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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글..아들 집사주는 문제글요

.. 조회수 : 3,521
작성일 : 2022-04-15 07:51:24
그 글 딱봐도 어그로예요.
글쓴이가 딸입장인듯 합니다
일부러 부모 욕먹이기위해 쓴글인듯
IP : 39.7.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댓글
    '22.4.15 7:54 AM (124.49.xxx.36)

    82는 그런주제나 나와야 핫하긴 하죠. 시댁문제. 남편바람. 재산. 요즘 댓글도 너무 없고 정보도 없고 화만 늘어나는데 옳다구나 붙어보자 이런 느낌

  • 2. ..
    '22.4.15 8:15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실제로 그런 집들 많으니 핫하죠

  • 3. ...
    '22.4.15 8:43 AM (221.145.xxx.152)

    무슨 어그로인가요 아직도 그런집 많아요.게다가
    내세울것 없는 40가까운 아들이니 집이라도 마련해 놓으면 장가 보낼수 있겠거니 생각할수 있는거죠..

  • 4. ㅁㅇㅇ
    '22.4.15 8:48 AM (125.178.xxx.53)

    부모입장에서도 저럴수있죠..
    아들 장가도못가고있는데 짠하죠..
    다만 딸들과도 대화 많이하고 공감대를 이뤄놔야지
    안그러면 자식들 다 찢어놓는거...

  • 5. ㅇㅇ
    '22.4.15 8:58 AM (211.54.xxx.89)

    부모입장에서 그런 생각할 수 있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원글에게 조언해줘도..
    들어먹지 않는거 보니..어그로 맞아요

    어그로 아닐 경우 삭제해버리거든요
    본인 생각이 틀리다는걸 지적받는게 분하니까..
    받아들일 수 없으면 삭제해요

  • 6. 실제로는
    '22.4.15 9:17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딸들보다 손주 안위가 더 걱정인 부모들이 많아요
    물론 아들은 제 1순위고요

  • 7.
    '22.4.15 9:25 AM (110.15.xxx.207)

    멍청한 여자가 아들딸 차별하면서 자기집 사정은 다르고 나는 차별하는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어그로 같지 않아요.
    자식 차별하는 인간은 아니고 싶은데
    자식들 중 아들이 좋으니 아들은 순하고 딸들은 약았다 그러잖아요.
    자기 행동에 정당성 부여하면서
    아들은 40넘어도 치마폭에 싸서 온갖 지원 다하고
    결국에는 집한채 사서 멀쩡한 며느리 보고 싶은데
    이멀쩡한 며느리가 나 죽으면 우리 아들 부양해야하니
    웬만한 직업 가진 여자로 데리고 오고 싶겠죠.
    근데 세상이 그리 만만할리가요.
    집한채에 팔려올 생활력 강한 여자는 없어요.
    자기능력 있는 여자가 미쳤다고 집한채 보고 백수를 택할까요?
    시부모 재력보고 없는 친정 먹여살려 준다면 모를까
    대기업 다니는 여자도 결혼해서 애가지면 그 직장 유지하기
    힘든데 시부모가 육아 도와주고 며느리앞에서 설설 기지않는 이상
    평탄할수가 없어요.
    그런데 저집은 노후준비도 넉넉한 집도 아닌데
    트러블은 안봐도 비디오죠.
    집한채에 혹한 여자는 가진것도 없고 무능하니
    시부모 재력믿고 백수남편이라도 좋다하는거죠.
    친정 잘 살고 무능한 여자는 당연히 남자 능력보고요.

    집사주면 노후 대책은 못할거고
    혹들 주르륵 생길텐데 유산포기, 친정부모 병원비가 끝이 아닌거죠.
    그 뒷감당은 돈없는 저 엄마 차지가 아니라
    잘사는 딸들 차지인걸 저 엄마만 모르죠.

    자기 노후만 자식이니 당연히 책임져야 한다고
    왜 안해준다고 하냐고 딸들 원망하잖아요.
    그아들 집만 안해주면 노후 준비 되는 부모
    그딸들도 자기들 자식 하나라도 더해주고 싶지
    엄마자식 때문에 자기 자식들한테 가야할거
    친정주고 싶겠냐고요.
    딸들이 아무리 부자여도 내마음대로 그돈을 쓸 수 없는건데
    내자식에게 쓰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근본적으로 문제예요.
    그리고 그아들 집사주면 끝이 아니라 돈 더들어가는 시작이라는 걸
    모르는 것도 문제이고요.

  • 8. ...
    '22.4.15 2:34 PM (121.166.xxx.61) - 삭제된댓글

    그 긴 글 쓰며 꼬박꼬박 댓글다는 거 보니 저능아는 아닌데
    부끄러움도 모르고 참 뻔뻔하더라고요.
    실존인물인가 싶기는 하던데...

  • 9. ...
    '22.4.15 2:35 PM (121.166.xxx.61) - 삭제된댓글

    이쁘게 키워줬는데 병원비도 안내면 파렴치한이래요. 아들은 키우면서 기쁨 많이 줘서 더 바라는 것 없고요.
    아이고~~ 뚫린 입이라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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