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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0일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22-04-10 22:26:52
하나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치와 종교, 행정사법기관이 한 몸이었을 때 자행되었던 폐해를 역사는 생생히 기록합니다.
정적을 이도교로 몰아 제거하고
시기와 질투를 뒤로 감춘 채 무고한 여인을 마녀로 몰아 갖은 방법으로 고문하고 거짓 자백으로 죄를 만들어 사형했었던 시대였지요.

근대 시민혁명 이후 우리는 개인의 인권을 보장하고 권력을 통제하기 위해 입법부와 행정부, 사법부를 분리하고 서로 견제와 균형을 이루도록 하였습니다.
검찰은 행정부 산하 기관이지만, 대통령을 비롯한 정권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독립성이 보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나라 검찰은 어떠한가요?
사법부의 판사들과 철저한 분리 및 견제와 균형을 지켜야함에도 불구하고
사법연수원 기수를 따져가며 '우리가 남이가'를 외칩니다.
엄연히 다른 기관임에도 매우 가깝고 사람들의 인식에서도 '판,검사'라고 불리우지요.
검사는 기소하고 판사는 판결하기를 서로 공을 주고받듯 죽이 착착 맞습니다.

검사는 대통령이 임명한 공무원으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지만 선택적 기소와 선택적 수사로 그 중립성은 이미 깨어진지 오래인 듯 합니다.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향으로 기소하고 수사할 수 있게 된 그들. 그리고 새로 들어설 윤석열 정권에서 더 막강한 권력을 부여받게 될 그들…

70년의 제자리걸음도 모자라 전근대 시대로 후퇴하느냐 아니면 검찰 정상화의 길로 나아가느냐..
바로 지금 우리는 그 갈림길 앞에 서 있습니다.

마녀사냥하듯 한 가족을 처참히 부순
사명과 양심을 져버리고 집단이기주의로 뭉친
개혁을 앞두고 모여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할지 전전긍긍할 검찰을
이제 더는 두고 볼 수 없습니다.

주님, 절체절명의 순간이 다가옵니다.
모든 힘을 다 하여 검찰 정상화를 반드시 이루도록 도와주세요.

정치인들이 국민을 두려워하게 해 주시고
기업인들이 사람을 존중하게 해 주시고
언론인들이 진실을 말하게 해 주시고
법조인들이 양심을 지키게 해 주세요.

오늘도 내일도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IP : 121.128.xxx.9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4.10 10:28 PM (125.137.xxx.77)

    매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
    '22.4.10 10:30 PM (124.50.xxx.67)

    아멘~~기도합니다

  • 3. 아멘
    '22.4.10 10:31 PM (220.94.xxx.178)

    기도합니다. 아멘!!!!

  • 4. ..
    '22.4.10 10:33 PM (39.7.xxx.43) - 삭제된댓글

    정치인들이 국민을 두려워하게 해 주시고
    기업인들이 사람을 존중하게 해 주시고
    언론인들이 진실을 말하게 해 주시고
    법조인들이 양심을 지키게 해 주세요.222

  • 5. 아멘
    '22.4.10 10:34 PM (222.101.xxx.249)

    주님, 더불어 상처받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주님의 위로와 사랑으로 빠르게 치유받기를 바랍니다.

  • 6. ㅇㅇ
    '22.4.10 10:34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아멘~.

  • 7. 감사드립니다
    '22.4.10 10:35 PM (61.105.xxx.165)

    민주당이 용기를 내기를
    국민들이 미끼에 사냥당하지 않기를
    마음을 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8. 아멘!!!
    '22.4.10 10:37 PM (106.101.xxx.229)

    민주당이 용기를 내기를
    국민들이 미끼에 사냥당하지 않기를
    마음모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2222222

  • 9. 마샤
    '22.4.10 10:40 PM (211.112.xxx.251)

    한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0. 동참
    '22.4.10 10:40 PM (123.98.xxx.49)

    정치인들이 국민을 두려워하게 해 주시고
    기업인들이 사람을 존중하게 해 주시고
    언론인들이 진실을 말하게 해 주시고
    법조인들이 양심을 지키게 해 주세요.333

  • 11. ..
    '22.4.10 10:41 PM (222.104.xxx.175)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2. 저는
    '22.4.10 10:46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기도만 하지않을겁니다
    검찰과 사법적폐들의 잘못된 행태를 가족, 친척, 친구 선후배들에게 알릴겁니다. 아직도 검언이 조작, 공작한 일을 사실로 알고 있는 무지,무식한 국민들이 너무 많습니다
    가만히 있지말고 기도만 하지말고 실천적 행동만이 깡패검찰공화국에서 살아남는 길임을 아셔야합니다

  • 13. 아멘
    '22.4.10 11:10 PM (211.214.xxx.19)

    정치인들이 국민을 두려워하게 해 주시고
    기업인들이 사람을 존중하게 해 주시고
    언론인들이 진실을 말하게 해 주시고
    법조인들이 양심을 지키게 해 주세요444

  • 14. 감사합니다
    '22.4.10 11:12 PM (114.203.xxx.133)

    진심으로 함께 기도드립니다

  • 15. 기도합니다
    '22.4.11 12:13 AM (220.89.xxx.97)

    주님께서 우리 나라가 이 난국을 이겨내고
    사랑과 정의가 넘치는 나라로 굳게 세워주실줄 믿습니다
    그 과정에 상처입은 심령들에 치유의 은사를 허락하시사
    지금의 고통이 훗날 더 큰 은혜로 응답받게 하소서
    사랑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6. .....
    '22.4.11 12:30 AM (176.248.xxx.135)

    간절히 기도 합니다

  • 17. ..
    '22.4.11 6:16 AM (222.233.xxx.215) - 삭제된댓글

    야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괴롭습니다.
    울다 지쳐 눈은 몽롱하고
    목이 타며 애간장이 끊어집니다.

    괴로워서 숨이 넘어갈 것 같으며
    한숨으로 세월을 보냅니다.
    더 견딜 수 없이 기운은 다하였고
    뼈 마디마디가 녹아납니다.

    나는 원수들의 모역거리,
    이웃들의 혐오거리,
    벗들의 구역질감,
    거리에서 만나는 이마다
    피해갑니다.

    죽은 사람처럼 기억에서 사라지고
    쓰레기처럼 버려졌사옵니다.

    사람들의 비방 소리 들려오며
    협박은 사방에서 미쳐 옵니다.
    이 목숨 없애려고 음모합니다.
    (시편 31:9~13 공동번역)

  • 18. ..
    '22.4.11 6:18 AM (222.233.xxx.215) - 삭제된댓글

    야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괴롭습니다.
    울다 지쳐 눈은 몽롱하고
    목이 타며 애간장이 끊어집니다.

    괴로워서 숨이 넘어갈 것 같으며
    한숨으로 세월을 보냅니다.
    더 견딜 수 없이 기운은 다하였고
    뼈 마디마디가 녹아납니다.

    나는 원수들의 모욕거리,
    이웃들의 혐오거리,
    벗들의 구역질감,
    거리에서 만나는 이마다
    피해갑니다.

    죽은 사람처럼 기억에서 사라지고
    쓰레기처럼 버려졌사옵니다.

    사람들의 비방 소리 들려오며
    협박은 사방에서 미쳐 옵니다.
    이 목숨 없애려고 음모합니다.
    (시편 31:9~13 공동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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