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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친코 하나연기

Jj 조회수 : 2,778
작성일 : 2022-04-16 14:26:28
간사이 사투리인가 감안해도
연기 너무 어색한 말투 아닌가요?
연기 진짜 못하는거 같네요
IP : 39.117.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usrlvk
    '22.4.16 2:34 PM (220.117.xxx.61)

    연기파
    사실적 에이즈환자역
    진짜 사실감있던데요.

  • 2. ㅇㅇ
    '22.4.16 2:40 PM (39.7.xxx.160)

    병원씬에서 윤여정씨...
    일본어마저 어색하더만요.
    부산사투리도...
    영도출신에 일어 하는 나같은
    사람은 연기보다 억양이 어색해서
    집중이 안되고 민망 ㅎ

  • 3. Jj
    '22.4.16 2:51 PM (39.117.xxx.15)

    그르케 들리는군요 ㅎ 알려줘서 좋네요
    근데 선자가 일어가 유창한게 더 이상하죠

  • 4. 서울사람로서
    '22.4.16 3:18 PM (125.131.xxx.232)

    연기자들 부산사투리 어색하다는 것도 그렇게 심하게 느끼지 못하겠는데
    일어 그것도 간사이 사투리까지 알아들으시는 분들 신기해요.
    저도 부산사람이랑 결혼해서 사투리쓰는 넘편에 시댁식구들 접하면서 살구요.
    일본어 전공해서 일본어 표준어는 좀 알아듣습니다.

  • 5. 윤여정 일본어
    '22.4.16 7:06 PM (193.148.xxx.44)

    드라마를 아직 다 보지는 않았는데 우연히 선자의 남편인가 배역의
    배우가 인터뷰한 동영상을 보면 윤여정의 일본어가 서툰 그대로가
    자이니치였던 자신의 할머니의 말투와 아주 비슷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튀거나 어색한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

  • 6. 한국어를
    '22.4.16 7:56 PM (39.7.xxx.18)

    조금 아는 외국인도 서울말과 부산말을 구분하는데
    일본어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면 표준어와 간사이 사투리 정도는 당연히 구분해요.
    정확한 사투리인지 아닌지까지는 모를 뿐

  • 7. ㅇㅇ
    '22.4.17 12:43 AM (175.194.xxx.217)

    윤여정 일본어 어색한것은 젊을 때 건너간 1세대 이민자이기에 자연스러운거라는데요. 윤여정 아들로 나오는 자이니치 3세 배우 박소희씨 할머니랑 똑같아서 일본어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조언해줄게 없다고 인터뷰 봤어요.

    저는 연기 눈빛. 스토리에 몰입해서 재밌게 보는데. 말투때문에 집중이 안되는 사람도 있나봐요. 일본어학연수갔다와서 일본어도 하지만 표준어랑 다른 사투리라는 것은 알겠고 사투리늘 잘 구사하는지는 알 수가 없으니...

    딴 얘기인데, 원래 시리즈 인트로는 무조건 스킵하는데 파친코 매회 춤추는 인트로를 끝까지 다 보고 다 본 다음 여운이 있을 때 인트로는 또 봅니다(인트로는 제작진 말대로 시청자들에게 선물같은 신)인트로 정말 잘 만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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