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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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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한테 전화하고싶을때 대체할수있는거

ㅇㄱ 조회수 : 2,931
작성일 : 2022-04-18 14:17:55
없을까요
피해주고싶지않아서요
전 가끔 풀어줘야좋지만
좀 의미 없는거 같고...
그래서요
IP : 39.7.xxx.21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ㅠ
    '22.4.18 2:19 PM (14.32.xxx.215)

    저도 친구를 감정쓰레기통 먼들고 싶진 않고
    귀한 시간 뺏긴 싫은데
    그래도 속풀이는 하고싶을때가 있어요 ㅠ

  • 2.
    '22.4.18 2:20 PM (211.57.xxx.44)

    전 친정엄마요....
    아님 남편..

    남편은 전화를 잘 못받아서 ㅠㅠㅠ

    친정엄마에게 수다떨어요

  • 3. ...
    '22.4.18 2:21 PM (175.223.xxx.143)

    그쵸.. 자주 하면 싫어해요 전화통화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요
    전 걍 혼자 카페가요

  • 4. 아..
    '22.4.18 2:24 PM (39.7.xxx.108)

    혼자까페 괜찮네요!

  • 5. 행복
    '22.4.18 2:25 PM (14.39.xxx.245)

    전 그럴때 음악을 듣거나 넷플릭스 봅니다.
    언젠가부터 피해주기도 싫고 받기도 싫으네요..

    이렇게 나이 들어가는 듯 해요. ㅠㅠ

  • 6. ...
    '22.4.18 2:26 PM (175.113.xxx.176)

    그냥 안부전화도 아니고 .ㅠㅠ 속풀이 하는 전화는. 다행히 제주변엔 저한테 속풀이 하는 친구는 없는데 저라면 그냥 좋은곳에 구경가고 할것 같아요 ..카페도 가고 인터넷 검색해보면서 저기 괜찮다 싶은곳들은 찾아서 다닐듯 싶어요

  • 7. ㅇㅇ
    '22.4.18 2:29 PM (175.124.xxx.116)

    이럴때 자매가 있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언니나 여동생은 전화하기 많이 편할거 같은데 전 남동생만 2명이라 외로울때가 있어요.
    친정엄마랑은 통화하고 싶지가 않아요.

  • 8. ㅇㅇ
    '22.4.18 2:31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블로그에 일기장처럼 사용해보세요.
    하나는 공개로 하나는 비공개로 만들어서
    불특정 다수한테 떠들고 싶을때는 공개게시판에
    절대 알리고싶지 않고 나만 알고싶고 싶을때는 비공개 게시판에
    주절~주절~~~

  • 9. ㅇㅇ
    '22.4.18 2:32 PM (211.206.xxx.238)

    혼자 조용한 카페가서 글로 적으며 풀어요
    날씨좋으면 음악들으며 혼자 걸으면서 하고 싶은말 혼잣말처럼 했어요
    다른사람들은 그냥 통화하려니 하더라구요
    실제 효과 본건 두번째 방법이었어요

  • 10.
    '22.4.18 2:43 PM (211.246.xxx.173)

    대박이네요....
    음악들으며 혼잣말
    감사합니다!

  • 11. say7856
    '22.4.18 2:44 PM (121.190.xxx.58)

    저는 혼자말 많이 하네요.

  • 12. 컴퓨터 켜요.
    '22.4.18 2:53 PM (124.53.xxx.169)

    그리고 구경하죠.

  • 13. ...
    '22.4.18 3:00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티비보면서 혼잣말

  • 14. 저는
    '22.4.18 3:15 P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타로 어플 이랑 운세어플 깔아서 답답하거나 누군가에게 내 감정 쏟아내고 싶을때 이용해요.
    걍 결과 믿지도 않지만 거기다 고민 써놓고 결과 보면서 혼자 궁시렁대고 그래요.
    오즈의타로. 운세멘토.. 이런 무료어플 써요.
    오즈의 타로에 이거냐저거냐 선택 타로는 많이 써요. 중요하지 않않은거 짬뽕먹냐 짜장먹냐 이런거 물어보고...
    오즈의

  • 15. ...
    '22.4.18 3:22 PM (58.234.xxx.21)

    동생도 동생 나름요..
    동생이 전업이지만 주식공부, 골프공부, 취미공부로 바쁜지라
    전화하는것도 눈치보여요.
    그냥 나가서 운동합니다. 하다보면 잊어버려져요.

  • 16.
    '22.4.18 3:23 PM (39.7.xxx.194)

    좋은 아이디어들 넘 감사합니다!

  • 17. 일기
    '22.4.18 4:20 PM (211.243.xxx.85)

    예쁜 카페가서 일기 쓰세요.
    손으로 쓰는 게 도움이 됩니다.

    저기 위에 자매한테 수다떤다 하셨는데 들어주는 자매 입장에서는 그것도 진짜 힘들어요.
    제가 듣다가 너무 힘들어서 이런 얘기 이제 안했으면 한다고 했더니
    너 아니면 내가 누구한테 이런 얘기를 하냐고 막 화를 내더라구요.
    그 이후로 삐졌는지 저한테 전화안합니다 ㅠㅠ

  • 18. ...
    '22.4.18 4:25 PM (223.39.xxx.99)

    혼자 코인노래방 가서 책에 있는 아는 노래 다(?) 부르고 옵니단

  • 19. ///
    '22.4.18 4:54 PM (59.14.xxx.173)

    좋은 방법이네요!!

    -----------------------------------------
    혼자 조용한 카페가서 글로 적으며 풀어요
    날씨좋으면 음악들으며 혼자 걸으면서 하고 싶은말 혼잣말처럼 했어요
    다른사람들은 그냥 통화하려니 하더라구요
    실제 효과 본건 두번째 방법이었어요

  • 20. ...
    '22.4.18 8:27 PM (221.165.xxx.179)

    혼자 조용한 카페가서 글로 적으며 풀어요
    날씨좋으면 음악들으며 혼자 걸으면서 하고 싶은말 혼잣말처럼 했어요
    다른사람들은 그냥 통화하려니 하더라구요
    실제 효과 본건 두번째 방법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방법 같아요222
    저도 이렇게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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