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빨래를 걷기 전에 손을 씻으시나요?

햇빛현 조회수 : 4,742
작성일 : 2022-04-16 22:20:29
놀라우리만큼 손을 씻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꽤 있더군요.
82쿡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04.28.xxx.1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6 10:24 PM (117.111.xxx.197) - 삭제된댓글

    저는 손 닦아요.

  • 2. 물론
    '22.4.16 10:25 PM (122.34.xxx.114)

    네 씻고 만집니다.

  • 3. dd
    '22.4.16 10:25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손씻은 이후로 아무것도 가만히 있었으면 굳이 안닦지만
    빨래하고 건조기 돌아가는 동안 최소 핸드폰 만지기 얼굴 만지기 머리 만지기 가려운데 긁기 이런거저런거 사부작 사부작 하기때문에 빨래가 새거라 씻는다기보단 뭔가를 새로 하는거니까 손 씻어요 ㅋㅋ

  • 4. 저는
    '22.4.16 10:27 PM (222.109.xxx.155)

    걷을 때도 그렇고 세탁기에서 꺼낼 때도 손 씻어요

  • 5. 아니요
    '22.4.16 10:28 PM (112.154.xxx.63)

    음식할 때 화장실 다녀와서 계란 만지거나 쓰레기 버리고 등등 손 잘 씻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빨래 걷기 전에 의식해서 손 씻은 적은 없어요

  • 6. 거실
    '22.4.16 10:28 PM (218.38.xxx.12)

    바닥에 떨어뜨리면 다시 세탁하는 사람은 봤어요

  • 7. 당연히
    '22.4.16 10:31 PM (39.7.xxx.248)

    씻고 만집니다. 저 예전에는 비닐장갑 끼고 널고 걷었어요. 개킬때도 꼈구요. 지금은 귀찮아서 그냥 널고, 걷고 개키는데 그때마다 손은 꼭 씻습니다. 비누칠해서 박박...

  • 8.
    '22.4.16 10:32 PM (210.219.xxx.244)

    빨래 걷을때 손 따로 안씻어요.
    다 개키고 씻으면 모를까.. 빨래에 남아있는 화학세제 성분이 솜에 남아있는것 같아서 빨래 널고난 후나 개키고난후에 가끔 물에 씻은적은 있는거 같아요.
    요즘 코로나땜에 손 씻느라 손이 남아나질 않는 느낌이예요.
    손에 물 좀 덜 묻히고 싶어요.

  • 9. 햇빛현
    '22.4.16 10:35 PM (104.28.xxx.14)

    두 번 놀랍니다. 제가 무심했네요 ㅠ.ㅠ

  • 10. 의외
    '22.4.16 10:50 PM (180.64.xxx.41) - 삭제된댓글

    일부러 씻은 기억은 없어요.
    평소 습관을 생각해보면 빨래를 꺼내거나 널거나 걷기 직전에 손이 지저분하다고 생각되었다면 씻었을 것 같기는 해요.

  • 11. ㅇㅇ
    '22.4.16 10:55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손을 왜 씻어요?
    그럼 그 빨래 마른 것 꺼내 입을 때도 손 씻고 만져요? 수술복도 아니고 왜요?

    저는 밖에서 집에 들어왔을 때, 화장실 썼을 때, 맨손으로 음식물 만질 때에는 반드시 손을 비누로 씻어요. 그리고 빨래를 돌리고 난 뒤에도 손을 씻어요(빨래감과 세제를 만졌으니 손에 묻어있을까봐). 빨래를 걷기 전에 씻는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는데 지금 생각을 해봐도 그래야할 이유를 모르겠어요.

  • 12. ..
    '22.4.16 10:56 PM (124.53.xxx.169)

    맨손으로 먹거리 만지고 만드는 손이라
    수시로 씻는게 습관인데
    빨래 걷을때 굳이 따로 손씻지는 않아요.

  • 13. cls
    '22.4.16 10:57 PM (125.176.xxx.131)

    와우...제가 예민하고 까다로운 줄 알았는데,
    다들 그렇게 하고 계시네요.
    팬티같은건 거실바닥에 떨어뜨리면 다시 빨아요.

  • 14. 너무
    '22.4.16 10:57 PM (220.73.xxx.15)

    너무 결벽증처럼 씻으면 손의 자연 방어막이 파괴되서 더 안 좋지 않나요? 수술실 스크럽도 아니고 딱히 손 씻을 이유는 없다고 봐요

  • 15.
    '22.4.16 11:01 PM (61.74.xxx.175)

    빨래 널 때나 걷을 때 모두 손 닦죠

  • 16.
    '22.4.16 11:03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손 닦는 사람들만 댓글달겠죠
    실제로는 안씻고 걷고 안씼고 널고가 더 많습니다

  • 17. ...
    '22.4.16 11:08 PM (61.80.xxx.102)

    전엔 의식 안 하고 널고 걷고 했던 것 같은데
    순간 생각해 보니 손이 더러울 때가
    있었더라구요
    그 뒤로 빨래 널기 전에 손 씻어요

  • 18. ...
    '22.4.16 11:15 PM (110.13.xxx.200)

    그러게요. 손닦는 사람들만 댓글 달겠죠.
    평소 손 자주 씻는편이라 빨래 걷는다고 부러 손은 씻지 않아요.

  • 19. 햇빛현
    '22.4.16 11:18 PM (104.28.xxx.20)

    손을 자주 씻긴 해도 평생 빨래를 위해 손을 또 씻으려는 생각은 않았거든요. 제가 가정 교육을 잘못 받은 줄 알고 어찌나 놀랐는지. 그런데 이 문제로 동거인과 싸우기도 한다니 저는 이번 기회에 변화할 생각입니다.

  • 20. ..
    '22.4.16 11:25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이게 무슨 가정교육 문제인가요 ㅎ

  • 21. ㅡㅡㅡㅡ
    '22.4.16 11:2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빨래 걷으려 일부러 손 씻지는 않아요.

  • 22. 와~
    '22.4.16 11:35 PM (221.144.xxx.173) - 삭제된댓글

    뭐 이런 이상한 질문이 다 있나 하고 클릭했는데
    댓글때문에 기절할거 같아요.
    나같은 더러운 인간은 어찌 살라고?
    인터넷 아니면 모를 세계네요.

  • 23. 그리고
    '22.4.16 11:36 PM (221.144.xxx.173) - 삭제된댓글

    뭔 손을 그렇게 자주 씻나요?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씻어야하긴 하지만
    다들 이렇게 깔끔쟁이였다니

  • 24. ...
    '22.4.16 11:37 PM (121.128.xxx.94)

    손을 씻고 걷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
    안그래도 자주 씻어서 손이 까칠해졌는데..
    저는 그냥 널고 그냥 걷을래요....

  • 25.
    '22.4.16 11:42 PM (59.13.xxx.227)

    예민하지 않은 내 남편과 내가 천생연분이란 생각이….
    둘다 그닥 의식적으로 손닦은적 없음

    빨래개기 전 손 닦으라 시키면
    내 남편은 나를 또라이 취급할듯
    물론 남편이 나를 그렇게 시켜도
    나는 남편을 또라이라 했을듯

  • 26. 아니요
    '22.4.17 12:00 AM (1.231.xxx.128)

    건조대에서 수건이나 속옷 걷으면서 손씻어야지 생각해본적없어요 외출했다 바로 들어와서 걷는것도 아니고 외출후 집에 들어오면 손씻는 걸로 된다고 생각해요 손씻고 빨래걷으면 실내에 있는 먼지, 균 안달라붙나요??? 거실이 훍바닥도 아니고 매일 청소기돌리는데 떨어졌다고 다시 세탁한다는것도 별로~~~

  • 27. .....
    '22.4.17 12:00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맨날 안 씻고 턱턱 잡고 널고 개고 다 하길래 잔소리해서 남편도 이젠 손씻고 하는데 댓글 종합하니 제가 예민한 거네요?
    당연히 씻고 만져야 된다 생각했는데...

  • 28. 유난
    '22.4.17 12:03 AM (122.37.xxx.119)

    입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뭔..

  • 29. 그런
    '22.4.17 12:18 AM (61.47.xxx.114)

    생각은 안해봤네요
    전에 손더러워진것도아니고
    뭘만졌다면야 손씻을거같은데
    그냥만지죠
    그리고 거실에속옷떨어졌다고 다시 빠시는분있네요

  • 30. 맞아요
    '22.4.17 12:26 AM (113.199.xxx.19)

    유독 유난스러운곳

  • 31. 어머나
    '22.4.17 12:30 AM (36.38.xxx.51)

    강박적으로 손 씻는편인데
    빨래 만질때는 손 안 씻는데요 ㅎ
    대다나다 ㅎㅎㅎ

  • 32. 어머나
    '22.4.17 12:48 AM (218.155.xxx.63) - 삭제된댓글

    손을 무조건 닦는 분들이, 본인 관련 얘기니까 댓글 주로 단거 같아요.
    저도 되게 깔끔 떠는 성격인데, 빨래 걷기 전에 손을 일부러 그거 때문에 씻지는 않는거 같아요.
    쓰레기 버리고 온 직후에 빨래 걷는거라면 씻겠지만, 가만 있다가 일부러 그거 때문에 씻진 않죠.

  • 33. 어머나
    '22.4.17 12:48 AM (218.155.xxx.63)

    손을 무조건 닦는 분들이, 본인 관련 얘기니까 초반에 댓글 주로 단거 같아요.
    저도 되게 깔끔 떠는 성격인데, 빨래 걷기 전에 손을 일부러 그거 때문에 씻지는 않는거 같아요.
    쓰레기 버리고 온 직후에 빨래 걷는거라면 씻겠지만, 가만 있다가 일부러 그거 때문에 씻진 않죠.

  • 34. 씻어요
    '22.4.17 12:52 AM (121.166.xxx.43) - 삭제된댓글

    하나 걷을 땐 생각 없이 했을 수 있지만
    여러 개 만질 땐 물로 씻고 만져요.
    아, 귤 까기 전에 귤 씻어서 까고요.
    우유병, 우유팩 물로 한번 씻고요.(이건 늦게 생긴 습관이고요)

  • 35. 씻어요
    '22.4.17 12:55 AM (121.166.xxx.43)

    하나 걷을 땐 생각 없이 했을 수 있지만
    여러 개 만질 땐 물로 씻고 만져요.
    아, 귤 까기 전에 귤 씻어서 까고요.
    우유병, 우유팩 물로 한번 씻고요.(이건 늦게 생긴 습관이고요)
    나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면 되죠, 뭐.
    깔끔하게 사는 편도 아니고요.

  • 36. 대박
    '22.4.17 1:10 AM (223.38.xxx.26)

    거실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다시 빤다구요??

  • 37.
    '22.4.17 2:13 AM (223.39.xxx.10)

    화학세제 성분 남아있는 빨래 만져서 손 씻는다니
    그 옷은 어찌 입고 다니는지
    몸에는 안 묻는지
    이상한 논리가 많네요

  • 38. 놀랍다
    '22.4.17 2:21 AM (112.154.xxx.91) - 삭제된댓글

    바닥에 떨궜다고 다시 빨다니..
    손을 씻고 빨래를 걷는다는 사실도 놀랍네요

  • 39. 와..
    '22.4.17 2:21 AM (112.154.xxx.91)

    이런 분들이 배달음식은 어떻게 드실까요

  • 40. ...
    '22.4.17 3:19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손 씻는 분들은 그냥 댓글만 달고 안씻는 사람 비하 안하는데
    안 씻는 분들은 씻는 사람을 너무 조롱하시네요
    예민할 뿐이고 님들한테 더럽다고 한 것도 아닌데 왜케들 비아냥대시는지
    그냥 각자 포인트가 다를 뿐이죠

  • 41. 111
    '22.4.17 7:00 AM (106.102.xxx.188)

    일부러 씻어본적 없어요

    뭐 그렇게까지는 ᆢ

  • 42. ...
    '22.4.17 7:04 AM (110.13.xxx.200)

    유독 유난스러운곳 222
    뭘또 조롱까지 했다고..

  • 43. ..
    '22.4.17 7:59 AM (211.108.xxx.66) - 삭제된댓글

    손 씻는다는 분들은 세탁기에 안하고 다들 구정물 안 나올 때까지 철저하게 손빨래 하시나요?
    (비아냥이 아니라 빨래 후 건조 된 빨래가 그만큼 깨끗한 거라 생각하니 손 씻지 않을까해서요)

    저 같은 경우
    세탁기 헹굼 열 번을 돌려도 꺼내 물에 넣어보면 물이 맑지 않아서(세제는 표시된 정량만 사용)
    찝찝해 수건이나 어지간한 옷은 추가로 다시 헹굼 해야 맘이 편한 정도이고
    속옷은 죄다 손빨래인데 빨래 걷기 전에 손 씻을 생각은 못했어요.
    세탁 마친 후 빨래가 그만큼 깨끗하단 생각이 들지 않아서요.

  • 44. ..
    '22.4.17 8:01 AM (211.108.xxx.66) - 삭제된댓글

    손 씻는다는 분들은 세탁기에 안하고 다들 구정물 안 나올 때까지 철저하게 손빨래 하시나요?
    (비아냥이 아니라 빨래 후 건조 된 빨래가 그만큼 깨끗한 거라 생각하니 손 씻지 않을까해서요)

    저 같은 경우
    세탁기 헹굼 열 번을 돌려도 꺼내 물에 넣어보면 물이 맑지 않아서(세제는 표시된 정량만 사용)
    찝찝해 수건이나 어지간한 옷은 추가로 다시 손으로 헹굼 해야 맘이 편할 정도이고
    속옷은 죄다 손빨래인데 빨래 걷기 전에 손 씻을 생각은 못했어요.
    세탁 마친 후 빨래가 그만큼 깨끗하단 생각이 들지 않아서요.

  • 45. ..
    '22.4.17 8:02 AM (211.108.xxx.66)

    손 씻는다는 분들은 세탁기에 안하고 다들 구정물 안 나올 때까지 철저하게 손빨래 하시나요?
    (비아냥이 아니라 빨래 후 건조 된 빨래가 그만큼 깨끗한 거라 생각하니 손 씻지 않을까해서요)

    저 같은 경우
    세탁기 헹굼 여러 번 돌려도 꺼내 물에 넣어보면 물이 맑지 않아서(세제는 표시된 정량만 사용)
    찝찝해 수건이나 어지간한 옷은 추가로 다시 손으로 헹굼 해야 맘이 편할 정도이고
    속옷은 죄다 손빨래인데 빨래 걷기 전에 손 씻을 생각은 못했어요.
    세탁 마친 후 빨래가 그만큼 깨끗하단 생각이 들지 않아서요.

  • 46. ㅇㅇ
    '22.4.17 9:58 AM (118.37.xxx.7)

    대단하신 분 많네요.
    존중합니다.

    전 그냥 이대로 빨래 전후 손 안씻고 살랍니다. 그런 남편이랑 평화롭게 살래요.

  • 47.
    '22.4.17 9:38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거실바닥에 떨어진 속옷 다시 빤다고 하신분은
    빨래를 공중에서 개나요?
    진심 궁금해요

  • 48. 미미
    '22.4.18 3:31 PM (211.51.xxx.116)

    빨래..예전에 주택 살 때는 마당에 널었는데. 지나가는 먼지 다 통과하고.
    햇빛에 살균된다고.
    세탁기에서 완성된 빨래는 세탁기내에 있는 세균에 한번 노출된거라고 생각해야 되지 않나요?
    저는 어느정도 말리다가 건조기에서 최종완성시키는 사람입니다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755 저러려고 의전원 로스쿨 등등 만든 거죠. 15 sei 2022/04/19 1,914
1330754 우리들의 블루스 3회 이상한 점이에요 7 ㅇㅇ 2022/04/19 4,464
1330753 윤당선인은 참 술을 많이 마시네요,, 15 ,,,,,,.. 2022/04/19 4,420
1330752 노무현을 잡기위해 윤석열이 한짓.. 13 예화니 2022/04/19 2,789
1330751 다 귀찮지만 이거 하나만은 열심히 한다 18 나이들어 2022/04/19 3,448
1330750 추미애아들건도 생각나네오ㅡ 3 ㄴㅅ 2022/04/19 1,366
1330749 80넘은 노인들에게 치명적인 코비드-이게 바로 현대판 고려장 ?.. 8 2022/04/19 3,879
1330748 한동훈 전세금 논란에, 임차인 “韓, 1억 낮춰줘...배려가 왜.. 38 .... 2022/04/19 5,600
1330747 흙침대 보료만 구입하려 하는데~ 2 질문 2022/04/19 1,467
1330746 가톨릭신자분들...묵주의기도 관련 질문 8 ㅇㅇ 2022/04/19 1,434
1330745 지연수부부 27 2022/04/19 7,481
1330744 우리 제일 감사한 일 한가지씩 얘기해봐요 30 감사 2022/04/19 3,308
1330743 경찰견도 아닌데, 경찰견 장비를 착용해도 되는건가? 굥부부 한강.. 19 국고의사유화.. 2022/04/19 2,608
1330742 자식에게 관심없는 부모.. 21 .... 2022/04/19 9,842
1330741 코로나 확진 어르신들도 무증상인 경우가 있나요? 5 ㅁㅁ 2022/04/19 1,603
1330740 일본 종이학 얘기 들으셨나요? 36 ㅇㅇ 2022/04/19 16,043
1330739 절대 먼저 연락안하는 친구 손절이 답인가요? 58 지쳐 2022/04/19 32,657
1330738 윤은 앞으로 더 무속 사주에 심취할것 같네요 17 2022/04/19 2,975
1330737 초저 아이와 1박2일 뚜벅이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2 cinta1.. 2022/04/19 2,349
1330736 원래 호흡할때 배가 팽창 수축 하지않나요? 6 나만몰랐나?.. 2022/04/19 963
1330735 아랫배 살살 아픈데 지사제 6 변비약? 2022/04/19 1,320
1330734 일요일에 고등학생 대상 무슨 시험있었나요? ... 2022/04/19 1,049
1330733 대구 부동산 22주 연속 하락 10 ㅇㅇ 2022/04/19 2,647
1330732 초2 수학문제집중에 가장 쉬운거 추천해주세요 6 cinta1.. 2022/04/19 1,584
1330731 돌싱글즈 다은이가 참 복이 많네요 7 봄날 2022/04/19 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