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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근데 집에 종일 있으면

.. 조회수 : 2,757
작성일 : 2022-04-11 15:41:09
기분 더 우울하지 않나요

집에서 가만누워서 시간보내는거 넘 아까운거 같아요
IP : 218.144.xxx.1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4.11 3:49 PM (222.117.xxx.67)

    성향이 각자 다르니까..

  • 2. ㅎㅎ
    '22.4.11 3:51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저요. 성향차인데
    집에 있음 할게 없고 지겹고 머리랑 몸 무겁고
    매일 잠깐이라도 나갔다와요.
    참고로 집순이 내향성 아닌데. 친구가 없어서 좀 힘들어요.
    집순이 혼자가 좋아분들보다 제가 훨더 놀듯. 지루하고 외롭고.

  • 3. ....
    '22.4.11 3:52 PM (125.190.xxx.212)

    성향이 각자 다르니까..222222
    저는 혼자 집에 있는것 좋아해요.
    물론 누워 있진 않고;
    책도 보고 차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
    뜨개질도 하고.. 상상만 해도 설레네요.

  • 4. ㅎㅎ
    '22.4.11 3:52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저요. 성향차인데
    집에 있음 할게 없고 지겹고 머리랑 몸 무겁고
    매일 잠깐이라도 나갔다와요.
    참고로 집순이 내향성 아닌데. 친구가 없어서 좀 힘들어요.
    집순이 혼자가 좋아분들보다 제가 훨더 혼자 놀듯. 지루하고 외롭고.할거없고

  • 5. 집에
    '22.4.11 3:55 PM (180.68.xxx.100)

    있으면 시간도 더 빨리 가요.
    심심하지도 않고 암튼 집이 좋아요ㅣ.

  • 6. 맞아요
    '22.4.11 3:59 PM (211.109.xxx.192)

    더 우울해지고
    전 두통까지 생겨요.

    그래서 프리랜서인데도
    집에서 일 안하고
    작업실 구해서 일해요.

  • 7. ㅎㅎ
    '22.4.11 4:06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저요. 성향차인데
    집에 있음 할게 없고 지겹고 머리랑 몸 무겁고
    매일 잠깐이라도 나갔다와요.

  • 8. 달라요
    '22.4.11 4:42 PM (211.243.xxx.85)

    타고난 집순이들은 집에서 가만히 누워있지 않습니다.
    집에서 엄청 바빠요.
    할 게 너무 많거든요.
    그냥 타고난 거예요.
    님은 외향적인 분이신가봅니다.

  • 9. ...
    '22.4.11 5:16 PM (118.235.xxx.184)

    인생 짧고 젊음은 더더욱 짧은데
    집에서 그저 뒹굴거리는건
    많이 아깝죠...

    집순이인데
    나이 50에서야
    찰나같은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고
    킬링타임하는 집순이는 하지 말자
    가치관이 바뀌고있어요

  • 10. 자꾸
    '22.4.11 8:24 PM (123.199.xxx.114)

    누워있어서 식도염생겼어요.
    책도 지겹고
    집안일도 지겹고
    앞으로 이렇게 살려니
    90이신분들 대단하시다는 생각뿐
    일하자니 고용주에게는 민폐인 나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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