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 …

..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22-04-15 22:41:59
외동 초2남아인데 친구를 너무 좋아해요.
원래 다 이런가요?
하루라도 친구랑 안놀면 시무룩해하고..
저보다 더 바빠요.
놀 때 보면 아주 해맑고 웃기만 하는데 ..
공부좀 시키려면 하품하고 하기싫어죽을라하고 ㅡㅡ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ㅠㅠ

IP : 123.213.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5 10:42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저희 외동 초1인데 저희 애도 그래요
    외동이라 더 그럴까요?
    공부 좀 시키려면 싫어하는 것도 똑같아요 ㅋㅋ
    근데 넘 귀여워요

  • 2. 잠보너구리
    '22.4.15 10:43 PM (203.145.xxx.40)

    저희애는 너무 안그런데.. 부럽네욯ㅎ

  • 3. 원글
    '22.4.15 10:44 PM (123.213.xxx.157)

    진짜 저렇게 좋을까싶게 깔깔대고 웃으며 놀다가 문제집 좀 풀게하면 하품하고 조금이라도 덜하겠다고 우기고 ㅡㅡ
    아직은 어리니 귀엽긴 한데 점점 클수록 속터질거같아요 ㅠㅠㅋㅋ

  • 4. 초3
    '22.4.15 10:46 PM (61.77.xxx.67)

    매일 물어보는게 친구랑 놀아도돼??
    하루라도 못놀면 시무룩한거 똑같네요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 어릴때
    엄마허락따위 필요도 없이
    매일매일 저녁까지 친구들이랑 놀다 들어간거 생각해보면...
    이해가 가기도....

  • 5. 원글
    '22.4.15 10:52 PM (123.213.xxx.157)

    하긴 저도 매일 친구랑 놀다가 저녁먹기전에 들어가긴 했네요 ㅋㅋ 그때는 뭐 애들끼리 친해졌지 엄마들끼리는 알지도 못했죠~
    요새 애들은 어릴때부터 학원에 공부에 바쁘니 짠하긴 해요..

  • 6. ...
    '22.4.15 11:05 PM (124.57.xxx.117)

    안 그러는 애가 이상한거죠~~ 남자애들은 더 그래요ㅜㅜ

  • 7. cinta11
    '22.4.15 11:17 PM (1.241.xxx.157)

    저희아들고 2학년인데 매일 나가서 놀아요 지금은 놀게 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0898 음쓰 망설이시는 분들,,어여어여 사세요~ 수정했네용 33 ,, 2022/04/20 4,877
1330897 혹시 홍콩배우 매염방 아시는분 있을까요? 15 그냥 2022/04/20 2,595
1330896 설사 원인 음식 10 mom 2022/04/20 4,125
1330895 배민 쓰시는분들 8 ... 2022/04/20 1,589
1330894 어제 김명신이 세월호추모 사진 그거 명화 코스프레 한거 아세요?.. 33 .... 2022/04/20 4,417
1330893 피는 못 속임 1 블러드 러너.. 2022/04/20 1,417
1330892 남편이 진급했는데 어떻게 축하해줘야 할까요? 8 선물 2022/04/20 2,631
1330891 산토스 드 까르띠에 시계 사려는데요 5 올라 2022/04/20 2,084
1330890 공사소음비 못받아내놔요? 10 시끄러 2022/04/20 2,187
1330889 마음이 아파서 결석하는 건 5 결석 2022/04/20 3,008
1330888 월급 들어와서 치킨 시켰습니다. 14 GGE 2022/04/20 3,512
1330887 정신과 상담 고민입니다 6 고민,, 2022/04/20 1,889
1330886 윤은 이젠 자식 없는 사람만 써야할 듯.... 11 antlr 2022/04/20 2,991
1330885 사과에 스마트 처리하는거 농약의 일종인가요? 3 ?? 2022/04/20 1,287
1330884 정호영의 아들, 딸은 과연 경북의대에 정당하게 편입을 한 것일까.. 5 길벗1 2022/04/20 1,809
1330883 시골 가고 싶어요~ 아흑. 9 미치겠다 2022/04/20 2,333
1330882 뒤늦게 나의 아저씨 보고 있네요. 7 뒷북둥둥 2022/04/20 1,790
1330881 검수완박은 입법 쿠데타"라는 인수위..윤석열은 침묵 6 ... 2022/04/20 1,088
1330880 정호영 아들 재검받는데 병원은 비공개 6 짜고치는고스.. 2022/04/20 1,352
1330879 고야드 생루이백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 6 ^^ 2022/04/20 3,038
1330878 무당의 위상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높아지겠지요? 3 ........ 2022/04/20 852
1330877 킬힐 재밌나요? 14 ... 2022/04/20 2,649
1330876 헬스 pt3개월차예요. 체지방이 빠졌는데 3 헬린이 2022/04/20 2,628
1330875 윤씨차가 지나갈때면 14 2022/04/20 2,826
1330874 대학병원갈때 진료의뢰서 없으면 6 ㅇㅇ 2022/04/20 2,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