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발전이나 하고 사는 게 행복 같아요
그 사이 제 관심사가 바뀌어 자신의 내적, 외적 성취에 조금 깊이 빠져선지 아님 혼자에 익숙해진 건지 재미가 없네요
스스로 하고픈 건 많고 사람과의 만남이 뻔한 느낌
남는 건 작던크던 내성취가 우선 같구요
비슷한 생각 하시는 분 계신가요?
1. ...
'22.4.16 12:19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진정 내 인생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버렸죠
2. 간혹
'22.4.16 12:19 AM (123.199.xxx.114)한번씩은 만나세요
뭐든 한쪽으로 치우치는건 사고력을 흐리게 합니다
지혜롭게 살아가자구요^^3. 저도
'22.4.16 12:36 AM (220.117.xxx.61)저도 이제 사람만나기 싫어졌어요.
혼자놀기 좋아요.4. 전
'22.4.16 12:43 AM (117.55.xxx.169) - 삭제된댓글역시 사람은 사람과 함께해야 행복한거구나…를
깨달았는어요.5. 전
'22.4.16 12:44 AM (117.55.xxx.169)역시 사람은 사람과 함께해야 행복한거구나…를
깨달았어요.6. 그래도
'22.4.16 1:21 AM (125.191.xxx.200) - 삭제된댓글결국 사람과 만나서 인정도 받고 공유도 해야.. 하는
사회적 인간이라 .. 어느정도 교류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좀 예상치 못한? 일에는 사람의 도움도 필요하고요..7. 저요
'22.4.16 1:34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첫댓님 글귀가 무척 와닿네요
저도 내 인생에 중요한 게 뭔지 알게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위에 다른 분들 얘기처럼 사회적 교류를
즐거워서가 아니라 의무로 느끼며 하게 되었구요
마치 건강 위해 운동 유지하는 것처럼8. ㅇㅇ
'22.4.16 1:37 AM (39.7.xxx.192)그런 면이 있죠
9. 어렵게
'22.4.16 2:22 AM (125.240.xxx.184)딸수록 기쁨돛큰것같아요
인간관계가 그런것같아요
그해법을 안자가 인생을 진정 누리고 사는것같아요10. 행복
'22.4.16 2:28 AM (124.5.xxx.184)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신경쓰지않고
내가 원하는게 뭔지를 알면 행복할수 있어요^^
불법적이거나 민폐되지 않는 선에서
하고싶은거 하고 사세요11. 수다
'22.4.16 6:48 AM (59.8.xxx.216)전 모처럼 일때문에 사람 만났는데 실컷 수다 떨고 집에 왔더니 푹 잤어요. 적당히 사람 만날 필요 있구나 싶어요. 불면증에 시달리는 요인이 적당한 피곤함인데 교류 안하고 집에만 있으면 그렇죠.
12. 1년차는
'22.4.16 7:31 AM (121.140.xxx.74)그랬어요 2년차가되니 이젠 만나야한다 생각들어요
13. 치우치는건
'22.4.16 10:01 AM (182.219.xxx.102)모든지 조화와 균형이 좋다는걸 깨달았어요
14. ...
'22.4.16 12:33 PM (110.13.xxx.200)저도 가끔씩은 만나지만 내가 바로 서있어야 주변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는지라
가끔 봅니다. 자주는 불필요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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