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획진된 게 분명해 보이는데 검사 안 받는 아버지...

.... 조회수 : 2,043
작성일 : 2022-04-16 16:44:40
어제 오늘 목소리가 완전 쉬었어요.
여쭤보니 직장에서 확진자들 나와서 아버지도 병원가서 약 처방 받으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어제부터 약 먹으니 괜찮다고...다 나아간다고...
그러면서 검사도 안 받고 내일부터 또 바로 직장 나가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되는건지...검사 받고 직장에 알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나이 들고 고집만 세져서 검사 받으라 했더니 약 먹어서 괜찮다고 화만 많이 내시네요....
성격이 야무져서 다른 사람에게 안 옮길 정도로 위생이 철저한 성격이 전혀 아닌데....확진자인데(검사는 안 받았지만...) 돌아다니는 미친 인간이 어디 있나 했더니 아버지가 그러시네요.....
IP : 122.34.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제
    '22.4.16 4:46 P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곧 격리도 없어져요
    의미없음

  • 2. ㅡㅡ
    '22.4.16 4:47 PM (1.222.xxx.103)

    미친 인간인거죠.. 지송

  • 3. ...
    '22.4.16 4:53 PM (122.34.xxx.35)

    길거리에서 마스크 벗고 다니는 할아버지, 아저씨들 볼 때마다 속으로 되게 욕했는데 아버지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ㅠㅠ

  • 4. 지금같음
    '22.4.16 4:53 PM (14.32.xxx.215)

    뭐라고도 못하겠어요
    그냥 마스크나 잘 끼시고 기침 가리고 침안튀게 하시는거 밖에는 ㅜ

  • 5. ㅇㅇ
    '22.4.16 4:58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코로나 초기면 엄청 욕했겠는데
    이젠 곧 학진자 격리의무도 해제시킬 거라 하니.

  • 6. ㅇㅇ
    '22.4.16 5:09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출근은 꼭 말리세요. 감기 비슷한거라 자긴 약먹고 며칠지나니 괜찮더라고 정부가 괜히 호들갑이라는 친구아버지. 부인한테 옮기고도 미안함이 1도 없어요.

  • 7. 조만간
    '22.4.16 5:36 PM (211.245.xxx.178)

    격리도 없어진다는데...
    일이주가 크게 의미있나싶어요..

  • 8. ㅠㅠ
    '22.4.16 11:03 PM (110.12.xxx.40)

    전 작업실 셰어하는 인간이 그랬어요
    아들이랑 같이 걸린 것 같은데 굳이 아니라고..
    제가 걸렸을땐 사비 들여서 작업실 소독 싹 하고
    작업실 오지 말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결국 제가 화장실 청소, 소독까지 다 했네요
    아오~ 짜증나
    목소리 안나오고, 열 나고 세 식구 모두 그랬다는거
    다 아는데도.. 쓰다보니 또 열받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078 몸이 아픈데 병원 어디 과로 가야할까요 5 어디로 2022/04/17 1,369
1330077 망고 속에 하얀 구멍 같은 섬유질? 2 hap 2022/04/17 3,004
1330076 외람이와 검찰의 공통점 4 외람이와 검.. 2022/04/17 683
1330075 송가인 좋아하고 노래 아주 잘한다 생각했는데 16 ㅇㅇ 2022/04/17 5,744
1330074 이비인후과 (귀)잘 보시는 병원좀... 3 귀가.. 2022/04/17 1,140
1330073 7 ㅇㅇ 2022/04/17 2,823
1330072 현재는 아름다워 보시는분? 13 리강아지 2022/04/17 3,269
1330071 남들 다쓰는데 나만 없던 무선청소기 드디어 살겁니다! 12 .. 2022/04/17 3,702
1330070 약식만들기 7 .... 2022/04/17 1,512
1330069 안산시장 예비후보로 조선족이 나오는군요 26 드디어 2022/04/17 4,191
1330068 저희 개에게 너무 사납게 덤비는 개가 무서워서 비명질렀러요 1 초보견주 2022/04/17 1,304
1330067 발꿈치부분 고무찡(?)같은게 오돌토돌 나 있는 운동화 3 ㅇㅁ 2022/04/17 1,290
1330066 조국이 당한 거중에 기억에 남는 것 하나씩 풀어볼까요 35 다 기억한다.. 2022/04/17 2,035
1330065 블루스 최한수 미워요 9 블루스 2022/04/17 4,071
1330064 미세먼지 안 좋은 날 창문열어놓는게 7 안맞다 2022/04/17 1,566
1330063 둔촌 주공 공사 중지 34 ㅇㅇ 2022/04/17 5,416
1330062 일라이 부모님이 미국서 식당을 20개 한다는데 19 ... 2022/04/17 17,263
1330061 배우 이연희는 또 언제 결혼했대요? 15 ... 2022/04/17 11,005
1330060 대구점가보신분?코스트코 1 코스트코 2022/04/17 723
1330059 차승원 중년멜로 한편 찍었음 싶네요 21 apehg 2022/04/17 4,423
1330058 이은해랑 사망하신 분 유흥주점에서 만났다네요 37 .... 2022/04/17 30,038
1330057 서리태로 밥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4 ... 2022/04/17 1,472
1330056 요즘 대학생들은 학번 선배라도 나이 같으면 야자하나요? 8 ..... 2022/04/17 2,964
1330055 드라마 이방원 보다가 궁금증. 충녕과 양녕의 관계가 어땠을까요?.. 3 ... 2022/04/17 1,531
1330054 먹는 차 믿을만한 곳 3 ;;; 2022/04/17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