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당근 굉장히 우낌니다.
1. ...
'22.4.17 2:02 PM (221.150.xxx.38)그사세네요
새건데 2-3만원 올리는분들 배포가 부럽네요2. 뭐가
'22.4.17 2:02 PM (180.68.xxx.100)웃겨요.
내가 원하는 가격이면 사고
아니면 마는거지.
어차피 개개인이 자기 물건 가격 결정해서
안 팔리면 그만인 당근인걸요.
비싸면 안 사면되고.
눈팅 시장인걸요.3. 우끼네요
'22.4.17 2:06 PM (223.38.xxx.44)당근마켓의 그 취지에 맞게 이용하는 분들도 있고 심지어 유축기까지 팔더라고요 근데 그게 십년은 넘은 듯한 모델ㅋ
동네 모든 쓰레기 주어와서 팔아먹는 거지들도 꽤 있는거 같습니다 우낀거 맞아요4. ..
'22.4.17 2:08 PM (14.47.xxx.152)웃긴데요 충분히
같은 물건을 팔면서 주인의 생각따라 가격폭이 크니
구경하는 사람은 웃기죠.
개개인의 감정에 왠 시비이신지..5. .....
'22.4.17 2:09 PM (211.221.xxx.167)전 먹다 남은거 파는것도 봤어요.
당근에 진짜 희안한 사람들 많아요.
엄청 싸게 파는 사람도 있지만
차라리 버리지 싶은걸 가격도 싸지않게 올리는 사람들 많더라구요.6. 목격
'22.4.17 2:21 PM (125.187.xxx.44)운동화 한짝도 나왔더군요
5천원에7. 지금
'22.4.17 2:23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우리 동네 당근에는 제가 아파트 입주자카페에서 공짜로 나눔한 물건(소형가전)을 6.5만원에 내놓은 인간도 있어요.
다시 생각해도 열받네요.8. ㅁ
'22.4.17 2:27 PM (220.94.xxx.134)그런건 안팔려요. 그냥 올리는거죠. 내입맛에 맞는거 사면되요
9. dd
'22.4.17 2:32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저 며칠 전 당근 처음 해봤는데
안입는 옷 많지만 옷은 안올리려고요..
옷이야 직접 보고 입어봐야 아는건데 제가 그 옷 보여주고 교환, 환불해줄 것도 아니고
교환환불 불가 걸어놓고 마음에 안드는 물건 가져가게 하고 싶지도 않고..
사놓고 한번도 안쓴 간단한 운동기구 팔았는데, 이런거는 사진 그대로이고 가격도 워낙 싸게 내놓았고 하니 잘 가져가서 뿌듯하더라고요. 저도 짐 될 것 처분하는건데 몇천원이라도 받으니 좋고요.10. 신발 한짝
'22.4.17 2:32 PM (116.41.xxx.141)최강이네요 ㅎㅎ
11. ...
'22.4.17 2:34 PM (221.150.xxx.38)신발 한짝 가격은 얼마며 장난하는건가 싶네요
어떡하면 신발이 한짝밖에 없으며 당근에 까지 올려야했을까요?12. 나도 웃기는
'22.4.17 2:46 PM (175.120.xxx.134)거 봤는데
저 정도 글로 쓸 정성이면 일을 하겠다 싶을 정도로 쓰레기를
파는 거 봄
그 사람 건 다 그랬는데 그럼에도 팔린 게 있더라는.13. 전기먜트 조절기
'22.4.17 3:23 PM (123.248.xxx.70)3000에 달랑 조절기만 있길래 웃었는데
ㅠ
제갸 몇달지나 그물건사서 매트에 꽂고씁니다 ㅎ
조절기만 필요한 경우도 있더군요 ㅎ14. 뭐가 안 웃껴
'22.4.17 3:30 PM (122.254.xxx.111)웃기죠ㆍ내자유라지만 적당한 가격에 내놔야죠
안사면 그만 이라뉘 사고방식 헐15. ᆢ
'22.4.17 3:3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갤럭시핏 종이박스 5천에 내놓은게 역대급
16. ***
'22.4.17 3:45 PM (210.96.xxx.150) - 삭제된댓글전 인터넷가격보다 훨씬 비싸게 올린 물건이 관심 더 받고 잘 팔리는것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요
17. 신발한짝은
'22.4.17 3:51 PM (175.223.xxx.183)길에서 주웠겠죠ㅋ
18. ...
'22.4.17 5:01 PM (220.76.xxx.168) - 삭제된댓글원글님 글보고 간만에 당근들어갔다가
봄 가디건 하나 샀네요
무려 첫거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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