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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확진자와 식사 빼박인거죠?

이론 조회수 : 4,219
작성일 : 2022-04-11 17:29:47
목요일 저녁 식사 같이 한 사람이 토요일 오전 확진이 되었답니다ㅠㅠ
주말 내내 빌고 빌었것만 지금 열이 37.3도 이네요.
키트상 음성이지만 이제곧 양성 뜨는 거겠죠?
식구들과 격리하지는 않았고 그럼 가족들도 5일안으로 확진? 될텐데

고등시험이 25일인데 우짭니까ㅠㅠ
하늘이 무너지네요.
IP : 14.46.xxx.17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1 5:32 PM (220.94.xxx.134)

    딸아이 기숙 룸메가 방에서 둘이 밥먹고 같이자고 아침에 증상있어 집으로갔는데 저희앤 음성이였어요 일주일전에

  • 2. ㅉㅉ
    '22.4.11 5:34 PM (211.36.xxx.169)

    정말로 한심하네요.
    제일 조심해아될게 먹을때인데.

  • 3. ..
    '22.4.11 5:36 PM (110.12.xxx.70)

    걱정되시죠ㅜㅜ
    그런데 전 확진자랑 두번 밥 먹었는데 두번 다 음성이었어요
    심지어 전 미접종인데도..
    괜찮을 수도 있어요

  • 4. !!
    '22.4.11 5:36 PM (223.63.xxx.206)

    뭐가 한심이에요

  • 5. 에효
    '22.4.11 5:37 PM (116.126.xxx.23)

    그래서 저는 밖에서는 식사 안해요
    밖에서 식사하면 마스크 벗고 음식먹고
    식당에서 식사하며 많이들 옮더라구요

    가족들과는 룸 있는 곳에서만 식사합니다.

  • 6.
    '22.4.11 5:37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발열까지 있으면 빼박이죠

  • 7. Jj
    '22.4.11 5:41 PM (39.117.xxx.15)

    ㅜㅜ 아이랑 격리하시구 ㅜㅜ
    지금이라도 온집 소독하시고
    아이라도 안 걸리게 빌어야죠..

  • 8. 식사
    '22.4.11 5:41 PM (223.62.xxx.7)

    같이해도 안 걸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열이 나신다면 양성 나올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격리하세요
    가족들이 다 걸리는건 아니니까 미리 걱정하진 마세요

  • 9. 이론
    '22.4.11 5:43 PM (14.46.xxx.171)

    외식도 잘 못 하고 조심한다고 지인집에서 3명 식사한건데.
    참 그동안 식구들 조심조심한게 한순간 와르르 무너졌네요.
    37.3도 .
    지금 밖에 온도 28도 더워서 그런거야 맘을 위로해 보지만
    가망 없네요.ㅠㅠ.
    타이레놀 2알 먹고 안 아프게 잘 넘어갔음 좋겠네요.

  • 10. ...
    '22.4.11 5:50 PM (112.145.xxx.70)

    고등 시험기간에 양성뜨지 않기만을 바래야죠.
    시험 못 보게 한다잖아요 ㅜㅜ

    전 고딩은 아예 가족들과 밥을 따로 먹여요..

  • 11. ...
    '22.4.11 5:51 PM (152.99.xxx.167)

    이건 제가 쓰는 방법인데요.
    그렇게 초기증상 약간있을때 운좋게 넘어갔는데 사실 이 방법때문인지는 모르겠구요
    어쨌든 확진자들과 어울렸는데 지금까지는 안걸렸어요


    고용량 비타민 C+ 홍삼먹고 푹 자기
    비타민 C 2000정도로 먹구요. 홍삼 체질에 잘 맞으시면 2봉지 한꺼번에..
    푹자고 나면 다음날 정상컨디션으로 돌아오더라구요(열많으시면 안됩니다.)

  • 12. 타이레놀
    '22.4.11 5:54 PM (58.79.xxx.141) - 삭제된댓글

    윗님처럼
    제 지인도 의심첫날부터 타이레놀 2알씩 6시간간격으로 계속 복용하고
    감기약먹고 푹잤더니 주변사람들 다 음성나왔는데 혼자만 이틀 열나고 음성나왔었어요~
    초기에 감기약복용이 효과가 크더라구요

  • 13. 이론
    '22.4.11 5:58 PM (14.46.xxx.171)

    일단 해볼께요.타이레놀 지금 2알 먹었구요.
    1시간후 임팩타민 한알 먹구 안아프게 넘어가길 빌어볼께요

  • 14. ㅇㅇ
    '22.4.11 6:05 PM (222.101.xxx.167)

    고둥시험 땜에 주변은 4월내내 비상이에요 담임샘은 엄마 외출모임 자제하고 애밥도 따로 주라고.. 어서 나으시고 격리 철저히 하시는 수밖에 없죠.

  • 15. ㅠㅠ
    '22.4.11 6:08 PM (223.39.xxx.34)

    같이 식사했으면 백퍼에요
    저는 식당미어터지는거보면 한심해요
    아이 시험도 있는분이 경솔했네요
    어쩌자고

  • 16. 가글
    '22.4.11 6:10 PM (39.122.xxx.10)

    계속 리스테린으로 가글 해주세요

  • 17.
    '22.4.11 6:10 PM (223.38.xxx.186)

    밀접촉만 여러번~
    커피마시고 김밥먹고 했는데
    아직 안걸렸어요.
    저도 비타민이랑 츄잉프로폴리스랑 스프레이
    덕분인거 같아요

  • 18. 아이고..
    '22.4.11 6:11 PM (211.248.xxx.147)

    고3엄마가 어찌.....식사했다고 다 걸리진 않지만 열나면 사실 엄마는 확진일 가능성이 높고 일단 지금이라도 격리하세요. 그전에 걸린거면 그나마 이번주안에 증상이 나타날거고 아니면 끝까지 버텨봐야죠. 제가 다 속상하네요. 아직까지 확진이 안되셨었으먘 중간고사라도 끝나고 만나시지..

  • 19. 이론
    '22.4.11 6:47 PM (14.46.xxx.171) - 삭제된댓글

    고3아니고 고2입니다.ㅠㅠ
    제가 걸린거 아니고 신랑이 회사 그룹장님이 부르셔서 사양할수가 없었데요

  • 20. 이론
    '22.4.11 6:48 PM (14.46.xxx.171)

    고3아니고 고2입니다.ㅠㅠ
    제가 걸린거 아니고 신랑이 회사 임원분이 부르셔서 사양할수가 없었데요

  • 21. 엥?
    '22.4.11 6:57 PM (182.211.xxx.77)

    37.3도는 정상체온 아닌가요??
    식사하더라도 안걸리는 사람도 많아요.

  • 22. 아닐수도
    '22.4.11 7:01 PM (114.206.xxx.11)

    남편이 이상한 목소리난 목욜 같이 붙어 앉아 식사
    결국 금욜 확진
    딸은 오늘ㅡ월욜 확진
    아직 저는 증세 없고
    음성이고 집에서는 식사만 따로하고 둘다 가둬두지는 않았어요
    근데 평소 먹던 영양제들 그대로 먹고 남편 목소리 이상했던
    목욜 부터 쌍화탕을 하루에
    한병씩 먹고 있어요

  • 23. ...
    '22.4.11 7:03 PM (121.133.xxx.182)

    지금이라도 집에서 마스크쓰고 거리두기하세요.
    저희 집은 남편만 걸렸는데 회사일이 너무 바빠 그 주에 거의 얼굴도 못 보고 밥도 같이 못 먹었어요. 근데 하필 확진 바로 전 날 저랑 둘이 한 30분 정도 마주 앉아 술 한잔했는데 전 안 걸렸어요.
    타이레놀먹고도 열이 37.5이상이면 보건소가서 밀접접촉자로 pcr검사 한번 해보세요.
    병원에서는 37.5부터가 미열로 보니 37.3은 열 없다고 봐요.

  • 24. 이론
    '22.4.11 7:06 PM (14.46.xxx.171)

    목소리부터 변하는 건가요?
    아님 열부터 나는건가요?
    지금 약 먹고 한쪽은 36.9/37.2이더라구요.
    경북이라 29도 찍어서 혹시 날이 더워서 그런건지.
    반팔.반바지로 갈아입긴 했어요.ㅠㅠ
    제발~아니길ㅠㅠ

  • 25. ...
    '22.4.11 7:07 PM (221.149.xxx.248)

    테라플루도 구해서 드셔보세요
    주변에 테라플루먹고 증상 잡힌 사람 있어요
    혹시 양성이어도 무증상은 감염력이 약하다고 하니깐요

  • 26. 근데
    '22.4.11 7:36 PM (124.61.xxx.208)

    미열이라도 그정도 난거보니 양성일거같아요
    저도 아니겠거니 하고 믿었는데 증상나오고(저는 몸살) 다음날 양성떴어요.

  • 27. 저도
    '22.4.11 7:41 PM (220.117.xxx.61)

    금요일에 같이 뭐좀 먹은 사람 일요일에 확진
    저는 멀쩡해요
    검사 안하려구요
    이제 누구만나 뭐 절대 먹으면 안되요.

  • 28. ..
    '22.4.11 7:58 PM (175.116.xxx.96)

    확률이 있긴 절대적은 아니니 너무 불안해하지는 마시구요
    지금부터라도 마스크 쓰시고 집에서 격리하시는편이 안전하겠지요.
    온 식구 다 걸렸고 집안에서 격리도 안했는데도 안걸린 심심치않게보입니다.개인의 면역력이 중요하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한심하다는 댓글...좀 그렇네요.
    직장생활하는 사람이 임원이 부르는데 거절할수 있는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나저나 포스트 코로나로 온갖 거리두기 다 푼다는데 고등 시험만 못보게하는건 참 가혹한것 같네요.
    너무 걱정마시고 아무쪼록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 29. 아니 무슨 미열
    '22.4.11 8:03 PM (182.211.xxx.77)

    위애도글썼는데 36.9도 37도 초반 매우정상이예요
    37.5도이상부터 미열이구요. 무슨 37.3도가 열난다고 하시는지??

    그리고 오미크론은 목부터 와요. 열이 아니라..
    성인 대부분 열안납니다.

  • 30. ...
    '22.4.11 8:09 PM (211.109.xxx.157)

    목 칼칼하고 목소리 뚝배기긁는 소리 나면 백퍼인데요 열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 31.
    '22.4.11 8:20 PM (117.111.xxx.145)

    37.3인데,. 무슨 38.3 찍은 줄..

  • 32. 이론
    '22.4.11 8:23 PM (14.46.xxx.171)

    그쵸?
    정상 온도라고 생각할래요.
    괜히 걱정이 되서요ㅠㅠ
    약 먹고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목은 정상이니 낼까지 지켜보도록 할께요

  • 33. 여기 좀 이상
    '22.4.11 8:31 PM (124.5.xxx.221)

    37.3도가 정상은 아니에요. 목 따갑다고 하면 가정용은 음성이어도 양성일 수 있어요.
    고등학생 있으면 남편분 격리하고 조심시키셔야죠. 숙소 잡아서 며칠만이라도 나가시면 좋을텐데...

  • 34. ㅇㅇ
    '22.4.11 9:25 PM (175.198.xxx.15)

    남편 확진이라 이참에 그냥 같이 걸리자 싶어 집에서 밥도 잠도 같이, 심지어 남편은 마스크도 안쓰고 기침 할거 다 했는데 왜 저는 안 걸릴까요

  • 35. 저랑 남편
    '22.4.11 10:05 PM (175.113.xxx.17)

    집에서는 다 음성, 병원 가서 양성 받았어요
    일단 최대한 조심해보세요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 36. 성인
    '22.4.12 2:31 AM (116.34.xxx.24) - 삭제된댓글

    열 안나는 경우도 많아요
    지금부터 격리,마스크 10일간은 충분하게 하시는게..

    제 아들 코로나인가 싶어 격리 조심하다가
    어머 아닌가봐 온가족 마스크 벗다가 전원양성

    양치기 소년도 아니고 지난 2년동안 열만 나면 마스크쓰고 코로나의심 했는데 그 피로감이 말도 못하네요
    일단 걸리니까 되려 지금은 맘이 편해요

    고2니까 시험때문에 조심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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