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덕궁 다녀왔습니다

오늘 조회수 : 1,986
작성일 : 2022-04-14 18:39:34
오전에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창덕궁 후원 안내하시는 분 설명들으며 도는
티켓이 평일에 좀 일찍 가시면 사실수 있답니다
적년인가 한번 다녀왔는데
그때는 코로나로 안내자 없이 자유관람했거든요
그 날은 자유로워서 좋았고
오늘은 안내자가 계셔서 설명을 들으니 좋았어요
규장각건물을 알아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4월의 신록에 키카큰 철쭉의 꽃망울이 마치 분홍색 물감을
흩뿌려놓은듯해서 아름다웠습니다.
딱 요때 볼 수 있는 장면이네요
서울에서 이렇게 깊은 숲을 느낄 수 있다니
거기에 연못도 있고 흐르는 물도 있고...
가능하시다면 꼭 가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셔서 왕의 시선으로 후원을 즐겨보시길
입장료는 창덕궁+후원 8천원입니다.
길건너 우리소리박물관의 마루에서 밖을 바라보는 호사도
놓치지마세요. 여기는 무료입니다.
오늘 흐렸지만 공기는 맑고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가능하면
계절마다 한번씩 아니
그보다도 더 자주 오고싶네요

IP : 125.187.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
    '22.4.14 6:41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얼마나 일찍가야 현장표를 구할 수 있을까요?^^;;
    원글님 몇시쯤 가셨는지 여쮜봐도 될까요?

  • 2. 원글
    '22.4.14 6:43 PM (125.187.xxx.44)

    저는 10시쯤 도착했는데 티켓 여유있었어요
    입장시간이 10시 부터 한시간 간격이고 선택할 수.있어요.

  • 3. T
    '22.4.14 6:44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답변 감사합니다~~ ^^

  • 4. 원글
    '22.4.14 6:46 PM (125.187.xxx.44)

    https://m.blog.naver.com/kimminjoo721/222684933194
    고실분들 참고하세요

  • 5. ㆍㆍ
    '22.4.14 6:47 PM (119.193.xxx.114)

    지난주 평일에 갔는데 꽃구경 온 인파가 ㄷㄷㄷ
    후원관람은 진작 매진이고,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서울에 궁이 있어서 참 좋아요. 그 중 창덕궁을 제일 많이 갔어요. 지금은 경기도 살아서 며칠 광화문쪽에 방잡고 궁투어, 정동길도 질리도록 걷고 싶네요.
    소리박물관은 지난주에 지나가기만 했는데 담엔 꼭 들어가볼께요.

  • 6. ...
    '22.4.14 6:58 PM (106.102.xxx.160) - 삭제된댓글

    철쭉이 벌써 피었을리가...

  • 7. 지방사는데
    '22.4.14 7:02 PM (121.155.xxx.30)

    시간내서 꼭 가보고싶네요~
    4월이 가기전 이 봄에요^^

  • 8. ..
    '22.4.14 8:18 PM (218.50.xxx.219)

    창덕궁은 볕이 좋아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리겠네요.
    저희 아파트도 군데군데 꽃이 폈어요.
    다음주에는 철쭉이 예쁘겠네요.

  • 9. 저번
    '22.4.14 8:26 PM (106.101.xxx.105)

    저번주는 벚꽃이 한창이었는데 이제 철쭉이 필 거 같아요

  • 10. 꽃망울
    '22.4.14 8:58 PM (223.38.xxx.132)

    꽃망울이랬지 폈다지는 않았잖아요.

  • 11. ....
    '22.4.14 9:56 PM (39.7.xxx.110)

    창덕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가볼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9644 부럽지가 않아 ㅡ 자식자랑 2022/04/16 3,000
1329643 언니들 그러니까 노비출신집안들이 명절음식 여자한테 시킨다는거죠 19 Smsksk.. 2022/04/16 7,233
1329642 다섯살 딸 말실수 8 애엄마 2022/04/16 5,049
1329641 복사열의 시기가 왔습니다 7 꼭대기층 2022/04/16 2,622
1329640 한동훈은 가발인가요? 아닌가요? 37 ㅇ ㅇㅇ 2022/04/16 9,205
1329639 (세월호추모) 박근혜는 일만 제대로 했어도 탄핵까진 안 당했어요.. 14 세월호사건 2022/04/16 2,044
1329638 서울월세, 임대차법 후 오름폭 5배 4 ... 2022/04/16 1,460
1329637 2014년 4월16일을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12 기억 2022/04/16 962
1329636 나는 솔로 50대,60대도 재밌을것 같아요. 19 ㅇㅇ 2022/04/16 5,236
1329635 파친코 솔로몬 역 다니엘 헤니가 했으면 18 2022/04/16 5,445
1329634 김건희수사하라는 대학생들 왜잡아가요 ? 10 ㄱㅂㄴ 2022/04/16 1,859
1329633 세월호와 함께 걸어요. 세월호 8주기 워싱턴 DC 추모 행사 1 light7.. 2022/04/16 788
1329632 자녀가 이혼가정 자녀와 57 . . 2022/04/16 15,638
1329631 정호영 아들도 아들인데 딸도 이상한데 대부분 사람들이 잘 모르네.. 9 .. 2022/04/16 3,434
1329630 두통약 또 새삼 감사하네요. 10 ... 2022/04/16 3,120
1329629 나혼산 보시나요? 기안전시회 37 ㅇㅇ 2022/04/16 18,065
1329628 자기발전이나 하고 사는 게 행복 같아요 10 .. 2022/04/16 4,202
1329627 사춘기아들들, 그리고 남편.. 삐져서 잡니다..... 17 ㅜㅜ 2022/04/16 6,234
1329626 보건복지부 장관 청문회 언제 하나요? 2 청문회 2022/04/16 1,134
1329625 제사 이렇게 지내면 양반 족보 산 거라네요 17 .. 2022/04/16 8,701
1329624 얘들아, 잊지 않을게 15 00 2022/04/16 1,877
1329623 용산 대통령 집무실 새 명칭 공모한다면서 쇼를 하고 있군요 5 법사의 궁 2022/04/16 1,745
1329622 여성부장관은 세월호 특조위 방해하던 인간이네요 2 가지 가지 2022/04/16 1,385
1329621 역시 티비조선 우이혼 끝나니 홍진영 틀어주네요 2 우이혼 2022/04/16 2,189
1329620 파친코 6화 볼까요 말까요 16 snmp 2022/04/16 3,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