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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 ...ㅠㅠ 봐주세요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22-04-13 18:27:26
2월부터 피티를 시작했어요

애기엄마 시간내서 잠깐씩
주2회 헬스 +유산소는 러닝머신 빨리걷기

이게 운동 전부이고요

63.8 시작해서
지금 60.5 로 내려왔는데
변 잘 본 날 ㅡㅡ 59.8 찍고
다시 60.3 , 60,5 왔다갔다해요
여기가 마의 구간인가봐요
ㅜㅠ. 어떻게 하면 내려갈까요??
2월에 확 빠진건 너무 바빠서 점심을 건너 뛰고 3시쯤 첫끼를 먹었을때였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계속 하니 ㅜ 화장실을 못 가서요
5키로는 더 빼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아참 식이는 쌀, 과자, 빵 안먹어요~~

IP : 122.32.xxx.1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버티며
    '22.4.13 6:29 PM (182.225.xxx.4)

    버티면 달라지더라구요
    체중계 버렸다 생각하고 그냥 버티며 꾸준히가 답이었다는

  • 2. ..
    '22.4.13 6:31 PM (60.99.xxx.128)

    근육이 생기고 있겠죠!
    꾸준히 하시면 감량되실거에요.

  • 3. ㅜㅜ
    '22.4.13 6:32 PM (122.32.xxx.181)

    체중계도 실은 잘 안올라가봐요 몸이 좀 가벼워졌다 싶으면 올라가구요
    어떻게 버티면 빠질까요?
    휴 오늘 닭강정 먹엇네요 ㅜㅜ

  • 4. ....
    '22.4.13 6:34 PM (218.38.xxx.12)

    식이를 줄이거나
    운동을 늘리거나

  • 5. 간단
    '22.4.13 6:48 PM (121.133.xxx.137)

    16시간 이상 공복유지하세요
    그 외 시간엔 제대로 먹구요

  • 6. 식이요법
    '22.4.13 6:52 PM (116.124.xxx.163)

    안하면 살도 안 빠져요. 다이어트할 때 pt하는 이유는 오직 하나 요요방지요. 지방을 빼고 그 자리에 근육을 만들어서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때문에 무작정 굶어서 뺀것보다 요요가 안와요. 그리고 늙으면 기댈 것은 내 몸 하나인데, 40넘어가면 진짜 하루하루 근육량 주는게 실감이 되어요. 나이들 수록 기초대사량이 줄기 때문에 같은 양을 먹고, 같은 몸무게라도 근력운동안하면 몸무게 그대로라도 근력줄고 지방늘어서 몸라인이 달라져요.

  • 7. ...
    '22.4.13 6:57 PM (118.223.xxx.241)

    운동보다 식이요
    16시간 공복 유지하고 유산소를 조금 더 늘려보세요
    러닝머신할때 인클라인 하시죠? 이거 은근 중요합니다.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근육이 늘어서 체중이 더 나갈 수도 있잖아요?
    1일 1식 그리고 유산소 하면 속도만 다를뿐 누구나 빠지긴 하더라구요

  • 8. 운동은
    '22.4.13 6:58 PM (211.209.xxx.85) - 삭제된댓글

    거들뿐 감량은 식이죠.
    운동하면서 다다이어트는오히려 식욕을 자극해요.
    그럼에도 운동을 병행하는 이유는 위 식이요법님 글처럼 근육량이 중요하니까요.
    더디 가더라도 운동하면서 식이를 쎄게...
    12월 말일부터 지금까지 8kg 감량한 경험자에요.

  • 9. 다이어트는
    '22.4.13 7:00 PM (116.124.xxx.163)

    자기와의 싸움이라잖아요. 치팅데이? 그런거 하지 마세요. 그 순간 일주일 치 식이요법 도루묵이더라구요. 발레하는 애들 타고난 체형이 있어야 하고, 어려서 한창 기초대사량 활발한 데도 입시 준비할 때 디폴트값이 1년 넘게 탄수화물 안 먹고, 풀떼기만 먹어요. 그런 상태로 계속 운동해서 근육유지하고, 맛사지로 근육뭉친데 풀고 예쁘게 라인 잡아줘요. .

  • 10. 운동은
    '22.4.13 7:03 PM (211.209.xxx.85)

    거들뿐 감량하려면 식이가 더 중요해요.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를 하면 오히려 식욕이
    자극되어 감량이 더디거나 어렵죠.
    그럼에도 운동을 병행해야하는 이유는 근육 늘리고 기초대사량 키우려는 거구요.
    궁극적으로 그 두 개가 커야 다이어트한 결과가 유지되니까요.
    저도 작년 12월 말부터 지금까지 8kg 감량했어요.
    식이를 좀더 철저히 해보세요.

  • 11. …님
    '22.4.13 7:05 PM (1.227.xxx.48)

    러닝머신할때 왜 인클라인을 둬야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6.0 인클라인 두고 5.5-6.0 파워워킹 하거나
    경사 없이 6.0 속보, 혹은 9.3 러닝

    이렇게 3가지 변화주면서 200칼로리만 채우고 유산소는 더 안하는데요..

    괜찮은 프로그램인가요?

  • 12. 여돌들
    '22.4.13 7:08 PM (116.124.xxx.163)

    pt나 개인 필라테스 당연히 하고, 식단 관리에 그것도 모잘라서 막판에는 지방분해주사 엄청 아픈데 그거 수십대씩 맞아서 라인 정리해요. 외모와 몸으로 예술하는 직종은 식탐이라는 본능과 싸워서 이기거나, 그 본능을 이길 수 있는 어마어마한 동기들이 존재하더라구요. 리스펙입니다.

  • 13. 윗분말씀대로
    '22.4.13 7:09 PM (116.124.xxx.163)

    체중계 보지 마시고 꾸준히 1년 정도 하시고, 그 다음에 체중계 올라보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운동으로 살 빼는 건 지난한 시간이 걸리지만 가장 확실하고 안전하고 유지되는 다이어트 방법이더라구요.

  • 14.
    '22.4.13 7:56 PM (220.72.xxx.229)

    먹는걸 줄이셔야 할듯요

  • 15. 천천히
    '22.4.13 8:44 PM (218.235.xxx.50)

    체중계 멀리하시면 관리 어려워요.
    47키로였던 제가 아이갖고 72키로까지 올라갔어요.
    아이낳고 배도 하나도 안들어가고 혼자 육아하느라 운동같은것도 꿈도 못꿨어요.
    일단 백화점에 가서 예쁜 치마를 55사이즈를 사고 아이 자는시간에 집안 청소를 열심히 했어요.
    청소가 취미생활입니다.유리창도 닦고 집도 반짝반짝.
    유모차 밀고 아침저녁 산책
    그리고 식이가 중요한데 밥은 한그릇을 세번으로 나눠서 먹고 미역국이나 콩나물국을 심심하게 끓여서 건더기 많이 먹었어요.
    과일도 많이 먹고 특히 물을 많이 마셨어요.
    아침저녁으로 몸무게 재고 새로산 치마도 아침마다 입어보고...
    백일정도 되니까 47키로가 되더라구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말고 딱 백일 삼개월이면 돌아옵니다.

  • 16. 아직
    '22.4.13 10:20 PM (125.131.xxx.232)

    2달도 안 됐자나요.
    버텨야 빠진다더라구요.
    물론 어렵지만요.
    저는 작년 12월에 60찍고 지금 58인데
    3키로는 더 빼고 싶은데 어렵네요.
    저번주에 인바디해보고 충격먹어서
    16:8 간헐적 단식에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늘리려고요.
    운동양도 늘리려고
    생각중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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