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남자들 아들 많이 아쉬워하는 사람 없을까요
재산이 많은 경우 물려줄 아들이 없다든지
아님 어쨋든 딸은 자신의 x염색체를 물려주지만
y 염색체를 물려줄 아들이 없어서
내 y 염색체는 이제 여기서 없어지나...뭐 이런 생각요..
대화하다보면
딸에게 재산을 물려주면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가 쓰는 건 별로 인집도 있고
외손주와 친손주는 친손주는 자기 가문 사람이지만
외손주는 사위가문 후손이란 생각도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요..
특히 남자들 아들 많이 아쉬워하는 사람 없을까요
재산이 많은 경우 물려줄 아들이 없다든지
아님 어쨋든 딸은 자신의 x염색체를 물려주지만
y 염색체를 물려줄 아들이 없어서
내 y 염색체는 이제 여기서 없어지나...뭐 이런 생각요..
대화하다보면
딸에게 재산을 물려주면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가 쓰는 건 별로 인집도 있고
외손주와 친손주는 친손주는 자기 가문 사람이지만
외손주는 사위가문 후손이란 생각도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하고요..
꼰대스럽네요
딸에게 재산 주면 딸이 쓰는거고
아들에게 재산 주면 아들이 쓰는거지 ..
뭔 염색채까지..ㅠㅠ
딸만 있어도 그런생각 안합니다.
분먕 나면 dna와 내 dna가 결합되어 내 뱃속에서 나온 우리자식이거든요.
내 딸아이가 낳은 아이는 또 우리 bna가 물려 내려간 우리 자손이지요.
성씨가 이씨든 박씨든 김씨든 뭔 상관인가요.
오프에서는 이런말 하지 마세요.
우리 부모님들도 안하시는 말들이예요.
어머 뭔소릴 하는거래 ㅋㅋㅋㅋ
참신하시네요
성씨 문제인 거죠.
외손주가 내 성씨 따랐으면 그런 생각 안 함.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말씀을 ᆢ
주변에 어찌 그런 인간들만...
뭐 유유상종이겠지만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죠.
음
10년전 회사거래처 대표가 딸만 셋이었는데
나가요여자가 임신해서 아들을 낳았어요
본처랑 딸 셋 포기하고 나가요여인이랑 결혼한
씁쓸한 사연도 있습니다
아들이 없다가 생기니 그렇게 좋다고
부끄러워하지도 않음
남자들은 나이드니 그런생각 하는 사람 제법 있던데요
울 엄마는 그리 생각하네요
그런 생각 안들게
딸과 아들 결혼시키지 그러세요
별........
염색체니 뭐니 웃긴소리고....
여자들이 나랑 동성인 딸이 대화도 잘 통하고
딸이있어 좋다고 하는것처럼
남편입장에서는 아들 없으면 아쉬울수도 있죠.
대놓고 말은 안하지만...
흥미로운 y염색체 tmi
1.사람 염색체 중 세 번째로 작음
2. 가지고 있는 유전자의 개수는 78개뿐..
3. 실제로 활성화되는 유전자는 겨우 40여 개 (그중 가장 핵심 유전자는 2개)
4. y염색체위에 있는 유전자들이 지금도 계속 퇴화하고,
상염색체에 편입하는중이라 점점 더 작아지고 있음
5. 그래서 y염색체는 소멸해서 사라질 거다 vs 안정기에 들어서서 유지 할것이다 치열하게 싸우는중
ㅡㅡㅡㅡ
크기도 x염색체 1/3만한
열등한 y염색체가지고 참 코메디네요.
Y염색체 ㅋㅋㅋㅋ...다른 형제중에 남기겠지...뭐 대단한 y염색체라고. 그냥 아들.딸 다 골고루 있고 싶은거지.
재벌들 중에도 딸만 있는 집 있을텐데 그런 사람도 안하는 걱정을....
딱 70대이상 시모 마인드.
요즘은 아빠들도 딸 원해요. 외동딸 최고 인듯
나이들어 몸 한번 크게 아프시고 난 후에는
주변에 딸없고 아들만 있는 집들 걱정해주시던데요
저희 자매 어릴땐 아빠가 그런 말 하신 적은 있어요 같이 할 아들 없다고
염색체까지 안가도 아들을 좀 더 자기편, 자기분신? 그렇게 생각하기도 해요 (모든 엄마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정도의 차이는 있겠죠)엄마들이 딸을 통해 대리만족 느끼는것처럼요
동성만이 이해하는 뭔가가 있어요|
제 주변에 아빠들은 딸바보들이지만 막내 아들
낳으니까 엄청엄청 좋아하던걸요..
그리고 제가 자라서 보니까 딸은 엄마를, 아들은 아빠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면이 있어요. 그런 점에서 보면 엄마가 딸 꼭 있길 바라는 것처럼 아빠가 아들 로망 있을 수 있죠뭐~
남자가 주잖아요
딸만 낳는게. 남편 탓인건데
희한하게 딸부자집 들이 또 결혼하면 딸만 낳더라는.
제주변다그래요
외손주를 사위 가문 후손이라고 생각한다고요? 말도 안돼요. 인간이 200세를 사는 것도 아니고. 완전 똑같아요. 내 유전자 물려받은 내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죠. 아들한테 물려주면 며느리는 안 쓰나요? ㅎㅎ
성염색체까지 아시는 배울만큼 배운 분이 아들딸 따지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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