮기면서 잘 알아보고 옮겼어요
    처음 상담 때 제 나름의 상황을 정리해서 이야기하고 (진짜 말 못할 것 같았던 거 전부 다)
    그러고 나니 20분 상담들이 어렵지 않더라고요.
    결론은 약이지만. 병원은 결론이 약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563 유투브 최강욱 의원 얘기 들으니 검찰들 진짜 깡패네요 18 oo 2022/04/21 3,418
1331562 오늘 코로나 확진나온 사람과 어제 마주보고 커피한잔 마셨으.. 5 코코 2022/04/21 2,591
1331561 통영에 팬션 또는 숙소 추천해주셔요~ 4 여행 2022/04/21 1,600
1331560 김건희 사비로 명품 구입한다는글 13 이런걸 2022/04/21 4,252
1331559 CJ ENM 대표가 명세빈 전남편이네요 40 ..... 2022/04/21 30,550
1331558 한은 자기가 완전무결하다고 생각했나봐요. 7 상상 2022/04/21 2,061
1331557 윤석열)상호주의 원칙 적용 중국인들 한국집 쇼핑 제동 6 .... 2022/04/21 1,725
1331556 ,, 66 야,야 빼라.. 2022/04/21 20,364
1331555 요즘 한라봉맛있나요? 요즘어떤 감귤류가 맛있어요? 5 .. 2022/04/21 1,997
1331554 근데 자녀가 공부안한다고 하소연 하시는 부모님들은 28 애플이 2022/04/21 6,198
1331553 퇴임식은 없나요? 5 살루 2022/04/21 1,610
1331552 제왕적대통령에서 나랏일일꾼으로 5 공무 2022/04/21 889
1331551 주말부부 남편 코로나인데 집으로 온다네요 26 두부 2022/04/21 6,071
1331550 역시 기레기는 쓰레기 - 안 산 선수에게 한다는 질문 9 zzz 2022/04/21 1,787
1331549 생일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3 고민 2022/04/21 977
1331548 해방일지 행복팀장의 과거ㅎㅎ 8 이사람임 2022/04/21 4,005
1331547 품격 갖춘 사람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5 ㅇㅇ 2022/04/21 2,739
1331546 고3 딸..너무 힘듭니다. 31 징글징글 2022/04/21 18,978
1331545 민주당 검찰정상화를 위한 유투브 라이브 진행중입니다. 7 어제 2022/04/21 726
1331544 육아와 가사를 도와준다는 말이 틀린말이죠? 9 ........ 2022/04/21 1,346
1331543 아니 일하라고 뽑아 놓은 일개 공무원 아닌가요? 4 .. 2022/04/21 1,518
1331542 아귀탕 끓일때 좀봐주세요 1 요린이 2022/04/21 897
1331541 올케의 언니가 돌아가셨으면 조문을 가야 하나요? 38 Gh 2022/04/21 8,026
1331540 코로나 환자인데 하루 약 두번 7 2022/04/21 1,912
1331539 식물도 길러보니 자식이랑 같은거 같네요ㅎㅎ 10 꽃사랑 2022/04/21 2,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