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법알려주세요;;

솜사탕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22-04-15 07:40:26
퇴근후 공부해야할 것이 생겨서 며칠 지났는데 
드라마볼 때엔 쌩쌩하던 컨디션이 책만 봤다하면
저절로 눈이 감겨져요
세수도 하고 왔다갔다하면서 잠을 깨보는데 
효율도 없고 집중도 안되고 
혹시 늦은 나이에 공부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을까요?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법을 검색하고 있어요;;;
IP : 124.49.xxx.1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5 7:41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했던대로 해야죠..
    잘 할 수 있다..믿으세요. 화이팅!!!!

  • 2. ...
    '22.4.15 8:21 AM (106.102.xxx.160)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에 못 깨달았다면 이제 와 새삼스레 되기는 어렵죠

    그 시험이 간절한만큼 공부하게 됩니다

  • 3. 간절해야
    '22.4.15 8:2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우선 공부가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간절하기라도 해야겠죠.

  • 4. ..
    '22.4.15 8:48 AM (125.186.xxx.181)

    어떤 공부인지 모르겠으나 계속 요약하는 거죠. 저는 컴에 백지 띄워놓고 계속 씁니다. 골자를 요약한 후 나중에는 반대로 계속 살을 붙입니다. 잘 설득할 수 있도록..... 그냥 제 공부법.

  • 5. 사실
    '22.4.15 8:59 AM (180.70.xxx.42)

    절실함이 없으니 잠이 오겠죠.
    안하면 큰일나고 내 생계가 끊기는 공부라면 잠이 올리있나요. 이 공부가 나에게 얼마나 절실한건지 생각해보세요.

  • 6. ㅇㅇ
    '22.4.15 9:43 AM (220.76.xxx.194)

    저 회사다니면서 일본어 공부해서 1급도 따고 문부성 장학금주는 유학시험도 붙었거든요
    저녁에는 공부 못함 ㅡ 졸려서 그리고 퇴근해서까지 머리쓰면 왠지 슬퍼서 ㅠ

    자기 전에 내일 공부할 거 만들어요 단어노트만들고 오디오를 휴대폰이든 정한 위치에 세탕해놓고 문제집 일부 뜯어놔요
    그렇게 해놓고 나면 왠지 공부다한 거 같아서 기분조아서 숙면함 졸면서도 할 수 있어요 손만 기계적으로 움직여요

    담날 그거 가지고 다니면서 틈새 공부해요
    일어나서 단어장 잠깐 보고 출근길에 오디오 듣고
    점심시간에 문제 풀고 화장실에 단어장 들고 가기!
    책을 읽어야되는 거면 책을 하나 더 사서 분철하세요
    화장실에 들고 갈수 있을 만큼 ㅎ

    회사에서 그 분철한 종이 쪼가리를 A 4파일에 넣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 한장씩 읽어요

    내용 좀 많은 건 좀 일찍 출근하거나 근처 단골카페같은데서 집중해서 30분 이렇게 확보하시구요

    의외로 쪼개서 쓸 수 있는 틈새시간 많고 크게 무리 안하고 가능해요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32820 우이혼에서 나오는노래요 2 지금 2022/04/29 1,609
1332819 모란꽃 향기 좋기만 하네요 4 ... 2022/04/29 1,664
1332818 한덕수방지법 반드시 입법 완성해주시길 바랍니다 ㅇㅇ 2022/04/29 703
1332817 현관 자동센서등이 3 2022/04/29 1,343
1332816 코에 안닿는 마스크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ㄲㄱ 2022/04/29 1,525
1332815 케걸운동할 때 호흡법 아시는 분 계세요? 4 두통 2022/04/29 1,645
1332814 공약파기 논란에 "방역지원금, 원래 차등…'최대' 60.. 3 여유11 2022/04/29 2,008
1332813 이준기 드라마!!! 어게인마이라이프요. 9 .. 2022/04/29 5,121
1332812 지연수 일라이 편견 깨지네요 29 ㅇㅇ 2022/04/29 18,790
1332811 옛날 어머니들 딸 머리채는 잡지 마시지 18 ... 2022/04/29 5,384
1332810 친구랑 둘이 여행갈때 비용어떻게하시나요? 17 123 2022/04/29 6,097
1332809 중학생 국회의사당 견학시 신분증 3 1301호 2022/04/29 1,077
1332808 오가피 순 따서 생으로 먹어도 맛있네요. 3 오가피 2022/04/29 1,961
1332807 김은혜 지역구 성남분당갑 보궐선거에 22 ... 2022/04/29 3,209
1332806 나의 아저씨랑 나의 해방일지 공통점 23 ㅇㅇ 2022/04/29 9,604
1332805 타오바오 회원가입이 안되네요 ㅠ 5 Sellin.. 2022/04/29 1,064
1332804 사과 한박스 어떻게 먹을까요 10 ㅅㄱ 2022/04/29 1,880
1332803 지연수 징글징글하네요 75 우와 2022/04/29 21,167
1332802 기침에 대파뿌리가 좋네요 10 ㅏㅣ 2022/04/29 2,900
1332801 기분 좋은 금요일 야구 2022/04/29 574
1332800 아주 불쾌한 일을 겪었을 때 대처법 알려주세요. 6 .. 2022/04/29 3,878
1332799 업무처리 부정확하게 하는거.. 1 .. 2022/04/29 1,223
1332798 특수고용직 해고시... 6 .. 2022/04/29 2,017
1332797 서울 지하철 4호선 가성비 좋은 호텔 있을까요? 9 출장 2022/04/29 3,104
133279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다큐 그대가 조국 , 바이든의 .. 15 같이봅시다 2022/04/29 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