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채기 소리 특이하신 분

ㅇㅇ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22-04-11 00:54:05
재채기소리가 사람마다 다 다르고
늘 일정하지 않나요.
근데 재채기 소리 특이하면 이것도 스트레스에요 
밖에서 재채기할때요
참고로 저는 재채기를 하면
푸컄~ 막 이런 소리가 남
IP : 156.146.xxx.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1 12:58 AM (220.117.xxx.26)

    학교에서 재채기한 애
    강아지 재채기 소리 비슷한데
    아직도 기억나요

  • 2.
    '22.4.11 12:59 AM (211.206.xxx.180)

    살짝 의식하면 바뀔 수 없는 거예요?
    재채기 나오려 전조증상 느껴질 때 의식하면.
    글 제목 보자마자 초등 때 재채기 특이하던 아이 바로 떠오름.

  • 3. 중딩때
    '22.4.11 1:28 AM (124.54.xxx.37)

    재채기 진짜 귀엽게 하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ㅋ 사람마다 재채기소리 다 다르죠 신기방기..

  • 4. 어머
    '22.4.11 4:04 AM (175.125.xxx.8)

    저도 중딩 친구
    너무 새초롬한 투로 에칭! 에칭! 하는데 넘나 귀엽 ;

  • 5. ...
    '22.4.11 7:26 AM (124.50.xxx.207)

    ㅋㅋㅋㅋ 직장동료중 생긴것도 새초롬인데 재채기도 에치!하는사람 있어요 ㅋ

  • 6. 만약
    '22.4.11 7:48 AM (223.39.xxx.105)

    스트레스라면 방법은 있지 않을까요?
    솔직히 집에서 재채기하는 그대로 밖에서 재채기 하는거
    저는 좀 별로거든요.
    혼자 있을때야 시원하게 있는대로 하지만
    다른사람들이랑 있을땐 좀 덜 시원해도 볼륨줄여서 하게되지
    않나요?
    설명하지않아도 모든사람들이 재채기 줄여서 하는방법은
    알아요.덜 시원하게 하면 되는거.
    학창시절에는 약간 관종인 아이가 본인이 귀엽게 보인다는
    생각을 한건지 수업시간에 에취치치 에취 에취 에취!
    꼭 그렇게 해서 한번씩 수업 끊어주곤 했죠.
    커서는 성인 남성들,가깝게는 저희 아빠, 남편도
    어디서나 재채기를 꼭 자기 볼륨 있는껏 다해요.
    좀 창피하고 배려심 없다고 생각들어요.
    제가 정답은 아니지만
    코로나 이전부터 저는 밖에서 재채기할땐
    겉옷을 얼굴에 뒤집어쓰다시피하고 하고 해요.
    침도 침이지만 그런 액션이 주변사람들한테 안심도
    주니까요.

    암튼 요는, 내가 좀 덜 시원하게 하면 소리도 줄어든다.입니다.

  • 7. ㅇㅇ
    '22.4.11 8:51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귀엽게 앵취하려해도
    실상은 안되더라고요
    저는 왓차 ㅡ

  • 8. 맞아요
    '22.4.11 8:53 AM (210.103.xxx.39)

    윗 만약님 말..
    집이 아니잖아요 조금 줄여 하면 될터인데.. 듣고 나면 내가 다 창피해요
    우리 사무실에도 그런 직원 있어요.. 듣고 나면 영 기분 나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6735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 암 치료 특효약은 결혼 5 ... 2022/04/11 1,343
1326734 김오수, 정말 더러운 인간이네요 27 퉤퉤 2022/04/11 5,563
1326733 양말 발목 죄여오는 거요 4 ,, 2022/04/11 1,563
1326732 타이레놀도 내성이 있나봐요 1 ㅁㅁㅁ 2022/04/11 1,529
1326731 부추 없이 오이소박이 할 수 있을까요 16 상하이 2022/04/11 2,253
1326730 전국민 2살씩 어려진다 29 2022/04/11 7,612
1326729 174cm에 70kg 여자면 어떤 사이즈 입으시나요? 15 오늘하루 2022/04/11 3,253
1326728 자궁경부확대경검사 원래이렇게아픈건가요 5 산부인과 2022/04/11 1,809
1326727 로또 당첨 6 ... 2022/04/11 2,661
1326726 나물 안 맞는 분 계신가요? 5 .. 2022/04/11 1,317
1326725 나이 50넘어서도 하체 살이 안빠지시는분들 있나요? 10 .. 2022/04/11 3,426
1326724 질문! 물티슈의 물은 진짜 100% 물인가요? 14 ?? 2022/04/11 2,926
1326723 타이레놀 안듣는 두통 뭐 드셔요 20 꽃가루 2022/04/11 3,795
1326722 예능프로며 뭐며 티비를 거의 안 보는데요 우연히... 4 와~ 2022/04/11 1,616
1326721 安 '부동산 세금폭탄 現정부 잘못…당장 획기적 낮추기 어려워 33 .... 2022/04/11 2,629
1326720 아르바이트 그만둔다고 말하고 얼마나 더 다녀야하나요? 7 ..... 2022/04/11 1,778
1326719 나의 해방일지 보다가 중도 포기 27 옛다 2022/04/11 5,671
1326718 김명신 제1부속실에서 보좌한다네요 또 사기 43 굥부인 2022/04/11 4,411
1326717 사소한게 쌓이다 3 end 2022/04/11 1,502
1326716 호캉스 와서 조식 몇만원내고 포함할까요 말까요 25 호텔 2022/04/11 3,849
1326715 원희룡 마누라는 김명신 윤석열 보고는 사이코 패스 진단 안 내려.. 4 사패 소패 .. 2022/04/11 1,702
1326714 노희경 박해영 드라마 풍년이네요 3 드라마 2022/04/11 2,470
1326713 입학축하금 어떻게 하세요? 1 입학하고 2022/04/11 1,209
1326712 네일케어 받고 나오는길인데요 3 진짜 2022/04/11 2,309
1326711 50대 아줌마 답답하네요ㅠㅠㅠ 64 ... 2022/04/11 26,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