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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매가 되네요

... 조회수 : 5,748
작성일 : 2022-04-10 23:47:30
서로 소 닭보듯 하네요 ㅋ
남편이 밖에서 풀고오는 거 알고있지만 아무렇지 않고
전 아직까지 외도 한적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아 참 12주년 이고요
남매가 된다는거 안 믿었는데 말이죠 ㅜㅜ
심지어 각방 이고요
IP : 118.44.xxx.2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4.10 11:4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남매 좋은듯.
    남녀느낌보다 찐가족 느낌요

  • 2. ....
    '22.4.10 11:5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밖에서 풀고온다는 건 성매매하고 온다는 건가요? 어떻게 이게 아무렇지도 않아요?

    이게 남매처럼 되어가는거라니.

  • 3. ....
    '22.4.10 11:53 PM (112.166.xxx.65)

    22년도 아니고 12년이면
    애들도 아직 어릴텐데..

    해결을 하시거나
    갈라서거나
    그러는게 낫지 않나요?

    앞으로 수십년이 너무 아깝잖아요

  • 4. ..
    '22.4.10 11:54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남매도 나름 좋아요

  • 5. ..
    '22.4.10 11:56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각방메 남매도 나름 좋아요
    꼭 하고 살아야되나요

  • 6. ...
    '22.4.10 11:57 PM (118.44.xxx.215)

    속궁합 안 좋아요

  • 7.
    '22.4.11 12:10 AM (58.224.xxx.149)

    말도 안되요
    12년에 남매라니
    20년은 지나야 ㅜ
    벌써부터? 그런생각을?
    12년에 저는 아직 바람은 안피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왠지 예견되있으신듯 ㅜ

  • 8. 이해
    '22.4.11 12:17 AM (223.39.xxx.133)

    무슨말인지 이해 넘 되요.
    그래도 노력은 해보세요. 속궁합도 맞춰가는거구요.
    남편의 그 행동을 이해 한다는건, 내게도 기회가 오면
    너도 나한테 아무말 못하잖아 하는 일종의 보상,복수심리니까요.
    그러시기엔 권태기 정도로 보여요.
    저도 남편 속궁합 별로였는데
    맞추고 노력하니, 좋아지던데요.
    남자들 그대로 두면, 정말 멋대로 밖에서 풀고와요

  • 9. Celeste
    '22.4.11 2:12 AM (181.231.xxx.93)

    밖에서 풀다 깊어지면 어떻게 하라구요. 가정이 깨질 수도 있어요.

  • 10. ㅎㅎ
    '22.4.11 9:28 AM (14.36.xxx.26) - 삭제된댓글

    남매인건 그렇다 치는데 ;
    밖에서 해결은 좀 다른이야기같고 왜 같이 사는지 싶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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