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ㅇㅇ 조회수 : 2,816
작성일 : 2022-04-17 15:47:37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47.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벌써 마음에서
    '22.4.17 4:00 PM (106.101.xxx.229)

    마음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계시면
    조만간 머지 않아
    그 섭섭함은 더 커질 듯 합니다.

    넷, 다섯이 모이면 좀 덜 한데
    딱 셋이 되면
    더 한쪽과 일부러라도 친해지려고 하는
    그런 부류들이 있더라구요
    나 말고 저 둘이 더 친해지면 어쩌나
    미리 불안해한다랄까..
    선수 친다?? 이런 표현도 좋겠군요

    또 희안한 게
    이쪽에서 알아서
    멀어지잖아요??
    그럼 그 둘이 단 둘이 단짝이 되는 게 아니라
    어떤 식이로든
    누구 하나 더 붙여서
    셋이 보자 그렇게 만들어요

    아무튼
    이미 그런 식으로 가까워지는 거
    보고 소외감 느끼셨다면
    미련 두지 마시고
    서서히 멀어지세요

    저 둘이 동네맘의 전부가 아닙니다

    초등 전이면
    아이 좋아하는 문화센터 등록 하시고
    혼자 다니세요

    공통 분모만 있으면
    금방 친구 만듭니다.

    힘내세요
    다 한 때랍니다
    무조건 동네맘 별루..만들지 마라 하는 글 아닙니다

    분명
    그때는 동네맘들이 주는
    장점도 있고 이점도 있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래요

    힘내요....

  • 2. ..
    '22.4.17 4:00 PM (116.125.xxx.12)

    초등가면 또다른 친구 만나요
    아무 의미 없어요

  • 3. ..
    '22.4.17 4:03 PM (218.50.xxx.219)

    아이 성별이 다르면 오래 가는게 힘들어요.
    님은 지금 B에게 들러붙는(?) A가 싫다는 얘기인지?
    원래 셋이서 균형 맞게 잘 지내는것도 힘든거고요.
    그냥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사회적 친분만 유지하며 지내요.
    학교 학부형 그리 크게 의미있는 사이도 아닙니다.

  • 4.
    '22.4.17 4:28 PM (223.39.xxx.187)

    엄마끼리 아무리 친해도
    애들때문에 서운해지면 안 만나게 되요

    애들 성별 다르면 100%입니다

  • 5. ㅇㅇ
    '22.4.17 4:38 PM (106.101.xxx.96)

    B한테 붙는 a를 제가 싫어해요 사실 ㅜㅜ
    아이 성별도 다르고 그리 노력하면서까지 만나고싶지도 않고요..

  • 6. ...
    '22.4.17 4:45 PM (1.242.xxx.61)

    마음에 없고 싫은데 억지로 만날 필요 있나요

  • 7. ㅇㅇ
    '22.4.17 4:46 PM (106.101.xxx.96)

    근데 저는 a는 좋아하고요 아이들끼리도 친한데 또 저까지 붙기는 싫고요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730 세상에 재밌고 즐거운 ‘일(work)’라는 게 있을까요? 7 1 2022/04/19 1,541
1330729 코로나 확진후 약 안드신 분요. 8 후유증 2022/04/19 2,894
1330728 초2여아,반꼴지라는데..공부를 너무하기 싫어해요.. 5 초딩 2022/04/19 2,676
1330727 우리나라 240이면 유럽 사이즈로 몇 인가요? 6 신발... 2022/04/19 1,446
1330726 제가 구독중인 유튜브 목록 알려드릴게요 45 . . . 2022/04/19 6,443
1330725 우이혼 보고 지연수씨 너무 안됐네요 78 ㅇㅇ 2022/04/19 17,928
1330724 사과에 집착하는 아들 32 2022/04/19 7,628
1330723 유튭을 보는데 2 .. 2022/04/19 752
1330722 안입는 옷들 버려야 하는데 왜이렇게 아깝죠 ㅠㅠ 9 ... 2022/04/19 4,575
1330721 쿨하지 못 한데 쿨한척 하려니 힘드네요 4 . . 2022/04/19 1,707
1330720 노처녀 되기싫어서 결혼하면 후회하나요? 18 ㅇㅇ 2022/04/19 5,906
1330719 사기 협박의 검찰들... 2 사기 2022/04/19 859
1330718 일개 공무원조직 검찰 2 입법부 2022/04/19 671
1330717 하남 스타필드!!! 6 50대 2022/04/19 3,824
1330716 딴거 다 떠나서 지금 굥이 하는 행동 문대통령이 했다고 생각해보.. 12 oo 2022/04/19 2,188
1330715 고주파관리 얼굴살 빠질까요? 14 ㅇㅇ 2022/04/19 4,334
1330714 개방하면 다시 되돌리기 힘들어요. 10 ㅡㅡ 2022/04/19 3,708
1330713 시골 목사 사모 바쁜가요? 21 ㅡㅡㅡ 2022/04/18 3,361
1330712 먼지가 되어 사라지고픔... 9 .. 2022/04/18 3,396
1330711 혼자 사는거..솔직히 41 그냥이 2022/04/18 22,798
1330710 현재는 아름다워 ㅠ 18 ap 2022/04/18 4,090
1330709 청와대 개방을 밤12시에. 심통맞지않나요. 31 개검개혁 2022/04/18 4,135
1330708 팩트를 확인한다며 맥락을 못잡는 남편의 화법 .. 11 -- 2022/04/18 2,365
1330707 핸드폰 게임하는분 계세요? 10 ㅇㅇ 2022/04/18 1,013
1330706 세신요금도 카드결제 되나요? 5 요즘 2022/04/18 2,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