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가서도 멋 하나도 안부리는 딸 두신 분들

ㅁㅁ 조회수 : 3,623
작성일 : 2022-04-18 06:37:23
화장도 안하고 유행하는 옷 같은 것에도 관심이 전혀 없나요?
왠지 연애에도 별 관심 없을거 같은데
그런 부류의 친구들은 그 나이에 뭐에 관심이 많을까 궁금하네요
IP : 223.33.xxx.1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8 7:02 AM (39.7.xxx.69) - 삭제된댓글

    공부에 치여 살아요
    서울대 의대 다녀요

  • 2. 윗님
    '22.4.18 7:13 AM (121.167.xxx.7)

    윗님 위너네요 ㅎㅎ
    저희 애가 그런데요, 심지어 미대생. 졸업한 지금도 마찬가지. 연애도 안하고..음..작품활동만 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데리고 다니며 꾸며 줬어야 하는데. 후회가 되어요.
    지금도 벼르고 별러서 한꺼번에 옷, 신발 사주고 미용실 데리고 가고 잔소리 합니다 ㅠ

  • 3. 아이 친구가
    '22.4.18 7:17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진짜 멋을 안부렸어요.ㅎㅎ
    머리도 정말 개털...엄마가 스트레스받을정도였는데
    대학가서 옷이며 화장품이며 좋은것들로 사주고 입히고하니..ㅎㅎ..우리애가 걔는 굉장히 멋스럽다고 평하더라구요.
    아이가 멋에 관심이 없으니 엄마가 사주는대로 입고 쓰니 오히려 낫다고할까요.ㅎ
    엄마가 신경써주세요..
    우리애는 멋은 부리려는데., ㅠㅠ...입고 싶은걸 입을 몸매가 안되고..어울리는걸 입어야하는 몸매인데...아유..ㅠ
    진짜 우리애도 인정하듯이 제가 사주는 옷이 더 잘 어울리거든요..근데도 지가 입고싶은걸 포기 안해요..진짜 괴장한 패션이 등장해요...언능 살을 빼야하는데...

  • 4. 보니까
    '22.4.18 7:22 AM (124.5.xxx.197) - 삭제된댓글

    친구들과 즐겁게 잘 지내고 과외 알바해서 돈 잘벌고
    애인은 없고 두루두루 잘 지내요.
    여학생이라 옷장에 옷은 많으나 면티 후드와 청바지가 수십개
    치마 원피스도 있는데 안입고 키 170에 50kg인데
    제가 쓰던 거 좋은 거 줘도 소장만 하고 있네요.
    당근에서 비싸게만 팔리던데요.
    연애 안해서 그런가봐요.

  • 5. 코시국에
    '22.4.18 7:32 AM (121.165.xxx.112)

    입학해서 학교를 가길하나 친구를 만나길 하나
    (평소 도덕교과서라서..)
    입학했다고 옷, 신발, 가방 사주느라 300넘게 썼는데
    아직 한번도 못입어 본 옷도 있어요.
    멋부리고 나갈데가 있어야...

  • 6. 코시국에
    '22.4.18 7:32 AM (121.165.xxx.112)

    올해 3학년이요.

  • 7. Juliana7
    '22.4.18 7:34 AM (220.117.xxx.61)

    멋안부려도
    실력있으면 될텐데요

  • 8. 어제
    '22.4.18 8:28 AM (210.178.xxx.44)

    입학 전에는 옷도 사볼까, 구두도 사줘 하더니...
    기숙사 들어가니 전부 츄리닝에 운동화 신고 과잠이라 안사길 잘했다네요. 뭐 아직 3월이긴 하지만요.

  • 9. ㅇㄴ
    '22.4.18 10:43 AM (110.70.xxx.184)

    요즘애들 자체가 멋을 안부려요
    다들 츄리닝에 운동화 편한차림들이더라구요
    엄마들때나 줄창 하이힐신고 샬랄라치마입고 다녔지요

  • 10. 가을여행
    '22.4.18 11:41 AM (122.36.xxx.75)

    저희 대학땐 진짜 하이힐에 정장 입고 다녔어요 ㅎㅎ
    왜그랬는지 이해가 안감
    특히 전 언니가 직장인이어서 옷 같이 입거나 물려입어서 엄청 노숙하게 다님
    대학때 코오롱 논노,조이너스 이런거 입었다니까요 ㅎㅎ

  • 11. 우리딸
    '22.4.18 2:22 PM (125.184.xxx.238)

    공부만 해요
    원체 꾸미는거 관심없고
    옷은 추위더위 피해주면 되고
    머리는 미용실 앉아있는 시간이
    젤 아까운시간이라 본인ㅇㅣ
    앞머리 댕강 자르고
    대충 묶고다니다
    넘 길면 가서 잘라요
    옷도 계절별로 종류별로 사줬는데
    편한옷만 입고 다녀요
    저는 쇼핑이 취미고
    미용실 피부과 다니는게 일상인데
    울딸은 아빠 닮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1073 음쓰 망설이시는 분들,,어여어여 사세요~ 수정했네용 33 ,, 2022/04/20 4,873
1331072 혹시 홍콩배우 매염방 아시는분 있을까요? 15 그냥 2022/04/20 2,586
1331071 설사 원인 음식 10 mom 2022/04/20 4,112
1331070 배민 쓰시는분들 8 ... 2022/04/20 1,587
1331069 어제 김명신이 세월호추모 사진 그거 명화 코스프레 한거 아세요?.. 33 .... 2022/04/20 4,413
1331068 피는 못 속임 1 블러드 러너.. 2022/04/20 1,414
1331067 남편이 진급했는데 어떻게 축하해줘야 할까요? 8 선물 2022/04/20 2,624
1331066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 사려는데요 5 올라 2022/04/20 2,081
1331065 공사소음비 못받아내놔요? 10 시끄러 2022/04/20 2,182
1331064 마음이 아파서 결석하는 건 5 결석 2022/04/20 3,007
1331063 월급 들어와서 치킨 시켰습니다. 14 GGE 2022/04/20 3,510
1331062 정신과 상담 고민입니다 6 고민,, 2022/04/20 1,888
1331061 윤은 이젠 자식 없는 사람만 써야할 듯.... 11 antlr 2022/04/20 2,989
1331060 사과에 스마트 처리하는거 농약의 일종인가요? 3 ?? 2022/04/20 1,284
1331059 정호영의 아들, 딸은 과연 경북의대에 정당하게 편입을 한 것일까.. 5 길벗1 2022/04/20 1,805
1331058 시골 가고 싶어요~ 아흑. 9 미치겠다 2022/04/20 2,331
1331057 뒤늦게 나의 아저씨 보고 있네요. 7 뒷북둥둥 2022/04/20 1,788
1331056 검수완박은 입법 쿠데타"라는 인수위..윤석열은 침묵 6 ... 2022/04/20 1,087
1331055 정호영 아들 재검받는데 병원은 비공개 6 짜고치는고스.. 2022/04/20 1,344
1331054 고야드 생루이백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 6 ^^ 2022/04/20 3,033
1331053 무당의 위상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높아지겠지요? 3 ........ 2022/04/20 852
1331052 킬힐 재밌나요? 14 ... 2022/04/20 2,645
1331051 헬스 pt3개월차예요. 체지방이 빠졌는데 3 헬린이 2022/04/20 2,625
1331050 윤씨차가 지나갈때면 14 2022/04/20 2,824
1331049 대학병원갈때 진료의뢰서 없으면 6 ㅇㅇ 2022/04/20 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