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재미있게 보신 미드나 영드가 뭔가요(잔인하지 않은)

.. 조회수 : 3,256
작성일 : 2022-04-14 13:45:18
전 위기의 주부들 한 두 시즌, 
모던 패밀리 몇 회 보고 안 봤는데 
앞으로 좀 보려고요. 

잔인하지 않은 걸로 
재미있게 보신 것들 좀 추천해주세요. 
맘 편하게 볼 수 있음 해서요. 


IP : 125.178.xxx.13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4 1:46 PM (211.36.xxx.70)

    아웃랜드 너무 장편이긴합니다 지금 시즌6 일주일에 한편씩 보고 있어요

  • 2. ..
    '22.4.14 1:47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

    미드하면 프랜즈죠. 이건 여러번 봐도 재밌어요~^^
    위기의 주부들. 앨리맥빌(오래됐는데 재밌어요) 전 재밌게 봤어요. 위기의 주부들 계속 보세요. 재밌어요~~

  • 3. 딱세개
    '22.4.14 1:52 PM (2.58.xxx.132) - 삭제된댓글

    프렌즈, 위기의 주부들, 브레이킹배드

  • 4. ..
    '22.4.14 1:54 PM (124.50.xxx.42)

    앨리맥빌, 화이트칼라,멘탈리스트, 어글리베티

  • 5. ㅁㅁ
    '22.4.14 1:55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더 미들
    미국 서민 가정 이야기인데 재밌게 봤어요.
    전혀 잔인하지 않고 소소하게 웃기고 따뜻해요.

  • 6. 졸린달마
    '22.4.14 1:58 PM (112.161.xxx.147)

    최근에 넷플릭스 퀸스갬빗 넘 잼나게 봤어요...특이한 소재~~`

  • 7. ㅁㅁㅁ
    '22.4.14 2:08 PM (116.123.xxx.207)

    애나 만들기
    더 크라운
    호프 밸리
    믿을 수 없는 이야기
    퀸즈 캠빗
    더 클럽( 이건 터키드라마)

  • 8. ......
    '22.4.14 2:22 PM (117.111.xxx.140)

    프리즌브레이크 시즌1.2
    최고십니다

  • 9. 지나다
    '22.4.14 2:25 PM (223.62.xxx.195)

    영드 다운튼애비요~

  • 10. ...
    '22.4.14 2:30 PM (106.102.xxx.130) - 삭제된댓글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 11. ...
    '22.4.14 2:31 PM (1.222.xxx.37)

    와챠 한달만 무료보기로 와이우먼킬 보세요.

  • 12. 미드
    '22.4.14 2:31 PM (182.212.xxx.185)

    멘탈리스트, 미디엄, 프린지

  • 13. ^^
    '22.4.14 2:46 PM (175.197.xxx.74)

    최근본것......
    굿키즈온더블록
    다이너스티

  • 14. 요즘
    '22.4.14 3:00 PM (1.235.xxx.203)

    넷플릭스의 더 크라운 보는데 넘 재밌네요
    엘리자베스 여왕이랑 필립 공 즉위 무렵부터 시작하는데.
    인간적이면서도 왕위를 지키는 것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느껴져서 역시 영드 하면서 보고 있어요.

    그리고 조용한 희망 과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이 미드들도 너무나 울림이 큰 .몰입하게 만드는 드라마네요
    제가 드라마에 흥미를 잃어 3년 정도 드라마는 안보다시피 하다가 , 조용한 희망 이란 드라마 우연히 보면서 이 3편을 정주행 하고 있어요.

    조용한 희망은 남편에게 정서적 학대를 당하는 젊은 애엄마가 경제적 정서적으로 독립해가는 과정이 리얼하게 그려져요. 진정한 자립이란 이런 것이다를 제대로 보여준달까

    믿을 수 없는 이야기는 위탁가정을 전전하다가 겨우 자활 센터에 정착해 살고 있는 소녀가 성폭행을 당하는데 이 소녀의 이력을 이유로 성폭행 피해자가 거짓말쟁이 가해자로 변해가는 과정도 잘 그려졌고 성폭행범을 잡으려 노력하는 여자 경찰들도 멋지게 나와요.
    그동안 남자 감독들이 만든 연쇄살인마나 성폭행범을 다룬 범죄물들은 피해자를 묘하게 관음적인 구경거리로 만들면서 가해자의 심리를 파고드는 극 전개라 보고나서 기분 더러운 적 많았는데 이 드라마는 철저하게 피해자의 심리를 다루고 중간중간 좋은 메시지도 많아서 재미있게 봤어요.

  • 15. 추천
    '22.4.14 3:04 PM (124.49.xxx.138)

    오자크
    브레이킹배드의 금융? 버전

  • 16. ...
    '22.4.14 3:13 PM (210.183.xxx.195)

    요즘 굿위치 보고 있는데 제목과는 다르게 잔잔한 미국 소도시 생활 이야기에요. 위주의 마이크 델피노가 한참 나이든 모습의 의사샘으로 나오는데 반갑더라구요 ㅎㅎ 생활영어라 듣기 쉽고 갈등도 잔잔하고 해서 요즘 자극적인 미드 힘들어하는 분들께 강추!!
    며칠전에 웨이브에서 내려가서 시즌3보다 중단했지만 체인지 디바라고 예전 미드인데 가벼운 법정+로코라서 편하게 볼 수 있었어요.

  • 17. ..
    '22.4.14 3:21 PM (210.95.xxx.19)

    넷플릭스 추천해요~

    브리저튼
    에밀리 파리에 가다
    파이어플라이 래인
    지니앤조지아
    너의 모든것
    겨우 서른
    맛있는 로맨스
    애나 만들기
    퀸스갬빗
    로크앤키
    오할리우드

  • 18. 에밀리
    '22.4.14 3:33 PM (222.120.xxx.44)

    파리에가다 시즌1 만 봤어요
    그레이스 프랭키는 우리 정서랑 너무 안맞지만
    그럭저럭 볼만해요

  • 19. 82추천
    '22.4.14 4:16 PM (1.235.xxx.19) - 삭제된댓글

    82 추천글에서 본 버지니아 리버 재밌게 보고 있어요.

  • 20. 저도
    '22.4.14 4:17 PM (220.73.xxx.207)

    영드 다운튼애비

  • 21. 82추천
    '22.4.14 4:34 PM (1.235.xxx.19) - 삭제된댓글

    82글에서 본 "버진 리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22. 역시
    '22.4.14 6:01 PM (14.32.xxx.215)

    다운튼애비
    그리고 왕좌의 게임과 마지막짜르

  • 23. 미드
    '22.4.14 6:12 PM (58.126.xxx.9)

    마담 세크리터리

  • 24. 보라돌이
    '22.4.14 9:52 PM (211.245.xxx.8)

    프리즌 브레이크
    다운튼 애비
    왕좌의 게임
    셋 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 25. 원글
    '22.4.14 10:32 PM (125.178.xxx.135)

    감사해요~

    진짜 많아서 골라볼 수 있겠어요.

  • 26. ...
    '22.4.14 11:46 PM (116.37.xxx.200)

    끝까지 재밌게 본건
    프렌즈
    앨리맥빌
    다운튼애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9877 지연수같이 저렇게 이쁜 여자도 남자복이 없을수 있군요~ 34 &~.. 2022/04/16 12,340
1329876 참해보이는 니트원피스 살까요? 6 바바 2022/04/16 2,021
1329875 저 드디어 빵과 라면이 질렸어요 7 ㅇㅇ 2022/04/16 2,903
1329874 빨래를 걷기 전에 손을 씻으시나요? 31 햇빛현 2022/04/16 4,742
1329873 골프채도 유행 타나요?? 여자 골프채 추천 부탁드려요 15 추천 2022/04/16 3,596
1329872 유키즈가 그래도 알려진 아이돌인데 수입이 5 마마 2022/04/16 4,139
1329871 우리들의 블루스 못보겠어요 27 ... 2022/04/16 28,432
1329870 애완동물 홀로 놔두고 여행가면 29 노노 2022/04/16 5,100
1329869 이은해요. 어떻게 사람이 2년만에 악마로 변할수가 있어요? 47 ..... 2022/04/16 16,776
1329868 패딩 입고 산책 나왔는데 좋네요 3 ... 2022/04/16 3,029
1329867 낮에 약간 장염기가 있었는데 배고프네요 2 배고픈 2022/04/16 778
1329866 코로나 확진 이후 식욕 땡기시는 분 4 .. 2022/04/16 1,540
1329865 여름 검정원피스 에이라인에 어울릴 벨트는 뭘까요^^ 2 바닐라향 2022/04/16 1,389
1329864 곰취랑 양배추쌈 6 간만에 2022/04/16 2,002
1329863 한덕수 불가론 - 김기만 전 춘추관장 10 차례 차례 2022/04/16 3,938
1329862 오이지 짤순이 여기서 추천해준것이요. 15 추천 2022/04/16 4,528
1329861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39 2022/04/16 6,318
1329860 정호영 누가 고발 안하나요 5 대구맘 2022/04/16 1,533
1329859 4월까지는 겨울이네요 9 ㅇㅇ 2022/04/16 3,097
1329858 정민혜 정윤석 8 lsr60 2022/04/16 1,720
1329857 톱모델 유혜영 기억하세요? 10 희라 2022/04/16 6,865
1329856 친일이란 말도 아깝네요.친일파× 5 친일 ?? 2022/04/16 1,077
1329855 암 수술 후 나타나는 후유증들 언제까지 가나요? 4 ㅁㅁ 2022/04/16 2,086
1329854 육아난이도 두살 터울 vs 쌍둥이 16 Kkl 2022/04/16 3,787
1329853 아직 겨울 극세사이불 덮어요.. 12 봄봄봄 2022/04/16 2,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