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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테 왜 2020년에 유시민 작가가 타겟이 되었나요?

윤무식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22-04-14 23:21:53
2020년 총선 전이죠...
윤, 한동훈, 채널a기자 이렇게 셋이 유시민 작가한테 없는 죄 뒤집어 씌우려고 했는데 왜 그랬나요?
정치인도 아니고 작가로서의 삶만 살고 있던 사람인데...
정말 국힘을 도와주고 민주진영에게 상처를 주려고... 그 이유뿐이였을까요....?

갑자기 이런 의문이 들은 이유가 윤의 장관 인선을 보고 
아무리 본인이 아끼고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이라도 그 허물이 안 보였을까...?
윤은 검찰총장 때, 대선 때 드러난 가족의 치부를 그렇게 치유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치부가 드러나면 가까운 사람들의 시선이 무섭기 마련이잖아요
윤도 마찬가지였겠죠
그러면서 이번에 장관 자리 하나씩 주면서 생색도 내고 상대방 치부도 세상에 드러나고...
'니들도 나랑 다를게 없지' 하면서... 초딩같은 마인드

지금 국힘에서 윤이 내부정치 하는거 보세요
향후 대선 후보들이 휙휙 쓰러지고 내사람만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번 지선에서 국힘이 져도 된다 유승민 홍준표 나오지마' 이거더라구요
지금 윤의 레이더에 하나 더 있답니다 오세훈...
오세훈을 날리고 싶지만 현역이라 어떻게 못 하는거라구 하더라구요...
IP : 14.50.xxx.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시민작가가
    '22.4.14 11:24 PM (223.38.xxx.120) - 삭제된댓글

    조국전에 참여했잖아요.
    정치인들 다들 나몰라라했을때 조국편에 선 사람이 유작가였어요

  • 2. 민주진영의
    '22.4.14 11:25 PM (37.97.xxx.87)

    대표적 스피커니까요..

  • 3. ...
    '22.4.14 11:25 PM (86.147.xxx.71)

    그 시기를 잘 기억해보시면 그 당시 민주당 차기 대권주자들이 하나 둘 차례대로, 자기 발목에 걸려 넘어지거나, 아니면 해코지를 당하고 있었어요.

    동훈이는 석열이 혹은 검찰의 누군가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는 소위 대호 프로젝트에 가담한 상태였겠죠. 술자리에서 굥이 누구 덕분에 대통령이 됐는데 저 따구로 하냐느니 자기가 얼마든지 끌어내릴 수 있는게 대통령이라느니 망발을 했었다니까.

    유시민도 본인은 한사코 정치 안하겠다는데도 여기 82만 봐도 얼마나 눈치없는 사람들이 유시민 대통령 선거나와야 한다고 물색없이 떠들어댔나요? 조국 장관도 묵묵히 자기 역할 수행하고 학교로 돌아가려는 사람을 자꾸 대통령해야한다고 그러고... 그러니 쓸데없이 저런 검새들 레이다망에 걸려서 고생이나 하고...

  • 4. 당시 유작가가
    '22.4.14 11:25 PM (223.38.xxx.120)

    조국전에 참여했잖아요.
    정치인들 다들 나몰라라했을때 조국편에 선 사람이 유시민작가였어요.

  • 5. ...
    '22.4.14 11:27 PM (86.147.xxx.71)

    꼭 대통령 아니더라도 유시민 선생 통찰력이 기가막히니 이쪽 진영이 고비에 빠질 때마다 현자처럼 나타나서 콕 짚어주고 좋은 영향을 자꾸 미치니까 거슬렸을테고요.

  • 6. ㅡㅡㅡㅡ
    '22.4.14 11:4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유시민이 없는 소리 떠드는 바람에 저렇게 된거잖아요.
    괜히 한동훈한테 사과하고 합의하자 했겠어요?

  • 7. 노오력
    '22.4.14 11:46 PM (14.50.xxx.28)

    (61.98.xxx.233
    노력 좀 하세요
    윤 칭찬 글도 좀 올리고...
    댓글에 열 올리지 말고요....
    윤이 뭘 잘 하고 있는지 올려줘야 우리도 알죠....
    돈 값을 좀 해봐요

  • 8. ...
    '22.4.14 11:49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비번도 기억 못하는 법꾸라지 한동훈이 유시민보다
    낮은게 뭐가 있어요... 법꾸라지 법기술로 사람들을 괴xxxxxx
    일제시대 독립군 괴롭이던 순사 생각이 ...?

  • 9. 55
    '22.4.15 12:56 AM (118.219.xxx.164)

    윤이 유시민을 잡으려고 한 것보다는
    정권을 무너뜨릴 거대한 음모가 있었던 거죠.
    처음에 시작은 야당시절 문프가 대구에 내려갔는데 그때 한창 박근혜 눈밖에 나서 대구에 좌천되어 있는 상황이었죠. 그리고 문프 정권이 되었고 검찰개혁은 누구보다 시대 숙원이자 문프의 공약이었기에 윤이 자신이 꼭 해내겟다면서 맹세를 했고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있던 조국이나 참모진은 탐탁지 않았지만 개검에 나은 인물 찾기가 별따기라.. 그야마로 맹세를 믿고 임명했죠.

    처음엔 충성하는 척? 했죠. 윤무당은 자신을 차기로 밀거라 야무진 꿈도 꾸고 그때쯤 중앙 실소유자 홍씨도 만나서 윈윈을 엮었죠. 그런데 법무장관으로 조국이 임명되자 뜨악? 문프가 자기 아닌 조국을 차기로 낙점했다고 여기고 그때부터 조국 죽이기 들어간 거고..
    문프 다음 대선 후보는 국짐당에서 서울시장 박시장을 비롯해서 차례로 죽여들어가기 시작했죠. 그전에 안희정은 스스로 지가 만든 무덤에 들어갔고..
    경남지사도 개검의 기소와 기득 적폐 쓰레기 사법부에 덫에서 벗어나질 못했고..
    이재명만 겨우 살아남았죠.

    직접적인 윤 한의 모의는 총선에서 여소야대로 허수아비 문정권을 만드는 거였죠.
    검찰개혁과 조국수호 집회가 열리는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조국 가족의 압색을 하루가 멀다가헤 했으니..
    그런데..
    총선은 개검의 압색과 기레기의 선동에도 불구하고 시민은 깨어있었고 총선에선 대승을 거두어 여대야소의 국면이 되었죠.

    개검은 특히 윤과 한은 문프 정권을 넘어뜨릴만한 후보는 이제 유시민밖에 없다고 여겨 계좌뒤지고 일말의 눈꼽만치라도 잡으려 혈안이 되었죠.
    처음에 기레기 통해서 연설비로 몇천 가져갔다고 도덕성에 흠집내려고 했다가 안되니 신라젠 사장을 한명숙처럼 돈먹은 거로 엮으려 채널a를 통해 겁박해 들어간거죠.
    신라젠의 양심고백이 없었다면 당연히 지금쯤 유시민 장관도 벌써 수의를 입으셨을테죠.

    누구든지 상관없었던 거죠. 유재수 청와대 비서관의 거짓 정권비리 발고를 비롯해서.
    항상 덫은 처놯었고 그걸로 흥정하고 좌지우지 문프의 발목을 잡으려 시도해왔쬬.

    결국 0.7로 성공하긴 했네요.

  • 10. 55님 대박
    '22.4.15 1:34 AM (14.50.xxx.28)

    55님 대박...
    윤이 조국 장관님을 무너뜨린것은 검찰수호라는 명분이 있는데
    유시민 작가님을 무너뜨리기 위해 저렇게까지... 자연인인데.... 정치에 뜻은 없다 분명하고 선명하게 말씀하시고 다녔는데...명분이 부족하다 생각이 됐죠

    근데 지금 윤이 하는 짓은 검찰을 지켜주겠단 의지... 이런것도 아닌것 같아요...
    한동훈과의 관계도 정말 믿고 그 자리를 주고 싶으면 장관이 아닌 청문회가 없는 자리로 넣었겠죠
    박근혜가 김학의 꽂은것처럼...
    한동훈이가 깨끗하게 살았을거라곤 보지 않잖아요 털릴게 많아 보이지...

    분명한 것은 윤은 조국장관님께 컴플렉스... 뭔가 꼭 이기려는 느낌이 들어요

  • 11. 55
    '22.4.15 3:08 AM (118.219.xxx.164)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2CHOTBEST%2CBESTAC%2...

    이것도 있어요.
    요약하면 한동훈이 유시민님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개검이 기소한 사건에 대해 미 법무부가 국가권력의 남용 사례로 우려까지 표명했다는군요.
    그러나 어떤 기레기도 이 기사를 올리지 않았죠. 박진이 특사로 자부하고 갔는데 바이든은 커녕 장관조차도 못만나고 오는 초유의 외교 참사 사태...
    특사라고 불리지도 못하고 대표단? ㅋ 이게 현재 윤과 한이 만드는 20대정권이랍니다.
    기레기를 장악하고 기레기는 여론을 조작하고 개검은 정적들에 대한 범죄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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