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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겉으로 잘 지내는 직장동료나 상사를

ㅇㅇㅇ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22-04-13 19:49:34
속으로는 징그럽고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나요?
그나마 말이 통하는 사람이 저 정도라는 사실에 한번 더 슬픔
IP : 39.7.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3 7: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엥 사회생활 기본이 가면 아닌가요?;;;

    저 사무실 내 사람들과 두루두루 잘 지내지만 그중 몇몇은 개인적으로 친해질 생각 전혀 없어요;;;

    저와 잘 지내는 동료들 중 누군가도 저를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상관 없어요.

    같이 근무하는 동안 잡음없이 지내면 우리모두 할일 한 것.

  • 2. ...
    '22.4.13 7:54 P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맘에 없는 회사생활은 지옥 그 자체

  • 3. ㆍㆍㆍㆍ
    '22.4.13 7:56 PM (220.76.xxx.3)

    직장은 일하는 곳이지 친구를 만나러 가는 곳은 아니니까요

  • 4. ㄴㄷㄴ
    '22.4.13 7:57 PM (39.7.xxx.67)

    네..저역시 회사는 회사일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징그럽고 무섭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과
    계속 커뮤니케이션하는 경우는 첨 이라서.

    싫은 경우는 있지만..
    이렇게 복합적인 감정도 처음이고

    싫으면 보통은 관계를 단절했었죠

  • 5. ...
    '22.4.13 7:58 PM (175.223.xxx.31) - 삭제된댓글

    뱀같은 악마같은 사람들 말씀하시는거져?
    그냥 조무나랑 안맞아 그런거 말고...
    현타오져 토할것 같아여

  • 6. ㅇㅇ
    '22.4.13 8:19 PM (125.185.xxx.252)

    실체를 드러내는순간 소름돋았어요
    첫인상이 결국 맞구나를 깨닫는 순간
    밥그릇 안 뺏길려고 뭉치고 자기밥 더 채우려고 쳐내는 모습에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 7. ㅇㅇ
    '22.4.13 8:41 PM (180.66.xxx.124)


    작년에 그런 케이스 있었어요.
    정말 더럽고 치사하게 우리 팀 해체해 버렸던 사람이랑
    상급자인데 할 수 없이 평화롭게 친한 척..
    뒤끝이 결국 안 좋게 끝났어요.

  • 8. ㅇㅇ
    '22.4.13 9:30 PM (118.235.xxx.169) - 삭제된댓글

    뒤에서는 욕하면서 앞에서는 살살 추켜주고 아양떠는 동료있더라고요
    가증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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